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추경 규모 유지 필요...국회, 정부 입장 존중하길'

홍남기 '추경 규모 유지 필요...국회, 정부 입장 존중하길'

Ytn, 뉴스채널

2022-01-17 오후 1:10:00

홍남기 '추경 규모 유지 필요...국회, 정부 입장 존중하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조 원 규모의 추경 편성과 관련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가 제출한 추경 규모가 유지될 필요가 있고 또 국회에서도 이런 정부 입장이 존중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홍 부총리는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추경은 소상공인 지원과 방역 역량 확충에 초점을...

홍 부총리는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추경은 소상공인 지원과 방역 역량 확충에 초점을 둔 원포인트 추경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 같은 발언은 추경 규모를 더 늘려야 한다는 정치권의 주장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지난해 과도한 세수 추계 오차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이를 위해 홍 부총리는 1분기 중으로 세수 추계 모형을 보완하고, 기획재정부 세제실과 타 실국과의 인사 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조세심의회를 설치해 의사결정 시스템을 보완하고, 세제실의 성과 평가와 관련해 세수 추계 정확성과 세제개편을 목표로 하는 2가지 지표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ytn.co.k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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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홍남기 경제부총리님 아니셨으면 국고 어케 지킬꺼임 ㅠㅠ 나라 살림에 안정이 있어야 해외자본 유치가 가능한거임.!!! 힘내세요!!! PsW5e 홍남기 경제부총리님 힘내세요!!!

정부, 내일 방역패스 일부 정지 관련 공식 입장 발표청소년과 서울시내 대규모 상점 등에 대한 코로나19 방역패스의 효력을 멈추라는 법원의 판단과 관련해 정부의 공식 입장이 내일 발표됩니다.정부는 앞서 법원의 판결 취지와 방역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논의한 뒤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법원이...

[속보] 대형마트·영화관·독서실·학원 등 방역패스 해제[속보] 정부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 가능하고 침방울 배출 활동이 적은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를 해제할 계획이다. 보습학원·독서실·박물관·영화관·대형마트 등을 예로 들었다. 국민이 지랄 안했으면 그냥 강행할거였잖냐? 뭘 지금와서 지네 생각이였던것처럼 생색이냐 ㅈㄸ

정몽규 회견에 성난 화정아이파크 예비입주자들 “무조건 철거하라”화정아이파크 예비입주자대표회의는 “안전진단 결과라는 전제조건을 두지 말고 화정아이파크 1단지, 2단지는 전체 철거 후 재건축을 해야 한다. 설계, 시공, 감리 등 공사 전 과정의 안전관리 준수계획을 수립하고 국민에게 밝혀라”고 촉구했다. 선분양 호구 장사... 이제 끝내자.

남태평양 해저화산 분출, 일본에 쓰나미…최대 3m 예상남태평양 통가에서 해저화산이 분출해 일본 일부 지역에서 1m 넘는 쓰나미(지진해일)가 관측됐다. 이와테현 등 일부 해안에는 오늘 중에 최대 3m의 쓰나미가 덮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백화점·마트 방역패스 해제하기로…'불편·혼란 최소화'정부는 마트·백화점에 대한 방역패스 해제와 별개로 법원 결정에 대한 항고를 진행해 방역패스에 대한 명확한 결론을 받고 향후 혼란을 방지하겠다는 입장이다. 코로나19 방역패스 실효성 없는 방역패스가 사회에 불편과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한국형 패트리엇' 천궁-Ⅱ 첫 수출…4조원대 역대급 규모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한국형 패트리엇으로 불리는 탄도탄 요격미사일 체계인 '천궁-Ⅱ'의 4조 원대 아랍에미리트(UAE) 수출이 확정... 👏👏👏👏👏👏👏👏👏👏👏 자랑스런 대한민국!! 사랑해요!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문프!! 이문덕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조 원 규모의 추경 편성과 관련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가 제출한 추경 규모가 유지될 필요가 있고 또 국회에서도 이런 정부 입장이 존중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추경은 소상공인 지원과 방역 역량 확충에 초점을 둔 원포인트 추경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추경 규모를 더 늘려야 한다는 정치권의 주장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난해 과도한 세수 추계 오차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위해 홍 부총리는 1분기 중으로 세수 추계 모형을 보완하고, 기획재정부 세제실과 타 실국과의 인사 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조세심의회를 설치해 의사결정 시스템을 보완하고, 세제실의 성과 평가와 관련해 세수 추계 정확성과 세제개편을 목표로 하는 2가지 지표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