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만 18살→만 24살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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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오전 7:43:00

여가부,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만 18살→만 24살로 확대 KBS 뉴스 KBS

올해부터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은 만 24살까지 생리용품 구매권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올...

사회올해부터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은 만 24살까지 생리용품 구매권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여성가족부는 올해부터 생리용품 구매권 지원이 기존 만 11~18살에서 만 9~24살로 확대돼 최대 약 13만 명의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 중 태어난 만 9~24살 여성 청소년입니다.

올해 기준으로 1998년 1월 1일생부터 2013년 12월 31일생까지입니다.다만, 개정된 청소년복지지원법 시행 시기와 예산 사정을 고려해 만 9~10살은 올해 1월부터, 만 19~24살은 5월부터 신청과 지원이 가능합니다.지원금액은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약 5% 인상된 월 1만 2,000원으로, 연간 최대 14만 4,000원입니다. 신청한 월부터 바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서비스 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가 청소년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모바일 앱에 접속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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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여가부 일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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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폐지론이 보여주는 것... 신성한 빵을 구워도 마녀로 몰린다. 여가부에 대한 팩트 체크를 안 하고 폐지만을 외치는 사람들이 많은 이 현실이 알려준다. 누가 약자 집단인지, 여가부가 왜 있어야 하는지를. 자기들이 햇던짓을 생각 안하고 주장하면 요상적으로 몰고가는 이론적반응 약자 소수자를 외치기전에 현정권 여성단체들의 아지트 입니까 누굴위해 일하는 모습을 보여줫는지 국민을 위해서요(웃낀 개소리)아니면 정치색 짙게 말과 행동을 햇잔쏘 여성의 목소리는 묵살시키고 성추행범을 보호해주고 중립의 의무를 패댕겨치고 여당 대선 후보의 정책을 대신 만들어 가져다 바친 여가부? 오거돈, 안희정, 박원순의 성폭력 사건이 터졌을 때 주둥아리 처닫고 있던 그 여가부? 민주당 실세들한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들한테 피해호소인이란 개도 안물어갈 이름표 붙여놓고 2차 가해질 해대던 그 여가부? 그래서 셧다운제로 당시 미자들 스트레스받게하고 학원 끝나면 게임도 못허게 하는 법안 추진했던 년들이 누구 난 내 여자로써의 인권보다 내가 게임 자유롭게 할 권리가 더 소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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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사회 올해부터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은 만 24살까지 생리용품 구매권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올해부터 생리용품 구매권 지원이 기존 만 11~18살에서 만 9~24살로 확대돼 최대 약 13만 명의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 중 태어난 만 9~24살 여성 청소년입니다. 올해 기준으로 1998년 1월 1일생부터 2013년 12월 31일생까지입니다. 다만, 개정된 청소년복지지원법 시행 시기와 예산 사정을 고려해 만 9~10살은 올해 1월부터, 만 19~24살은 5월부터 신청과 지원이 가능합니다. 지원금액은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약 5% 인상된 월 1만 2,000원으로, 연간 최대 14만 4,000원입니다. 신청한 월부터 바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가 청소년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모바일 앱에 접속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번 신청하면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만 24살이 되는 해당연도 말까지 계속 지원되므로 기존 신청자는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구매권을 이용하려면 서비스 신청 후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명의의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카드사별로 지정된 온·오프라인 유통점에서 생리용품을 구매하면 됩니다. [사진 출처 : 여성가족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