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농약 성분 파래와 함께 반송된 김…조사 없이 국내 유통돼

2022-10-07 오후 4:40:00

[단독] 농약 성분 파래와 함께 반송된 김…조사 없이 국내 유통돼

[단독] 농약 성분 파래와 함께 반송된 김…조사 없이 국내 유통돼

프랑스에서 반송된 제품은 파래 뿐만이 아닙니다. 마른 김도 함께 돌아왔는데요. 그런데 이 김은 해당 농약 성분에 대한 조사 없이 ..

프랑스에서 반송된 제품은 파래 뿐만이 아닙니다. 마른 김도 함께 돌아왔는데요. 그런데 이 김은 해당 농약 성분에 대한 조사 없이 다시 국내에 유통됐습니다.이 소식은 정아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2020년 1월 프랑스에 수출됐다 돌아온 마른김 제품은 1100kg.프랑스는 마른 파래에서 농약 성분이 나오자 마른김은 성분 조사도 하지 않고 함께 반품 처리했습니다.한국에 돌아온 마른 파래는 모두 폐기됐지만, 마른김은 농약 성분 조사 없이 다시 국내에 유통됐습니다.

마른김이 프랑스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게 아니고, 국내에 해당 농약 성분에 대한 검사 규정이 없었단 이유에서였습니다.[식약처 관계자 : 이거는 그냥 단순 반품됐던 사항이지 부적합 돼서 반품됐던 게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검사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에요.]하지만 그해 말 해수부에서 실시한 모니터링에선 김 44개 가운데 1개에서 유럽의 유해성분 잔류허용기준을 살짝 웃도는 디우론이 검출됐습니다.[신정훈/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내에 해당 유해 물질에 대한 검사 기준이 제대로 서 있지 않아서 그런 일들이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국민 건강을 생각했을 때 행정 편의적인 처리가 아니었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 뉴스 »

국민 양형체험 프로그램

대한민국 대법원 양형위원회 국민 양형체험 프로그램 웹사이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프랑스 수출된 국산 파래서 '미사용 농약' 성분…왜?국내산 김과 파래가 프랑스로 수출됐다가 반송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파래에서 프랑스 기준치를 넘는 농약 성분이 검출됐..

[한국갤럽]윤 대통령 지지율 29%··· 3주 만에 반등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3주 만에 반등하며 29%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윤 대통령으로서는 지지율 30%선이 무너지며 하락세가 계속되던 상황에서 일단 한숨 돌릴 계기를 찾은 셈이다. 지들 입속에 똥이 들어가도 지지할 무지성이 29프로쯤. 온 나라와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놓은것 외에..뭘 했지?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이재명 '한미일 훈련, 자위대 인정' 성일종 '반일 죽창가 선동질'성일종 정책위의장은 '국방 개념조차 모르는 이 대표, 참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r성일종 이재명 한미일 북한보다 못한 적국 일본 정부 쪽발이들 잘 새겨 들어라 이번에 대한민국 정부에 $1조 9500억 달러 갔다 드리고 퉁치자고 개소리 한번 해봐라 문재인대통령도 한미일 합동훈련했으니까 친일? 이재명 '문재인 정부 때인 2018년 이후에도 거의 매년 실시됐지만 북한을 자극할 수 있다는 이유로 훈련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 장소는 동해 등 한일 해역에서 실시한 경우가 많았다. 문 정부 때도 한미일 훈련이 수차례 실시된 것이다...'

여가부 폐지 각종 비판에…'마지막 장관' 김현숙이 전한 답'오해가 너무 많은 것 같다'\r김현숙 여가부 여성가족부

'문 임명' 김제남 두고…여 '혀 깨물고 죽지' vs 야 '인신공격'김 이사장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r김제남 원자력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xx들 하는 일이 .... 생긴것부터 똥개처럼 생겨서... 뭔소리인지안들어도 뻔하다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권성동 “차라리 혀 깨물고 죽지”…전 정부 기관장 사퇴압박 폭언“차라리 혀 깨물고 죽지 그 뭐하러 그런 짓 합니까?” 윤석열 대통령의 욕설과 비속어 논란으로 부정적 여론이 높아진 가운데, 권성동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가 국정감사에서 피감 기관장의 인격을 모독하며 폭언을 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폭언 나온 이유는 지 손가락이랑 허바닥 관리나 잘하라고 좀 전해주셈.. 이번에는 국어 테스트냐는 비아냥을 샀습니다. 🔽발언 논란 4시간 후 똥개 얼굴을 보니 뭔 개소리했는디 가늠할수있겠다... 뒤집에서 이런 개새끼를 낳아가지고...세상을 지저분하게 만드네...

[앵커] 프랑스에서 반송된 제품은 파래 뿐만이 아닙니다.[앵커] 국내산 김과 파래가 프랑스로 수출됐다가 반송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이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확대회의실에서 제10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마른 김도 함께 돌아왔는데요. 그런데 이 김은 해당 농약 성분에 대한 조사 없이 다시 국내에 유통됐습니다. 오염된 바다가 보낸 경고, 먼저 서효정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소식은 정아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4~6일 전국 성인 1002명을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 하고 있다’는 답변은 지난주보다 5%포인트 오른 29%로 나타났다. [기자] 2020년 1월 프랑스에 수출됐다 돌아온 마른김 제품은 1100kg. 진도 한 업체에서 만들어진 김과 파래가 프랑스로 수출되기 시작한 건 8년 전, 2020년, 프랑스에서 믿기 힘든 통보를 받게 됩니다. 프랑스는 마른 파래에서 농약 성분이 나오자 마른김은 성분 조사도 하지 않고 함께 반품 처리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한국에 돌아온 마른 파래는 모두 폐기됐지만, 마른김은 농약 성분 조사 없이 다시 국내에 유통됐습니다. 이거는 우리나라에 없는, (우리나라에서) 쓰지 않는 것이라고…] 파래에서 검출된 것은 디우론과 프로메트린 성분, 모두 우리나라 농약에선 사용하지 않는 성분입니다. 대구·경북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9%포인트 오른 44%로 조사됐다. 마른김이 프랑스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게 아니고, 국내에 해당 농약 성분에 대한 검사 규정이 없었단 이유에서였습니다. [식약처 관계자 : 이거는 그냥 단순 반품됐던 사항이지 부적합 돼서 반품됐던 게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검사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에요. 파래가 좀 약해요, 김보다 훨씬.] 하지만 그해 말 해수부에서 실시한 모니터링에선 김 44개 가운데 1개에서 유럽의 유해성분 잔류허용기준을 살짝 웃도는 디우론이 검출됐습니다. 연령별로는 60대에서 12%포인트 오른 46%, 70대 이상에서 13%포인트 오른 59%로 집계됐다. [신정훈/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내에 해당 유해 물질에 대한 검사 기준이 제대로 서 있지 않아서 그런 일들이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디우론의 경우, 해수부는 선박 제조에 사용하는 방오도료 때문인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에 김 의장은 “‘독도 근처’라고 하지만, 독도와 185㎞ 떨어져 있고 일본 본토와 120㎞ 떨어져 오히려 일본 본토와 가까웠다.

국민 건강을 생각했을 때 행정 편의적인 처리가 아니었나…] 해수부는 지난해 디우론을 유해 방오도료로 지정하고 사용을 제한했습니다. 정작 해조류의 디우론과 프로메트린에 대한 잔류허용기준은 아직 없습니다. 프로메트린의 경우엔 중국 영향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평소 정치에 관심이 전혀 없다’고 자신의 성향을 밝힌 이들 사이에서 윤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 15%에서 7%포인트 올라 22%로 나타났다. 해수부는 2년째 진행 중인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내년 초쯤 식약처와 함께 해당 성분에 대한 잔류허용기준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수부 관계자 : 일단 내년 초까지는 가봐야지 저희가 이제 정확히 조치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5배 높았고, 특히 중국 선박 평형수 등에서 높게 검출됐기 때문입니다.] (작가 : 배준·김수정 / VJ : 최준호)   관련 리포트보러가기[단독] 프랑스 수출된 국산 파래서 '미사용 농약' 성분…왜?서효정 기자 / 2022-10-07 20:16 . 긍정평가 이유에서 12%, 부정평가 이유에서 15%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