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수의 참!]‘매카시 좀비’는 왜 한국에서만 ‘고희’를 누리나 - 경향신문

[이봉수의 참!]‘매카시 좀비’는 왜 한국에서만 ‘고희’를 누리나 - 경향신문

[이봉수의 참!]‘매카시 좀비’는 왜 한국에서만 ‘고희’를 누리나

1950년 2월9일 미국 공화당 여성당원대회에서 매카시가 서류뭉치를 꺼내 들고 “국무부에서 활동하는 공산주...

18.2.2020

'매카시즘이 먹히는 이유는 공포심을 극대화하기 때문이다. 공포마케팅은 원래 보험산업과 의약품산업에서 악용하는 수법이어서 관련 광고는 까다롭게 규제된다. 그런 공포마케팅이 경제와 정치를 넘어 언론에도 넘실대는 곳이 한국 사회다.'

1950년 2월9일 미국 공화당 여성당원대회에서 매카시가 서류뭉치를 꺼내 들고 “국무부에서 활동하는 공산주...

북한과 대치하는 한 남한이 공산당을 받아들일 조짐은 없는데도, 남북교류와 개혁을 말하면 ‘좌빨’로 낙인찍는 한국판 매카시즘의 확산은 심각한 문제다. 광화문에서는 토요일마다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무릅쓰고 집회가 열려 “주사파가 정부를 장악했다”며 “공산화를 막아야 한다”고 선동한다. 지난 8일에는 초등학생이 “전광훈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우리나라가 공산화되지 않기를 기도한다”고 연설했다. 황교안 대표는 “공수처가 들어오면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진다”며 민주적 절차를 거쳐 통과한 법도 비난한다.

선거를 앞두고 코로나19가 발생하자, 보수언론은 공포심과 지역감정을 자극하고 ‘방역참사’ ‘우왕좌왕’ 등으로 수없이 정부를 비난했다. ‘메르스 때 당하고 초기대응 또 실패…답안 보고도 시험 망친 셈’(조선일보), “천안 간다더니 우리가 호구냐”(한국경제) 등은 극히 일부다. 중앙일보는 사설에서 일본 크루즈선 봉쇄를 칭찬했다가 누리꾼들의 ‘성지 글’이 됐다. ‘보수세력이 선거에 이겨야 한다’는 정파성에 매몰돼 “4·15는 ‘오기 경제’ 심판의 날”(문화일보)처럼 선거법을 우습게 만드는 보도가 쏟아진다.

14세기 유럽에서 페스트가 창궐했을 때는 인구 3분의 1이 죽었는데, 공포에 질린 이들이 성당에 모여 기도에 열중하는 바람에 전염병이 더 빨리 확산되기도 했다. 페스트는 중세 암흑기 봉건제도와 교회의 속박 속에서 인본주의와 자유가 위축됐을 때 기승을 부렸다. 스페인독감도 각국이 전쟁에 휩쓸려 국민을 돌볼 수 없을 때 크게 번졌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경향신문

토착왜구당 밑에서 떡검 윤서결이나 권력자 똥구멍이나 핥으면서 평생 살다 디져저려라!!! 에이 미친 새끼들.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고 실력도 없는 새끼들. 길가다가 교통사고로 다 디져바려라!!! 조중동 가려다가 실력 없어서 떨어진 새끼들이 가는 곳이 한걸레 견향!!!! 미친 쓰레기 똥덩어리 기레기 암덩어리들아!!! 견향 너희야!!’ ㅆㅂ아!!! 사람이면 딱 정신 오락가락 하는 사람이라니까. 경향은 이제 너무 후져서 패싱이다 딱 네들 기레기 얘기네 안찔리냐? 어이쿠 이런 기사도 썼세요? 자괴감 들지 않냐? 견향!! 대한민국 언론 얘기잖아. 그게 니네같은 기레기들 집단이지.

구걸형 조중동 경향! 본질이 어디 가겄냐!

중국 1만2000km 떨어진 곳, 텍사스 '마스크 업체'는 왜 분노했나'이미 15년 전부터 전염병 유행 시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예상하며 정부와 국회에 미국 내 마스크 생산을 늘려달라고 요구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민주당 찍지마로 재미 톡톡히 본걸 축하한다!! 내 살아생전 니네신문은 NO 이마이(이렇게) 잘 알믄서 와 그랬노? 선넘지 마레이~ 京鄕과 犬向 새(사이)에 간당간당하다. 그라다(그러다가) 떨지모(떨어지면) 걍 훅 간데이~ 단디해라, 쫌~ 언론은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지 말아달라! 3권분립이 민주주의의 기본이며 언론은 최후에 민주주의수호의 보루다.언론인들의 막중한 책무는 진실만을 보도하고 다수의 횡포로부터 소수를 지켜주는 책임또한 있음을 정치와 언론이 결탁내지는 유착하면 나라의 근간이 위태로워진다.국민을 경외하라! 이때까지 니들이 한짓이 그짓인데.. 내로남불.. 수구언론 경향아~

니들 견양일보 똑바로해라. '한국에서도 비교하긴 이르지만 초기 대응만 놓고 보면, 권위주의에서 탈피하고 정보 유통이 잘된 노무현·문재인 정권이 사스와 코로나19를 잘 관리했고, 박근혜 정권 때 메르스 희생자가 많았다.' 견향은 언론도 아니었구나 검향! 너희도 별 다르지 않은데, 잘 모르나? 그걸 잘 아는 놈들이 임미리 칼럼이나 싣냐? '기레기~~즘이 먹히는 이유는 공포심을 극대화하기 때문이다. 공포마케팅은 원래 보험산업과 의약품산업에서 악용하는 수법이어서 관련 광고는 까다롭게 규제된다. 그런 공포마케팅이 경제와 정치를 넘어 특히 빵장사에도 넘실대는 곳이 한국 사회다.'

문 대통령, 코로나맵 만든 이동훈씨 콕 집으며 '정부가 좀 배워라'대통령의 말을 요약하면 ‘불안감을 확 줄인 게 대학생 한 명이다. 정부는 왜 그 일을 못 했느냐’는 것입니다. 그 무능 정부 수장이 문재앙이라서 그렇다고 전해주세요. 중앙아 정신쩜차려라 ㅉㅉㅉ 정당방위 합법화로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아라

촛불좀비에 비하면... 경향 임미리 2는 언제 올라옴? 다음은 정의당만 빼고 쓰려나 ㅋㅋㅋ 요즘 정의당도 진보쪽에서 엄청 욕 먹던데 이번에도 선거법 위반의 결기를 보여주시오 그걸 알면서 그래? 견향 기레기 셐퀴들이 지금 하는 짓 경향 마저도 바른 소식 안전하는데 누굴 탓하나? 썩은 언론이 확산시키는 주범인데.. 어쭈? 면피용 칼럼을 실었냐? 니들 견향이잖아? 하던대로 해! 경향신문 니네가 메카시즘에 앞장서고 있잖아!!!

'기생충이 우리 영화 표절' 인도 영화 제작자 주장“아카데미 시상식 후 기생충을 봤는데, 우리 영화의 내용과 유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역시, 기생충시키가 기생충 영화을 만든셈이네.... 우리 미국 아카데미가 이뭐시기년 노비에 넘어가서 이번에 큰 실수을 했어!! 인도 것 베꼈나 ? 노이즈마케팅을 언론사가 홍보해주나? 대다나다 대단해! 배가 아퍼? 아카데미 상 받은게? 아니면 블랙리스트 감독이 부활한게 배아리 꼴려?

[뉴스딱] 아카데미 휩쓴 '기생충', 기내선 못 본다…왜?[고현준의 뉴스딱] 월요일 아침 뉴스딱, 시사평론가 고현준 씨 나와 있습니다. 오늘 첫 소식은 어떤 건가요? 한국 테니스의 간판선수죠, 정현 선수의 도쿄올림픽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소식입니다. 대만 창녀족에 기생충이지요

[영상] '왜 우리만 인사합니까!' 미래통합당 첫 총회부터 '삐그덕'미래통합당이 출범 후 처음으로 개최한 의원총회에선 자유한국당이 새로운보수당을 '흡수'한 모양새가 연출되면서 어색하고 불편한 분위기가 흘렀습니다. 옛 새누리당이 쪼개진 지 3년 2개월 만에 다시 만난 의원들은 의총장에서 밝은 얼굴로 손을 맞잡고 인사를 주고받았습니다. 와~~ 밥그릇 싸움 또 하는구나! 보수가 부끄럽다. '반중친미'로 외교, 안보, 역사 등의 대한 국민적 설득이 중요한 시점에 밥그릇 싸움이라. 중화인민공화국 의원 되세요. 부끄럽다.

‘기생충’ 흥행 234% 증가…오스카 효과 ‘글래디에이터’ 이후 최대지난 주말 북미 극장가에서 550만달러(약 65억원)의 흥행 수입을 올리며 ‘오스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대만 창녀족이 한반도 신분세탁해 아리랑족으로 산들 기생충이지 실크로드 민족이것냐? 노비후손새끼들아 지옥이 기다려질테다. 너거 땅에 한이 서려있다... 알겠느냐... 기사를 쓰거라...



‘디스코드’서 성착취물 유포자 잡아보니…대부분 중·고생

영화인들 '블랙리스트 실행자 서병수 후보 퇴출' 성명서 내

서울 첫 코로나 사망···구로 콜센터 4인 가족의 비극

[성범죄법 잔혹사]②아동 성범죄를 “장난”…처벌강화법 ‘골든아워’ 놓친 국회

[속보] 통합당, '세대 비하' 발언 관악갑 후보 김대호 제명키로

[비하인드+] '협의 요청 X'…홍준표 '홍새로이' 패러디, 결국 삭제

[뉴스브리핑] '코로나 바이러스, 마스크 표면 7일 넘게 생존'

댓글 쓰기

Thank you for your comment.
Please try again later.

최근 뉴스

뉴스

18 2월 2020, 화요일 뉴스

이전 뉴스

'사회안전망에서 배제된 예술인 끌어안아야...'예술인 권리보장법' 통과 절실' 정희섭 예술인복지재단 대표

다음 뉴스

남의 창고 빌려 '7,300여 톤 쓰레기' 투기…일당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