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 입법 데드라인 임박, 국민의힘 압박 나선 민주당 “24시간 최종협상 돌입”

2022-04-11 오후 4:34:00

민주당 의원 92인 “양당 독점 정치를 언제까지 유지할 건가”...박홍근, 권성동에 “오늘이라도 결정하자”

정치개혁, 민주당

민주당 은 6·1 지방선거 에 ‘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기 위해 “늦어도 12일까지” 국민의힘 의 결단이 있어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민주당 의원 92인 “양당 독점 정치를 언제까지 유지할 건가”...박홍근, 권성동에 “오늘이라도 결정하자”

발행 2022-04-11 17:31:11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의 정치개혁 의제 거부 규탄 및 농성 시작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자료사진) 2022.04.04. ⓒ뉴시스6·1 지방선거에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기 위한 법 개정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더불어민주당은 미온적인 국민의힘의 최종 결단을 압박하기 위해 11일 “정치개혁을 위한 24시간 최종 협상 돌입” 공동 행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늦어도 12일까지는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비롯한 정치개혁 입법에 대한 국민의힘의 결단이 있어야 차질 없이 지방선거를 치를 수 있다는 게 민주당의 판단이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속 김영배(간사)·이탄희·장경태·이정문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당제 정치개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마지막 주, 협상할 수 있는 마지막 하루가 남아 있다. 민주당은 24시간 최종 협상 돌입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기자회견문에는 기자회견 참석자들을 포함해 총 92명의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민주당 의원들은 “오는 15일은 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해야 하는 마지노선이다. 결국 기초의회 ‘양당 나눠먹기식 2인 선거구 폐지법’ 처리 시한의 끝에 다다르고 있다”며 “정개특위 소위와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로 이어지는 국회 일정을 고려하면 늦어도 내일까지 정치개혁을 위한 국민의힘의 결단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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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기자 doit@vop.◀ 앵커 ▶ 검찰에 기소권은 남기고 수사권은 분리하는 민주당발 검찰 개혁안에 대해 권성동 국민의힘 새원내대표가 '천인공노할 범죄'라며 거칠게 비난하고 나섰습니다.김도희 기자 doit@vop.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등 지도부가 지난달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co.kr 발행 2022-04-11 17:31:11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의 정치개혁 의제 거부 규탄 및 농성 시작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남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원내대표 선거 승리 뒤 언론 인터뷰에 나선 권성동 의원은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검찰 수사권 분리에 대해 거칠게 비판했습니다. (자료사진) 2022.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회의 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04. [권성동 / 국민의힘 원내대표(8일, MBN 뉴스 인터뷰)] "결국은 이재명 후보 부부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 또 문재인 정권의 핵심 역할을 했던 분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라고 저희는 본다.04. 빠듯한 일정에 건강이 염려된다는 경우도 없지 않았지만 '선거에 도움이 안 된다'는 비아냥 내지 우려가 훨씬 컸다.

ⓒ뉴시스 6·1 지방선거에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기 위한 법 개정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 검찰의 집단 반발 움직임에 가뜩이나 격앙된 민주당에선 정권을 잡자마자 검찰공화국을 만들겠다는 거냐며 날선 반응이 터져나왔습니다.10. 더불어민주당은 미온적인 국민의힘의 최종 결단을 압박하기 위해 11일 “정치개혁을 위한 24시간 최종 협상 돌입” 공동 행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늦어도 12일까지는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비롯한 정치개혁 입법에 대한 국민의힘의 결단이 있어야 차질 없이 지방선거를 치를 수 있다는 게 민주당의 판단이다." 검찰 수사권을 지켜 반대세력은 무차별 수사하고, 김건희씨 수사는 철저하게 무마하려는 속셈 아니냐, 정당한 법처리 과정을 만행이라고 하는 게 협치냐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속 김영배(간사)·이탄희·장경태·이정문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당제 정치개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마지막 주, 협상할 수 있는 마지막 하루가 남아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이날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직접 발표했다. 민주당은 24시간 최종 협상 돌입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도 이르면 내일 수사권 분리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져, 갈등은 정치권 전방으로 확대되는 분위기입니다. 여의도에서 여·야 정치인 누굴 만나도 대화 주제로 빠지지 않는다.

기자회견문에는 기자회견 참석자들을 포함해 총 92명의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민주당 의원들은 “오는 15일은 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해야 하는 마지노선이다. 영상취재: 장재현 / 영상편집: 양홍석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김현숙 여가부 장관 내정자를 제외하고 모두 남성, 이종섭 국방부 장관 내정자를 제외하고 모두 서울대·고려대·경북대를 졸업했다. 결국 기초의회 ‘양당 나눠먹기식 2인 선거구 폐지법’ 처리 시한의 끝에 다다르고 있다”며 “정개특위 소위와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로 이어지는 국회 일정을 고려하면 늦어도 내일까지 정치개혁을 위한 국민의힘의 결단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양당 독점 정치를 언제까지 유지하며 국민께 피해를 드려야겠나.co. 내가 못해도 남이 더 못하면 이기는 정치,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 언제까지 국민들께 보여드려야겠나”라며 “‘양당 나눠먹기식 2인선거구 폐지법’은 이번 대선에서 유력 후보들이 모두가 찬성한 거의 유일한 사안”이라고 했다. 민주당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대통령이 지향해야 할 최고의 가치는 국민통합이다."지방선거 승리의 마중물이 필요하다면, 피하거나 외면하지 않는 것이 당대표를 했던 저의 숙명이다" 하지만 그로 인해 민주당으로서는 '스텝이 꼬여버렸다.

이들은 “국민의힘도 이번 지방선거가 다당제 정치개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시기임을 잘 알 것”이라며 “국민의힘의 정치개혁 반대는 기득권 지키려는 속셈만 더 드러날 뿐”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이제 미룰 수도 없다. 물러설 곳도 없다. 원희룡 후보자의 제주 지사 시절 제주 신공항 등 제주도정에 대한 성과를 보면 전문성, 추진력, 협상력 등을 겸비해야 할 국토부 장관에 적합지 않다”고 비판했다. 무시해서도 안 된다”며 “국민의 정치개혁 염원을 담아 다시 말한다. 국민의힘은 24시간 최종 협상을 통해 최종 결단을 내리길 촉구한다”고 압박했다. 대안부재론? 송탐대실!연합뉴스 송 전 대표 주변에서 흘러나오는 명분이란 것이 바로 '대안 부재론'이다.

정개특위 여당 간사인 김영배 의원은 민중의소리와 통화에서 “수요일에는 무조건 정개특위 회의를 열어야 하고, 국민의힘이 늦어도 내일 오전까지는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에 대해) 최종 결정해야 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열린 윤석열 정부 8개 부처의 장관 후보자 인선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안 그러면 처리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이 끝까지 반대할 시 민주당이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단독으로라도 처리할 가능성에 대해 “내일 민주당 의원총회가 있고, 마지막 결정을 해야 한다. 가부에 대해서는 내일 의원총회 때 최종 결정이 날 예정”이라며 “의원총회에서 결정이 되면 강행처리 할 수 있다”고 말했다.10.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취임 인사차 찾아온 국민의힘 권성동 신임 원내대표에게 정치개혁 입법 협조를 당부했다. 하지만 영웅은 난세에 등장하고, 그걸 잘 찾아내는 게 지도부와 고참들의 몫이다.

박 원내대표는 ‘다당제 정치개혁’을 위해 국회 본관 앞에서 천막 농성을 하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 국회 본관 안에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정의당 이은주 의원을 언급, “우리 앞에 놓인 현안들이 많다. 권 원내대표께서 지혜와 경륜을 갖고 몇 가지 어려운 난제를 푸는데 역량을 발휘해 달라”며 “선거법 개정도 오늘이라도 우리가 결정하면, 바로 이번 주 금요일이라도 본회의를 열어 지방선거를 치르는데 차질 없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권 원내대표는 “어떤 사안이나 현안이 국익에, 국민에 도움이 된다면 저는 얼마든지 그 부분에 대해 동의하고 진행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에 대한 명확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홍근(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권성동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의 예방을 받고 대화하고 있다. '26세 신예'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이"민주당에서 반성과 쇄신은 가능한 거냐"고 공개적으로 따질 때까지도 별다른 해법을 내놓지 못했다.

2022.04.11. ⓒ뉴시스 기사 원소스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