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사업가로 살다 죽을 것...군대 안 갔으면 멸공 못하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말했다.

정용진, 멸공

2022-01-10 오후 12:45:00

“진로 고민 없다. 정치 운운 마시라”\r 정용진 멸공 논란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이 말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연합뉴스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자신의 ‘멸공’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까지 확산되자 “사업하는 집에서 태어나 사업가로 살다 죽을 것”이라며 일갈했다.정 부회장은 1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진로 고민 없다. 정치 운운 마시라”며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나는 평화롭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대한민국 헌법도 전문에 ‘우리와 우리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한다. 근데 쟤들이 미사일 날리고 핵무기로 겁주는데 안전이 어디 있느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업하면서 얘네 때문에 외국에서 돈 빌릴 때 이자도 더 줘야 하고 미사일 쏘면 투자도 다 빠져나간다. 당해봤나?”라고 반문했다. 또 “어떤 분야는 우리나라와 일본만 보험 할증이 있는데, 이유가 전쟁 위험과 지진 위험 때문이다. 들어봤나?”라며 거듭 물었다.정 부회장은 “군대 안 갔다 오고 6·25 안 겪었으면 주둥이 놀리지 말라는데 그럼 ‘요리사 자격증 없으면 닥치고 드세요’ 이런 뜻인가”라며 “내가 직접 위협을 당하고 손해를 보는 당사자로서 당연한 말을 하는데 더 이상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 모르겠다”고 했다. 또 “군대 다녀오면 남의 키, 몸무게 함부로 막 공개해도 되나? 그것도 사실과 다르게”라고 적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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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뭥미? 궤변인지? 쾌변인지? 응~ 주댕이 닥쳐~ 말귀도 못알아 먹니? 멸공과 군대 안간것과 연관시키는 사이비 진보놈들의 가치관 앞으로 정용진 부회장은 인성교육과 가치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꼇으면 앞으로 인재등용 하실때 인성교육과 가치관이 재대로됀 사람들 뽑으시길 사람공부 햇다 생각하시고 가치관 투철한사람과 인성교육및 가정교육 잘받은사람 뽑으세요

정용진 '내게 멸공은 현실…사업가로 살다 죽을 것, 정치운운 마라'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잇단 '멸공' 발언으로 파장을 일으킨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이 10일 자신의 언급을 둘러싼 논란에 다시 한번... 멸공은 주댕이로 하는게 아니다. 남자로서 최소한 국방의 의무를 하면서 군가라도 불러가면서 해야지 몸무게 더 찌워서 면제 받은놈이 할 소리는 아니지 않니? 정용진이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사례들이 많더라. 평소에 정치에 관심도 없고 정치도 몰랐던 사람들이 초심은 소통이였으나 점점 sns에 중독되고 그 상태에서 수꼴,일베들이 쪽지나 이메일로 접근해서 잘못된 사고를 주입시키는 경우가 많더라. 그걸 필터링 하는 것은 지능순이고. 그리고 이분은 공산주의가 뭔지 모르는 것 같음… 멸공을 외치면서 정치운운 하지마라? 사업가로 살다 죽을 것이면 더 입조심을 해야지. 진짜 공산주의 국가에서 이마트와 신세계 보복하면 어떻하려고. SNS에 중독되어 본의의 직분과 사리 판단을 못하는 듯 지식도 부족하고…

정용진 부회장 ‘멸공’ 발언에 신세계 주가 하락···오너리스크 우려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의 ‘멸공(공산주의 또는 공산주의자를 멸한다는 뜻)’ 발언 논란이 신세계 주가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신세계 의 대중국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면서다. 대한민국에서 공산당 멸 하라는 말이 이렇게까지 불편할 줄이야. 대체 왜 우리나라에 군대가 존재하는지 알기나 하는걸가 그리 좋으면 제발 북으로 가서 살든지 멸치눈 공갈재명 저런 모지리가 오너라니 참!

난데없는 SNS '멸공' 전쟁...정용진→조국→윤석열까지 확전 정용진 , SNS에서 숙취해소제 사진에 ’멸공’ 올려 / 게시글 삭제에 항의하며 잇단 ’멸공’ 해시태그 / 조국 '거의 윤석열 수준이다' 저격하며 논란 점화 사로맹 뻐꾹이 팔딱팔팔딱? 우봉 개씨~ 매국노 이완용 - 외(고손자)~ ..정용진 dog 새끼.. 닛뽕 으로 - 꺼졋~~ 재벌 회장이 왜 저리 사회에 분란을 일으키는지 알수가 없다. 돈과 권력을 가진 인간의 해악이 얼마나 지대한지 목도하고 있다. 서글프다.

정용진 이어 윤석열·나경원까지 가세…때아닌 '멸공 챌린지'2022에도 멸공이라니… 유치해서 봐줄 수가 없다.

[하승수의 직격] ‘멸공’ 정용진, ‘멸콩’ 윤석열의 공통점은 ‘멸공정’두 사람은 시장경제의 공정성을 좀먹는 ‘불공정’을 바탕으로 살면서 ‘멸공(멸콩)’을 외친다는 공통점이 있다. 정용진을 잘보면 아직도 진화중인것 같다. 수상한 군면제라는 공통점이 있다. 중국 사업 접는 것인가? 멸공에 시진핑 사진이라… 중국 공산당이 알리바바 마윈과 테크기업들 때려잡는 것 보고도 저러는 것이… 더구나 중국애들 광적인 애국주의에 끼면, 폭망인데…

정용진 ‘멸공’ 일탈, 재벌 총수 리스크의 민낯 정용진 ‘멸공’ 일탈, 재벌 총수 리스크의 민낯newsvop 군면제된 조사를시작해라 탈탈털면 병무청새끼들과 뭉치돈이 오갔을것으로 보여진다 저놈도 다시군입대시켜라 저런놈은 한10년동안 군대에 쳐박아버려라 윤석렬 후보에게 진정한 후보의 자질이 뭔지 묻고 싶습니다. 캠프에서 만든 대본만으로 자질과 능력을 입증했다는 국민기만술은 중단해 주세요. . 김건희씨는 기획된 사과 한 번으로 넘어가고 어느 가족은 풍비박산 내는 것이 윤석렬 후보가 말하는 공정과 정의, 상식입니까?

이보람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연합뉴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자신의 ‘멸공’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까지 확산되자 “사업하는 집에서 태어나 사업가로 살다 죽을 것”이라며 일갈했다. 정 부회장은 1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진로 고민 없다. 정치 운운 마시라”며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나는 평화롭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대한민국 헌법도 전문에 ‘우리와 우리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한다. 근데 쟤들이 미사일 날리고 핵무기로 겁주는데 안전이 어디 있느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업하면서 얘네 때문에 외국에서 돈 빌릴 때 이자도 더 줘야 하고 미사일 쏘면 투자도 다 빠져나간다. 당해봤나?”라고 반문했다. 또 “어떤 분야는 우리나라와 일본만 보험 할증이 있는데, 이유가 전쟁 위험과 지진 위험 때문이다. 들어봤나?”라며 거듭 물었다. 정 부회장은 “군대 안 갔다 오고 6·25 안 겪었으면 주둥이 놀리지 말라는데 그럼 ‘요리사 자격증 없으면 닥치고 드세요’ 이런 뜻인가”라며 “내가 직접 위협을 당하고 손해를 보는 당사자로서 당연한 말을 하는데 더 이상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 모르겠다”고 했다. 또 “군대 다녀오면 남의 키, 몸무게 함부로 막 공개해도 되나? 그것도 사실과 다르게”라고 적기도 했다. 10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인스타그램 글.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멸공은 누구한테는 정치지만 나한테는 현실”이라며 “왜 코리아 디스카운팅을 당하는지 아는 사람들은 나한테 뭐라 그러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사업가는 사업을 하고, 정치인은 정치를 하면 된다. 나는 사업가로서, 그리고 내가 사는 나라에 언제 미사일이 날아올지 모르는 불안한 매일을 맞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느끼는 당연한 마음을 얘기한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내 일상의 언어가 정치로 이용될 수 있다는 것까지 계산해야 하냐”며 “내 갓끈을 어디서 매야 하는지 눈치 빠르게 알아야 하는 센스가 사업가의 자질이라면 함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부회장의 해당 글과 관련해 군대에 대한 부분은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언급한 정 부회장의 군 면제 문제제기에 대한 반박으로 풀이된다. 김 의원은 이날 “정 부회장이 대입 때 키 178㎝, 체중 79㎏이었는데 몇 년 뒤 신체검사를 받을 때 체중이 104㎏이었고 당시 면제 기준은 103㎏이었다. 면제를 받기 위해서 체중을 불린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보람 기자 lee.boram2@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