베일 벗은 '김건희 통화'…캠프 운영 관여한 듯한 발언도

베일 벗은 '김건희 통화'…캠프 운영 관여한 듯한 발언도

2022 대선, 2022 대선 후보

2022-01-17 오전 1:51:00

베일 벗은 '김건희 통화'…캠프 운영 관여한 듯한 발언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유튜브 채널인 '서울의소리' 기자와 통화를 한 내용이 어젯밤(16일) MBC 탐사보도 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유튜브 채널인 '서울의소리' 기자와 통화를 한 내용이 어젯밤(16일)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공식 직함이 없는 김씨가 윤석열 캠프의 운영에 깊이 관여한 듯한 발언이 소개됐습니다. 녹음파일 속 김씨는 조국 전 장관이나 '미투'와 관련해서도 민감한 발언들을 쏟아냈습니다.송우영 기자입니다.[기자]MBC는 김건희 씨가 서울의소리 이 모 기자와의 통화에서 윤석열 후보 캠프의 운영에 대해 언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건희 (지난해 7월 12일) : 하여튼 나는 기자님이 언젠가 제 편 되리라 믿고. 아유 난 솔직히 우리 캠프로 데려왔음 좋겠다. 내 마음 같아서는, 진짜. 우리랑 같이 일하고, 같이 우리가 좋은 성과 이루면서.]김씨는 이씨에게 관리해야 할 유튜버들이 누군지 알려달라고도 말했습니다.[김건희 (지난해 12월 7일) : 특히 우리가 관리해야 될 (유튜버) 애들 좀 나한테 명단 좀 주면, 대충 주면은 내가 빨리 보내서 관리 그거 하라고 그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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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통화' 공개되는 날, 민주당 속내는?기대 반, 우려 반... 김건희씨 7시간 통화 보도를 앞둔 민주당의 복잡한 내부 분위기

국민의힘, 결국 ‘김건희 7시간 통화’ MBC 방송 홍보만 해줬다“그만들 하세요. 윤 후보만 수렁에 빠트리는 겁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알고 있었다. 홍 의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냥 헤프닝으로 무시하고 흘려 버렸어야 했을 돌발 사건을 가처분 신청하여 국민적 관심사로 만들어 놓고 이를 막으려고 해본들 권위주의 시대도 아닌 지금 언로를 막을 수 있다고 보십니까”라고 적은 뒤 “참 어이없는 대책들만 난무한다”며 윤석열 캠프를 비판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캠프의 대응은 실제로 모두 실패했다. 윤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MBC를 상대로 제기한 방송금지가처분신청이 대표적이다. 지난 막산이 쌍욕 파일은 수위가 높아서 공중파에서 방송을 못하냐. 공감... 전 국민을 관심갖게하고 반만 할줄 몰랐다... 거기서 카카오가 왜 나오나 언론들도 안거지... Mb.박근혜 까봐야 뭐 없다...고생길 시작이지... 윤까봐야... 똑같겠지... 그래... 아니지...그러면 기자라고 잘난척은 하지말아야지... 둘다 하는건 뭐야? 기자단으로 갑질.

[현장영상] 윤석열 '아내 김건희 통화 관련 내용 아는 게 없다'[앵커]1박 2일 PK 지역 순회를 마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 지역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서울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조금 전엔 서울 선대위 출범식을 갖고 '어게인 4·7 보궐선거', 승리를 다시 이뤄내자고 강조했는데요.배우자 김건희 씨 통화 녹취 방송이 다가온 만큼, 오늘은 관련 입장을 언... 윤 지지율이 41%라고? 야! 맘대로 해! 맘대로~ 망해봐야 알겠다면... 맘대로해!!!!!

김건희 통화 공개, 대선캠프 개입부터 무속인 친분까지 직접 언급했다윤석열씨 부인이 정치를 극도로 싫어한다더니 윤석열씨보다 정치를 더 잘하는것 같은데요? 윤석열보다 더 적극적이고 더 사람 쓸줄알고 정치질이 장난이 아닌데? 이미 자기 정권인듯 하는데 기자를 돈으로 매수하는 건 선거법 위반 아닐까? 니그들시청률000%%%%그겆도방송이가

김건희 씨 모르는 '7시간 통화' 대부분 보도 가능...사후 법적 다툼도 가능[앵커]법원이 어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취에 대해 대부분 방송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정작 통화 당사자인 김 씨가 구체적인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만큼 MBC에서는 7시간 통화 내용 가운데 김 씨가 모르는 내용 대부분을 보도할 수도 있습니다.공개되는 녹취 내용... 전체 7시간이 아니고 통화 횟수 53회, 1회통화 약 5~10분정도 입니다 전체 7시간 공개가 아니라 각 통화당 파일을 공개하면 돤다 국힘이의 주장 조작 편집할 이유가 없이 각통화를 구분해서 공개하면 된다

윤석열, '김건희 통화' 방송 일부 허용에 '드릴 말씀 없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부인 김건희 씨의 통화 녹음 방송을 일부 허용한 법원 결정에 대해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Looking for a better way to make friends when wearamask? Join free BostApp to easily and safely connect with new friends nearby. Download for free at Apple & Google ㅋㅋㅋ~찐따새끼~ 서울의소리가 의도적으로접근해 취재해보도안해 타이밍놓친건데 선거때친여권 지상파방송과연대는 선거에미칠의도가있고 사적영역에서 자기관점에서할수있는 일반적통화내용인데 여과없이보도한다면 명예훼손이될수있고 국민의힘도과민반응해 잇슈화했고 국민은별관심없는내용으로 파장은없을것입니다

[앵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유튜브 채널인 '서울의소리' 기자와 통화를 한 내용이 어젯밤(16일)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공식 직함이 없는 김씨가 윤석열 캠프의 운영에 깊이 관여한 듯한 발언이 소개됐습니다. 녹음파일 속 김씨는 조국 전 장관이나 '미투'와 관련해서도 민감한 발언들을 쏟아냈습니다. 송우영 기자입니다. [기자] MBC는 김건희 씨가 서울의소리 이 모 기자와의 통화에서 윤석열 후보 캠프의 운영에 대해 언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건희 (지난해 7월 12일) : 하여튼 나는 기자님이 언젠가 제 편 되리라 믿고. 아유 난 솔직히 우리 캠프로 데려왔음 좋겠다. 내 마음 같아서는, 진짜. 우리랑 같이 일하고, 같이 우리가 좋은 성과 이루면서.] 김씨는 이씨에게 관리해야 할 유튜버들이 누군지 알려달라고도 말했습니다. [김건희 (지난해 12월 7일) : 특히 우리가 관리해야 될 (유튜버) 애들 좀 나한테 명단 좀 주면, 대충 주면은 내가 빨리 보내서 관리 그거 하라고 그럴게.] 조국 전 장관 관련 수사 등 정치적인 대화도 많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김건희 (지난해 11월 15일) : (조국 수사를) 빨리 끝내야 된다는데 계속 키워가지고 유튜브나 이런 데서 그냥 유시민 이런 데서 계속 자기 존재감 높이려고 계속 키워가지고. 사실은 조국의 적은 민주당이야.] 윤 후보가 대선 후보가 된 건 현 정권 덕분이라고도 언급합니다. [김건희 (지난해 11월 15일) : 총장 되고 대통령 후보 될 줄 뭐 꿈이나 상상했겠어? 생각해봐 누가 꿈이나 상상을 해. 우린 빨리 나와서 그냥 빨리 그냥 편하게 살고 싶었지. 너무 힘들어서. 대통령 후보가 될 줄 누가 상상했어? 이걸 누가 키워준 거야? 이거 문재인 정권이 키워준 거야.] 성범죄 피해자의 증언인 '미투'에 대해서는 진보와 보수가 다르다고 했습니다. [김건희 (지난해 11월 15일) : 보수들은 챙겨주는 건 확실하지. 그렇게 뭐 공짜로 부려먹거나 이런 일은 없지. 내가 봐서는. 그래서 미투가 별로 안 터지잖아, 여기는. 미투 터지는 게 다 돈 안 챙겨 주니까 터지는 거 아니야.]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사건은 문 정권이 터뜨린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건희 (지난해 11월 15일) : 미투도, 이 문재인 정권에서 먼저 그거를 터뜨리면서 그걸 잡자 했잖아. 아니 그걸 뭐 하러 잡자 하냐고 미투도. 아유 사람이 살아가는 게 너무 삭막해. 난 안희정이 불쌍하더구먼 솔직히. 나는 좀, 나랑 우리 아저씨는 되게 안희정 편이야.] 김씨는 동거설이나 유흥업소에서 일했단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적극 부인했습니다. (화면출처 : MBC '스트레이트') (영상디자인 : 조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