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무속 논란' 하루 만에 결단…달라진 尹선대본, 자화자찬 경계론도

2022-01-18 오후 5:00:00

#윤석열 #국민의힘 선대본부는 여전히 '건진법사'라 불리는 전모씨가 정식 직함을 받고, 업무 전반에 관여했다는 의혹은 전면 부인하고 있다.

윤석열 국민의힘 선대본부는 여전히 '건진법사'라 불리는 전모씨가 정식 직함을 받고, 업무 전반에 관여했다는 의혹은 전면 부인하고 있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는 18일 '무속인 논란'이 불거진지 하루 만에 선대본부 산하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했다. 지지율 상승세 국면 속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극단적 조치인데, 당 내에서는 현안 대응 자체가 미숙..

권영세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본부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페북기사 윤석열 선대본부, ‘무속인 실세 논란’ 네트워크본부 해산 ‘무속인 활동한 적 없다’면서 의혹 제기 하루 만에 해산…권영세 “소문 차단 위해 선택, 후보 결단” 발행 2022-01-18 10:47:10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장윤서 기자 서울의 한 마트 신선식품 판매대 모습.오는 7월부터 1년 간 6개 시군구 3단계 걸쳐 시범사업한 뒤 추진 “소득 보전 비율 적고, 기간 짧다 …플랫폼노동자 등 대안 필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노동·시민 단체가 2020년 5월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병수당 및 유급병가휴가 도입을 촉구하고 있다.

권 본부장은"선대본부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한다"며"해산 조치는 윤 후보의 결단"이라고 말했다.박종민 기자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는 18일 '무속인 논란'이 불거진지 하루 만에 선대본부 산하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했다.2022.지지율 상승세 국면 속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극단적 조치인데, 당 내에서는 현안 대응 자체가 미숙했던 캠프가 신속 대응으로 기조를 바꾼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직원들은 수시로 뚜껑을 열고 음식 쓰레기를 집어넣었다.권영세 선대본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이 시간부로 소위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한다"며"앞으로도 악의적인 오해나 소문과 관련해 후보에게 계속 피해를 줄 수 있는 부분은 계속해서 제거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15 ⓒ뉴시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는 18일 '무속인 실세' 논란의 근원이 된 선대본부 산하 조직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하기로 결정했다.윤석열 후보도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들께서 혹시나 오해의 소지를 갖고 계신다면 빠른 조치를 하는 것이 맞다고 우리 선대본에서 결론내렸다"고 했다.상병수당은 업무 외 질병, 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소득을 보전해 치료에 전념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선대본부는 여전히 '건진법사'라 불리는 전모씨가 정식 직함을 받고, 업무 전반에 관여했다는 의혹은 전면 부인하고 있다.권영세 선대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현안 관련 입장 발표에서 해당 의혹을"소문","오해"라고 일축하며 이같이 밝혔다.육류 등을 가공하면서 나오는 쓰레기 뿐 아니라 당일 판매 원칙인 야채나 생선도 팔리지 않으면 버려진다.하지만 논란이 된다면 해명을 고집하기보다 조치를 취한다는 기조를 세우고, 전날 관련 언론 보도가 나간지 하루 만에 전격적으로 문제가 된 부서의 해산 결정을 내린 상태다.매머드 선대위 시절, 윤석열 후보의 '전두환 옹호' 논란이나 부인 김건희씨의 허위이력 논란 등 대형 이슈가 발생했을 때, 사태 초반 윤 후보는"진의를 알아달라"거나"현실을 잘 보시라"며 큰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대응해왔다.그는"네트워크본부를 둘러싸고 후보와 관련해서 불필요한, 악의적인 오해가 확산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강하게 차단한다는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이런 악의적인 오해 내지는 소문과 관련해 후보에게 계속해서 피해를 줄 수 있는, 오해를 줄 수 있는 부분은 계속해서 제거해 나가는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실제 사과 등의 조치가 이뤄지기까지 최소 이틀은 소요됐다.포장용 플라스틱은 재활용하지만, 솔직히 음식 쓰레기를 줄이려는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선대본은 과거 각계각층의 질타 이후에야 한발 느린 대처가 이뤄졌던 이유를 실무부서-선대본부장-선대위원장-총괄선대위원장-후보 등 '피라미드'를 거쳐야 했던 비효율적 구조에서 찾고 있다.당초 선대본부는 전 씨가 선대본부 내에서 어떠한 직책을 맡지 않았고 네트워크본부에 몇 번 드나들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첫째, 둘째 모형은 ‘근로활동 불가 모형’으로, 입원 여부에 관계없이 일하지 못한 기간에 따라 상병수당을 지급한다.

현장의 의견이 후보에게 전달되기까지 수많은 소통구조에서 '마사지'가 일어나, 신속하지도 적절하지도 못한 결정이 내려졌던 게 사실이다.하지만 선대위를 해체한 이후 각종 위원장 자리가 사라지는 '다이어트'가 이뤄지면서 변화가 생겼다.해당 조치에 대한 배경에 의문이 뒤따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버리는 음식만 줄여도 수억명이 배고픔을 면할 수 있다는 얘기다.선대위 관계자는"예전에는 결제받겠다고 여섯 번씩 이곳저곳 설명하러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다"며"슬림화 이후에는 회의체를 운영해서 거기에 즉각 현안을 올리고 상의하고 후보와 같이 결정해버리니까 속도는 비교가 안된다"고 설명했다.더 클릭 또 현안에 대응하는 윤석열 후보 자체가 변화했다는 분석도 나온다.그는"고문이라는 건 자기가 알아서 쓰는 명칭에 불과하고 우리가 공식적으로 임명한 적도 없고, 일부 소문에서 등장하듯이 선대위 활동에 여러 부분에 관여했다는 부분도 전혀 없다"면서도"그런데 이런 소문들이 단순히 자연발생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이런 부분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네트워크본부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는 차원에서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과거에는 윤 후보 자신이 장황한 설명을 덧붙이고, 진실공방에 직접 참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논란을 잠재우기보다 오해를 키워왔다.지난 14일 인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주민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있다.둘째 모형에서는 대기기간이 14일이고 1년내 최대 120일까지 상병수당을 준다.

윤 후보는 최근 어휘 수 자체를 줄이고, 김 씨의 7시간 통화 의혹에는 끝까지"관련해서 드릴 말씀이 없다"는 등 민감안 현안에 발언을 삼가고 있다.권 본부장은 전 씨의 딸과 처남 등 가족이 선대본부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저희들이 확인은 잘 되지 않고 있다"면서도"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시정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에 (전 씨 가족에 대한 사안도) 포함된다고 이해해주면 되겠다"고 답했다.직접적인 대응은 실무부서에 일임시킨 상태다.국민의힘 소속 의원은"이전까지는 윤 후보가 말이 너무 많아서 문제가 됐던 것이 사실"이라며"해체 이후에는 자신의 답변이 문제가 될 것 같다면 후보 스스로 브레이크를 거는 모습인데, 논란을 키우던 시기보다는 훨씬 나아졌다"고 전했다.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남영희 대변인은 페이스북을 통해"21세기 현대사회에 무속이나 미신이 제1야당의 대선 후보를 좌지우지하고 국정까지 관여하려 했다고 하니 국민의힘 청년 당원분들은 땅을 칠 것"이라며"'비선 실세', '제2의 최순실'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다"고 꼬집었다.하지만 음식 쓰레기 문제는 10여년 전 종량제 배출 제도가 안착한 이후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다.18일 서울 영등포구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방문해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 하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연합뉴스 선대본 내에서는 이처럼 의사결정구조가 개편되고 후보가 정제된 메시지를 내면서, 기존 지지층은 물론 중도로의 확장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국면에서 ‘아프면 쉴 권리’를 보장할 안전망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상병수당 도입을 추진해왔다.

'무속 논란'도 발빠르게 대처하며 파장을 최소화했고, 부인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관련 방송도 부정적인 이미지를 희석시키는 전화위복으로 삼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013년(1만6032t)과 비교하면 6년 만에 약 31% 늘었다.국민의힘 관계자는"불거졌던 의혹을 직접 해소하고, 김건희씨의 팬카페에 새로 가입한 인원이 급증하는 등 긍정적인 요소도 많이 있지 않았느냐"고 말했다.김기현 원내대표도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제가 듣기로는 김건희씨에 대해서 다른 나라에 있는 신데렐라처럼 느꼈던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다"며"그런데 이번에 이야기 나눠보니 평상시 늘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여성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한다"고 했다.다만, 최근 상승세는 당내 갈등과 논란으로 주저앉은 지지세를 회복한 '제자리걸음'에 불과하고, 가족·무속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기에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특히 국내 음식 쓰레기의 4분의 1은 먹기도 전에 버려진다.국민의힘 관계자는 "최근 일련의 상황이 유리하게 변한 것은 맞지만, 정치판은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른 곳"이라며"한동안은 살얼음판을 걷는다는 심정으로 자중해야 한다"고 말했다.5%는 아프기 전과 견줘 40% 미만으로 소득이 줄어든 경험이 있었다.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노컷뉴스 »
Loading news...
Failed to load news.

숨겨놓은 거겠지.. 이래서 기자수준이.... 그래봐야 진실은 감출수 없는것

‘무속인 논란’ 부인하더니, 의혹 제기 하루 만에 조직 해산한 윤석열 선대본부'오해', '소문'이라고 일축했지만 의구심은 커지고 있습니다. 최순실과 윤석열은 대체 무슨 악연일까?

하루 음식쓰레기 2만t 비밀…4분의 1은 먹기도 전에 버려진다국내에서 음식쓰레기가 무방비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r한국 음쓰 음식 쓰레기

하루 4만4천원 ‘한국형 상병수당’…아플 때 맘편히 쉴 수 있을까?정부가 7월부터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한 소득상실을 보전하는 ‘한국형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팬데믹 국면에서 ‘아프면 쉴 권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하루 4만원대 상병수당은 현실 생계 보장과는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속보]윤석열, ‘무속인 논란’ 선대본부 네트워크본부 해산권영세 선대본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시간부로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한다”며 “당연히 해산 조치는 후보의 결단”이라고 밝혔다. 맨날 해체하고… 무속인 드글드글.. 김건희파워 윤석렬이 저놈은 죽어도아니라고 거짓말까되는놈 ㅡㅡ 뭐가터지면 거짓말부터해놓고 짓뭉게버리는 전형적인 사기꾼수법 저런게 대통령한다고 정말놀랍다

손바닥 王, 천공스승, 건진법사…윤석열-김건희, 끊이지 않는 무속 논란윤석열 후보 부부를 둘러싼 무속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들 부부가 스님·법사라는 이름을 붙인 이들과 교류가 잦았고 중요 국면에서 이들에게서 조언을 받았다는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천공스승, 손바닥 王을 거쳐 건진법사에 이르기까지 관련 논란을 짚어봤다. 내림굿부터 받아야 하는건 아닌 거니? 이제 무속인이 좌지우지.. ㅋㅋㅋ 그 옛날 신석기시대 돌아갔네 ㅋㅋㅋ 대처승 ㅉㅉㅉㅉ

[속보]'무속인 논란'에 권영세 '네트워크본부 해산…윤석열 의지'국민의힘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은 18일 윤석열 대선후보의 '무속인 논란'과 관련해 문제가 된 선대본부 산하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한다고 밝혔다. 권 선대본부장은 '후보와 관련한 불필요한 오해가 확산되는 데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 한시간전에 캠프가 방송나와서 관계없는 지역 아우르는 조직이라고 하더니.. 전부 거짓말 쟁이들 맊에 없는것 같군.. 이재명 송영길 무속인을 경기도와 민주당에 임명 ㅡ 윤석열 비판할 자격 있나? 공산당식 내로남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