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형마트·영화관·독서실·학원 등 방역패스 해제

“지역 간 혼선 발생…정비 필요” “12월에 비해 유행규모도 감소”

2022-01-17 오전 2:58:00

[속보] 정부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 가능하고 침방울 배출 활동이 적은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를 해제할 계획이다. 보습학원·독서실·박물관·영화관·대형마트 등을 예로 들었다.

“지역 간 혼선 발생…정비 필요” “12월에 비해 유행규모도 감소”

“12월에 비해 유행규모도 감소”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거리두기 조정 및 오미크론 대응계획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대형마트, 보습학원, 독서실 등 마스크를 쓰는 일부 실내 시설에 대해 방역패스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오전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방역패스 개선 계획을 밝혔다. 권 장관은 “지금은 방역패스를 확대했던 12월에 비해 유행규모가 감소하고 의료 여력이 커져 있고, 방역원칙과 제도 수용성을 고려할 때 위험도가 낮은 시설의 방역패스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권 장관은 또 “법원의 상반된 판결에 따라 지역 간 혼선도 발생하고 있어 정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14일 서울행정법원의 서울 지역 대형마트·백화점 방역패스 효력정지 결정 이후 확진자 규모가 큰 서울에서만 미접종자도 음성확인서 없이 대형마트·백화점을 출입할 수 있게 된 모순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처다. 정부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할 수 있고 침방울 배출 활동이 적은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를 해제할 계획이다. 정부는 보습학원·독서실·박물관·영화관·대형마트 등을 예로 들었다. 방역패스 해제의 상세한 내용은 오늘 오전 중대본 회의 종료 후 발표할 예정이다. 장현은 기자 mix@hani.co.kr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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