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尹·경제인 만남, ‘지금 세계는 기업이 국가인 시대’ 인식해야

2022-03-22 오후 12:30:00

사설 尹·경제인 만남, 지금 세계는 기업이 국가인 시대 인식해야

“조폭과 똑같은 지경인데도 문 정부는 끝까지 방관했다. 민노총 화물연대가 CJ대한통운 본사를 19일간 불법 점거해도 경찰은 모른 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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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킨다... 이제 앞잡이 얍삽이 세상이네... 온갖 미사어구로 빨아 주겠지... 불법파업에 대한 배상은 반드시 받아내야 힌다.

[사설] 친재벌·반노동 로비 현장된 경제단체장들과 윤 당선인의 만남윤석열 지지자인 친낙대깨문들은 한나라 쁘락치라는게 정설. 아님 정신병자들. 기껏 문통이 중대재해법 만들어놓았더니, 윤석열뽑고 자위하며 반노동자 단체 좋은일 시켜주네. 대통령-재계 핫라인이라니?!ㅋ 뭐하게. 20대남 윤슬라마 좋빠가! 그냥 좋빠가!들아!

[사설] 제왕적 대통령 비판하더니 이제는 ‘제왕적 당선인’인가예상된 일 아니었나? 윤돼지는 도무지 예의가 없다. 9수를 해서 뇌가 어떻게 됐을까? 대통령 입장이 난처하겠어.당선인을 만나자니 집무실이전비,명박이 사면,인사건까지 난제가 있고,만나지 않으려니 몽니 부리는 째째하다 할거고 ..

[사설] 정개특위와 기초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

[사설] 이 와중에도 청와대 K방역 자랑, 부끄럽지도 않은가“K방역을 맨 처음으로 올리면서 ‘국민들의 높은 백신 접종 참여로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예방접종률을 달성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중증화율·치명률은 감소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대가리가 깨졌으니 생각이란게 있겠냐 치명률 감소인지 중가인지 지표발표는 정부가 할 일. 논조를 똑바로 해야지. 조선일보는 정부보고 일 하지 말라는 거임? 다른 나라 사례를 보기라도 했니 기자야. 한심한 조선

[사설] 선거관리 파행 자초한 노정희와 與의 파렴치한 ‘남 탓’“더구나 노 위원장은 자신의 안일한 판단으로 혼란이 벌어진 사전투표일에 휴일이라는 이유로 출근도 하지 않았다” 휴일이니까 출근 안하는거지. 자꾸 떼쓰지마. 잘못이 있으면 법으로 절차를 밟아서 짜르면 되고, 언제는 떼쓰면 다 되는 나라라고 욕하더니 가만보면 조선일보 제일 떼를 많이 써. 떼쓰지 마 이 기레기들아. 찢빠처럼 생겼다 별~ 이딴걸 기사라고

[미오 사설] 윤석열 당선자 직접 브리핑에 거는 기대윤석열 인수위원회가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대통령 집무실 공간 이동은 전 정권 공약이라는 점에서 윤석열 인수위의 결단을 깎아내리는 건 모순이라는 반론도 만만찮다. 인수위가 발표한 이전 비용에 포함돼 있지 않은 간접 비용의 규모, 국무회의 예비비 의결 등 여러 문제가 산적해 있어 정치권 공방도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윤 당선자가 지난 20일 조감도 앞에 서서 집무실 이전 계획을 발표하고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주고 받은 이유도 대통령 집무실 이전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비판 여론을 정면으로 형식에 집중하느라 내용의 허위엔 눈감아 줄건가? 조선일보에 어울라는 사설이네요 용비어천가 집필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