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막고 방심한 미국의 탄식 '진주만 같은 순간 온다'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 이 지경에 이른 것을 두고 미 언론은 “미국은 바이러스 대유행에 대비하기 전 몇 개월을 허비했다”고 지적한다

2020-04-06 오후 2:00:00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 이 지경에 이른 것을 두고 미 언론은 “미국은 바이러스 대유행에 대비하기 전 몇 개월을 허비했다”고 지적한다

[코로나 사망자 1만명 육박]“중국 차단해놓고 국내 대비에는 시간 허비”사태 초기 “미국인 감염 위험 낮아” 저평가1월말 중국발 입국 막고, 진단·장비 준비는 소극적중앙정부-주정부 긴밀협력 안 되는 점도 문제

“중국 차단해놓고 국내 대비에는 시간 허비”사태 초기 “미국인 감염 위험 낮아” 저평가1월말 중국발 입국 막고, 진단·장비 준비는 소극적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한겨레 »

한국방위비 인상에 열중하다 코로나19 방위비 아닌 수습비용에 그 수백배 날리게 된 트럼프 ㅡ 국민들이 안됐어 ! 한국인들 중 몇몇 보니 슬슬 미국 국민화 되어가는듯... 미국 국민들 상태보니 저 난리통에도 아직 정신못차렸더만;; 미개하다 진짜 확진자 50만명 충분히 가능할듯 쟤네는 키신저의 말처럼 미국은 이젠 국제경찰의 위세를 버리고 자국민을 위한 성실한 국가로 돌아가야한다 약도 있고 백신도 있다는 독감은 사망자가 이렇게나 많은데, 왜 그동안 셧다운도 없고 이런 문제재기도 없었는지 그것이 알고 싶네요. (출처:위키백과) 2017~2018년 독감 시즌에 미국인 4,500만명이 감염되어, 61,000명이 사망했다.

Great America !!! ㅋㅋ 미사일로 방어하려고 했나.. 트럼프 책임이 제일 크다. 문재인 대통령처럼 국민들도 모르는 사이 신속하고 진지하게 준비했어야지..

美 대학생이 만든 '보이는 마스크'…훈훈한 아이디어두 번째 검색어는 '청각장애인 마스크'입니다. 미국의 한 대학생이 만든 특별한 마스크가 화제인데요, 바로 청각장애인들과 난청자들을 위한 마스크입니다. 투명 플라스틱을 활용해서 입 부분이 보이는 마치 창이 나 있는 것 같은 디자인 덕분에 마스크를 쓴 채로도 입 모양과 표정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특수 교육을 공부하는 미국의 대학생 21살 로렌스 씨가 어머니와 함께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로렌스 씨는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들은 입술과 눈썹, 표정 등을 봐야 정확한 의사 전달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면서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모두가 패닉에 빠져있어서 이 같은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진주만, 9·11 다가온다”…미 확진자 33만 “이번주 최악”애덤스 단장은 “그것은 우리의 진주만과 9·11 (같은) 순간이 될 것”이라며 사망자 급증 상황을 우려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앞으로 30일 동안 모두가 제 몫을 하면 터널 끝에 빛이 있을 것”이라며 “희망이 있지만 또한 우리 모두 각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너 ○○○보다 늙어보여” 단원들 외모 비하 발언한 국립국악원 안무자…법원 “성희롱 해당”ㄱ씨는 “무용단 단원으로서 자기 관리를 하라는 말이므로 징계사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ㄱ씨 발언이 성희롱에 해당한다고 봤다.

벚꽃만개·부활절·클럽번개…이번주 코로나 최대 고비가 온다주말인 11·12일은 벚꽃이 만개할 전망이고, 12일은 기독교계 최대 축일인 부활절입니다. 지난 주말 일부 클럽이 새벽 1시에 SNS로 '기습 오픈' 소식을 알리며 인파가 대거 모이는 일이 벌어졌듯이, 이번 주도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총선 후보자들이나 거리 지키고 마스크 쓰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