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론 휩싸인 여가부...'부처명에 '청소년' 넣겠다'

여성가족부, 정권 교체기마다 존폐 위기 겪어 부처명에 ’청소년’ 포함 추진…'논란과 관련없다'

Ytn, 뉴스채널

2022-01-15 오후 8:20:00

여성가족부, 정권 교체기마다 존폐 위기 겪어 부처명에 ’청소년’ 포함 추진…'논란과 관련없다'

여성가족부, 정권 교체기마다 존폐 위기 겪어 / 부처명에 ’청소년’ 포함 추진…'논란과 관련없다'

계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지난 7일, 윤석열 대선 후보가 SNS에 올린 일곱 글자는 짤막하지만, 파장은 컸습니다.이재명 후보는 여가부 폐지를 넘어선 대안을 제시하라고 압박했고,올해 스무 살을 맞은 여가부는 정권 교체기마다 여러 차례 존폐 위기를 겪었습니다.2008년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여성부'로 축소됐지만, 2년 뒤 다시 청소년 보호와 가족 업무가 추가됐습니다.여성과 성평등 정책 관련해서는 단 7.2%만 편성됐고, 80%가 가족 돌봄과 청소년 보호에 쓰이고 있습니다.

[이남훈 / 여성가족부 청소년과장 : 여성가족부 명칭에 청소년을 넣자는 논의는 갑자기 나온 건 아니고요. 지난 회기 때 모 국회의원께서 여성가족청소년부로 명칭을 변경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하신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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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류 돈줄 연줄 노릇만 하니 그렇지.

청소년 방역패스 사실상 무산…청소년 접종률 제고에 영향 미치나법원이 서울의 12~18세 청소년 방역패스 효력을 정지하면서 방역패스 도입을 통해 청소년 미접종자의 백신 접종을 유도하려던 정부 구상도 차질이 예상된다. 당장 청소년 백신 접종 참여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기업들도 영업 규제 다 풀어라 세금좀 아끼자. 나라 망한다 방역 기준 어기면 구상하고 각자 유료 치료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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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방역패스 판결에 '거리두기 완화' 발목 잡히나법원이 지난 14일 서울 지역 내 상점·마트·백화점에 대한 방역패스와 모든 시설에 대한 청소년 방역패스의 효력을 정지하자 정부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사건 속으로] 6살 짜리에게 '법정 나와서 증언해라'‥위헌 결정 후폭풍지난 연말, 헌법 재판소가 '아동,청소년 성폭력 피해자는, 법정에 나올 필요 없이 진술 녹화본만 내도 된다는 법조항을 위헌'이라고 결정했습니다. 가해자의 방어권을 보호... Skyroadkorea 사법부가 개 판 이로다ㆍ~~~ 위헌 때린 재판관들도 피해자가 되서 증인석에 불려가서 할 수 있냐고!!! 피해자를 2번 죽이는거다😡😡😡😡

여가부 폐지론이 보여주는 것... 신성한 빵을 구워도 마녀로 몰린다. 여가부에 대한 팩트 체크를 안 하고 폐지만을 외치는 사람들이 많은 이 현실이 알려준다. 누가 약자 집단인지, 여가부가 왜 있어야 하는지를. 자기들이 햇던짓을 생각 안하고 주장하면 요상적으로 몰고가는 이론적반응 약자 소수자를 외치기전에 현정권 여성단체들의 아지트 입니까 누굴위해 일하는 모습을 보여줫는지 국민을 위해서요(웃낀 개소리)아니면 정치색 짙게 말과 행동을 햇잔쏘 여성의 목소리는 묵살시키고 성추행범을 보호해주고 중립의 의무를 패댕겨치고 여당 대선 후보의 정책을 대신 만들어 가져다 바친 여가부? 오거돈, 안희정, 박원순의 성폭력 사건이 터졌을 때 주둥아리 처닫고 있던 그 여가부? 민주당 실세들한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들한테 피해호소인이란 개도 안물어갈 이름표 붙여놓고 2차 가해질 해대던 그 여가부? 그래서 셧다운제로 당시 미자들 스트레스받게하고 학원 끝나면 게임도 못허게 하는 법안 추진했던 년들이 누구 난 내 여자로써의 인권보다 내가 게임 자유롭게 할 권리가 더 소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