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착취 피해자들 직접 ‘박사방 회원’ 고소 나선다

“공범들 처벌 위해 증거 모아 낼것” 재판과정서 신상정보 노출 우려 가해자 보복 막는 보호장치 필요

2020-04-08 오전 2:10:00

텔레그램 성착취 공동대책위원회는 한겨레에 텔레그램 성착취 피해자들을 대리해 조씨를 비롯한 공범들을 아동 성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고소·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상은 조씨와 그의 방에 돈을 내고 입장한 유료회원들이다.

“공범들 처벌 위해 증거 모아 낼것” 재판과정서 신상정보 노출 우려 가해자 보복 막는 보호장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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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방망이 처벌을 하는 검찰과 사법부의 책임도 적지 않다고 봅니다. 국회회의장에서 야동보는자, 해외 외유시 스트립스바를 찾는 자들이 국회에서 어떤법안에 힘을 실었을지

[단독] 박사방 조주빈, 마약 팔겠다며 200만 원 챙겨텔레그램에 이른바 '박사방'을 만들어 아동ㆍ청소년 등 여성을 성 착취한 영상을 제작, 유포한 혐의 등을 받는 조주빈이 마약을 넘기겠다며 2백만 원 정도의 금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younso0615 기레기야 아직도 개검의 썩은내를 퍼트리고 있니? 정경심 교수 재판을 매번 참관하고 반성하고 있니? 마약던지기범을 보좌관으로 둔 자도 이번에 출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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