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통화 공개, 대선캠프 개입부터 무속인 친분까지 직접 언급했다

2022-01-16 오후 4:33:00

마치 최순실의 대화를 연상케 할 정도의 소름 돋는 싱크로율.newsvop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김 씨는 윤 후보 선거 캠프 업무에 관여한다는 점과 무속인 또는 역술인과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기자에게 직접 털어놨다.특히 김 씨는 윤 후보 선거 캠프 관련 업무에 상당 부분 관여했던 것으로 보이는 발언을 여러 차례 한다.김 씨는 이어 “한 번 와서 우리 몇 명한테, 캠프 구성할 때 그런 것 강의 좀 해달라”며 “그러면 우리가 그 룰을 갖고 캠프 정리를 좀 하겠다”고 했다.강의 전 김 씨의 수행비서 황모 씨는 “저희가 오늘 기자님한테 제대로 교육도 받고 업무 분담을 하려고 지금 러프하게 모였다”고 언급했다.

김 씨는 캠프 인사와 관련해 자신이 직접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취지의 언급도 했다. 이 기자를 영입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전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들이다.김 씨는 같은 해 9월 3일 통화에서도 “우리가 (당선)되면 명수 씨는 좋지. 우리 남편 대통령 되면 동생이 득보지 뭘 그래”라며 “이재명이 되면 동생 챙겨줄 것 같나. 어림도 없다”고 했다.“남편한테 캠프가 엉망이니 다음 주는 쉬고 자문 좀 받자고 했어”김건희 통화 내용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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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이는 아무것도모르는 무식한 인간이며 거짓말만 까될줄아는 아바타깉은 인간이지만 반면 줄리는 여러방면의 풍부한 지식과 심지어 미투당사자인 여성 들의 심리까지 정확하게 분석하는 날카로운 판단도보여줬다 윤석렬이는 쌩 구라만 까될줄을 알지만 줄리는 여러방면으로해박한 지식을 가지고있으며 미투의대한 정확한판단과 생각들을 밝혔는데 ㅡㅡ 보수는 돈을주니깐 미투가없다는말 ㅡㅡ 이말은 너무나정확한 판단과 경험 에서 나올수있는 훌륭한판단이며 정확한내용이다 국힘은 무속당 교주 김건희 주연. 윤석열 조연. 이준석과 보수 성우. 김건희 교리. 돈주고하면 미투는 없다. 돈 없으면 성접대를 받아라.

김씨 말투가 최순실과 너무 유사하다.. 파렴치하다… MBC_스트레이트 김건희_7시간 MBC 스트레이트 방송금지 가처분 부분 원본 '내가 정권 잡음... 무사하지 못할거야' '우리가 안 시켜도... 경찰들이 알아서 입건' 김건희 정권 윤석열 꼭두각시 정치 보복 블랙리스트 김건희_7시간 [김건희 7시간] '보수는 돈주고해서 미투가 없다. 우리 아저씨랑 안희정이 억울하다고 한다' '보수는 챙겨주는 거 확실... 미투 는 돈 안 챙겨주니까 터지는 거' SimoneChun 솔직해지자. 정신승리 하지마라.. 너희가 김건희에게 이용 당한거다.

기센 아줌마=김건희

윤석열, '김건희 통화' 방송 일부 허용에 '드릴 말씀 없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부인 김건희 씨의 통화 녹음 방송을 일부 허용한 법원 결정에 대해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Looking for a better way to make friends when wearamask? Join free BostApp to easily and safely connect with new friends nearby. Download for free at Apple & Google ㅋㅋㅋ~찐따새끼~ 서울의소리가 의도적으로접근해 취재해보도안해 타이밍놓친건데 선거때친여권 지상파방송과연대는 선거에미칠의도가있고 사적영역에서 자기관점에서할수있는 일반적통화내용인데 여과없이보도한다면 명예훼손이될수있고 국민의힘도과민반응해 잇슈화했고 국민은별관심없는내용으로 파장은없을것입니다

민중의 개소리 늘어놓냐 언론 사기꾼들 기자를 돈으로 매수하는 건 선거법 위반 아닐까? 니그들시청률000%%%%그겆도방송이가 열 받지? ㅋ 윤석열씨 부인이 정치를 극도로 싫어한다더니 윤석열씨보다 정치를 더 잘하는것 같은데요? 윤석열보다 더 적극적이고 더 사람 쓸줄알고 정치질이 장난이 아닌데? 이미 자기 정권인듯 하는데

김건희 씨 모르는 '7시간 통화' 대부분 보도 가능...사후 법적 다툼도 가능[앵커]법원이 어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취에 대해 대부분 방송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정작 통화 당사자인 김 씨가 구체적인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만큼 MBC에서는 7시간 통화 내용 가운데 김 씨가 모르는 내용 대부분을 보도할 수도 있습니다.공개되는 녹취 내용... 전체 7시간이 아니고 통화 횟수 53회, 1회통화 약 5~10분정도 입니다 전체 7시간 공개가 아니라 각 통화당 파일을 공개하면 돤다 국힘이의 주장 조작 편집할 이유가 없이 각통화를 구분해서 공개하면 된다

법원의 ‘김건희 통화’ 일부 방송 허용 결정에 대해 윤석열이 내놓은 입장윤석열, ‘김건희 통화’ 일부 방송 허용 결정에 “뭐라 드릴 말씀 없다”newsvop 왜? 멍청하다고 한 부분은 막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형장의 올가미에 한발더 끌려온 윤무식양아치검사놈. 저희 부인님이 말씀하시는데 제가 감히 뭐라고 하겠습니까 달게 듣겠습니다 여러분 일요일 8시 반 mbc 스트레이트 꼭 본방사수 해주십시오 라고 안한게 어디야

김건희 '7시간 통화' 방송 허용 결정에…윤석열 '뭐라 드릴 말씀 없어'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법원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음’ 방송을 일부 허용한 것을 두고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영상]윤석열, '김건희 통화' 방송 허용에 '바빠서 판결문도 못 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5일 법원이 김건희 씨의 통화 녹취록을 토대로한 방송을 일부 내용을 제외한 채 허용한 것에 대해 '너무 바빠서 판결문을 아직 못봤다'고 말했다. 거짓말 하네💣💣💣💣💣💣 henly0409 술꾼은 이거나.. 똘아 가십시요?

[현장영상] 윤석열 '아내 김건희 통화 관련 내용 아는 게 없다'[앵커]1박 2일 PK 지역 순회를 마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 지역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서울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조금 전엔 서울 선대위 출범식을 갖고 '어게인 4·7 보궐선거', 승리를 다시 이뤄내자고 강조했는데요.배우자 김건희 씨 통화 녹취 방송이 다가온 만큼, 오늘은 관련 입장을 언... 윤 지지율이 41%라고? 야! 맘대로 해! 맘대로~ 망해봐야 알겠다면... 맘대로해!!!!!

수정 2022-01-16 22:29:12 김건희 ⓒ뉴시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 통화한 육성 일부가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김 씨는 윤 후보 선거 캠프 업무에 관여한다는 점과 무속인 또는 역술인과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기자에게 직접 털어놨다. 선거 전략 관련 “캠프에 적용하게 정리 좀 해달라” 캠프 관계자와 코바나컨텐츠 직원들 모아 선거 대응 강의도 특히 김 씨는 윤 후보 선거 캠프 관련 업무에 상당 부분 관여했던 것으로 보이는 발언을 여러 차례 한다. 지난해 7월 21일 통화에서 이 기자가 “누님하고 노량진 수산시장 한 번 가봐라. 거기 가면 상인들이 엄청 많다”고 하자, 김 씨는 “나한테 그런거 컨셉 같은 걸 문자로 좀 보내달라. 이거를 좀 정리해서 우리 캠프에 적용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건희 통화 내용 ⓒMBC 화면 캡쳐 김 씨는 이어 “한 번 와서 우리 몇 명한테, 캠프 구성할 때 그런 것 강의 좀 해달라”며 “그러면 우리가 그 룰을 갖고 캠프 정리를 좀 하겠다”고 했다. 김 씨가 이 기자의 수산시장 방문 조언을 캠프 계획에 적용하겠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지 6일 뒤인 7월 27일 윤 후보는 실제 부산 자갈치시장을 방문했다. 이후 8월 30일에는 이 기자가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 방문해 김 씨의 요청대로 캠프 관계자와 코바나컨텐츠 직원들을 모아놓고 선거 전략과 관련한 강연을 했다. 강의 전 김 씨의 수행비서 황모 씨는 “저희가 오늘 기자님한테 제대로 교육도 받고 업무 분담을 하려고 지금 러프하게 모였다”고 언급했다. 김 씨는 강연 후 이 기자에게 105만 원을 건넸다. 캠프 인사 영향력도? “우리 캠프 오면 1억도 줄 수 있지” 김 씨는 캠프 인사와 관련해 자신이 직접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취지의 언급도 했다. 이 기자를 영입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전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들이다. 작년 7월 12일 두 번째 통화에서 김 씨는 “나중에 우리 팀(선거 캠프)으로 와라. 나 좀 도와달라”며 “기자님이 언젠가 제 편 되리라 믿고, 솔직히 우리 캠프로 데려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BC 스트레이트는 “52차례 통화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김 씨가 먼저 20여 차례 이 기자에 대한 영입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김 씨 측은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심리 당시 재판부에 “이 기자가 먼저 자리를 달라고 요구했다”는 취지로 말했으나, 이는 결국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김 씨는 같은 해 9월 3일 통화에서도 “우리가 (당선)되면 명수 씨는 좋지. 우리 남편 대통령 되면 동생이 득보지 뭘 그래”라며 “이재명이 되면 동생 챙겨줄 것 같나. 어림도 없다”고 했다. 이 기자가 “누나한테 가면 얼마나 주냐”고 묻자, 김 씨는 “의논해봐야지. 명수가 하는 만큼 줘야지. 잘하면 1억도 줄 수 있지”라고 말했다. 김 씨는 직접 이 씨의 역할을 정해주기도 했다. 그는 ‘내가 가면 무슨 역할을 하게 되느냐’는 이 기자의 질문에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지. 정보 업”이라고 답했다. “남편한테 캠프가 엉망이니 다음 주는 쉬고 자문 좀 받자고 했어” 김 씨가 이 기자의 조언을 참고해 캠프에 영향력을 행사하겠다고 언급한 7월 21일은 윤 후보가 공개석상서 했던 각종 문제적 발언으로 시끄러웠던 시기였다. 이 통화가 있기 이틀 전 윤 후보는 7월 19일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일주일 120시간 바짝 일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부정식품도 먹을 수 있게 해야 한다” 발언으로, 하루 전인 7월 20일은 대구동산병원을 찾아 코로나19 초기 확산과 관련해 “대구 아닌 다른 지역이었다면 민란부터 일어났을 것”이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김건희 통화 내용 ⓒMBC 화면 캡쳐 김 씨는 당시 통화에서 “우리 남편한테도 아예 다른 일정 말고, 일단 캠프가 엉망이니깐 조금 자문을 받거나, 안 그래도 그렇게 하고 있어서 다음 주엔 좀 쉬고 할 것이다”고 말했다. 실제 윤 후보는 그 시기 일정 기간 외부 일정을 최소화 했다. 무속·역술인 관계 직접 언급 “도사들 만나서 ‘삶은 무엇인가’ 이런 얘기 하는 것 좋아해” 김 씨는 자신이 무속인 또는 역술인과 관계를 맺고 있다는 뉘앙스의 언급도 직접 했다. 작년 7월 21일 통화에서 김 씨는 자신의 과거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을 언급하며, “시끄럽고 그런 데를 싫어한다. 나이트도 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며 “나는 되게 영적인 사람이다. 그런 시간에 차라리 책 읽고 ‘도사들’하고 같이 얘기하면서 ‘삶은 무엇인가’ 이런 얘기 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국민의힘 경선 후보 토론회에서 손바닥에 ‘왕(王)’자를 그리고 나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른바 ‘무속’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유승민 당시 경선 후보의 질의로 촉발된 ‘천공스승 멘토’ 논란과 관련해서도 유독 민감한 반응을 보여 주목받았다. 관련기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