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 만에 무색해진 국민의힘 ‘대구 무공천’, 김재원 “탈당 후 출마”

“무소속 출마해 당선되어 돌아오라는 게 당의 명령”

김재원, 탈당

2022-01-28 오후 3:15:00

탈당해서 당선돼 돌아오겠다는 ‘연어’ 김재원 선생(위장이혼? 위장탈당?)

“무소속 출마해 당선되어 돌아오라는 게 당의 명령”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 자료사진.국민의힘이 28일 내달 치러지는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공천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해당 지역에서 출마를 준비하던 김재원 최고위원이 곧바로 탈당하겠다고 선언했다.국민의힘이 무공천을 결정한 이유는 자당 소속 의원이었던 곽상도 전 의원의 귀책 사유로 재보선이 치러지는 데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였다. 그런데 당 지도부 일원인 김 최고위원이 이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결정을 내린 것이다. 국민의힘이 '책임 정치'를 표명하며 한 무공천 결정이 결국 유명무실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올 것으로 것으로 예상된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당의 어려운 결정을 환영한다"며"당의 도움 없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어 돌아오라는 당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한다"고 밝혔다.김 최고위원은"저는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어 당에 복귀하겠다"며"무소속 출마로 인한 여러 가지 어려움은 모두 감수하겠다"고 덧붙였다.대구 중·남구 지역은 국민의힘 당세가 강한 지역이다. 이 때문에 이 지역에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이들만 벌써 10명에 달한다. 이 중 김 최고위원처럼 탈당 후 무소속으로 당선돼 복귀하겠다는 입장을 가진 이들도 여럿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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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과자 검사사칭자 불륜자 패륜자를 환호하는 민주당원님들 자식한테 부끄럽지 않나요? 자식들에게 너희들도 재명이 처럼 불륜 사기 패륜아 검사사칭 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면 성공한다고 가르쳐야 될까요? 자식이 배울까 두렵네요? 한심한 자야 위장의 달인 해보니 쏠쏠하지? 이런 얌탱이 짓거리 할줄 알았다. 검사충이 국회의원하고 싶어 안달난 소리 민주당이 너무 순진한 것? 좋아요 alreadypsycho 저런 쓰레기당으로 정권교체가 되겠냐. 정신차려라. 이재 우리나라도국희의원 무보수르할때가 그냥명애직으르 김재원씨정신차려

곽상도 자리 무공천…김재원 탈당 선언 '무소속 당선되겠다''당 도움 없이 당선돼 돌아오라는명령에 무조건 복종한다'곽상도 김재원

새끼 생긴 쌍판을 보면 그러구두 남을 새끼다. 욕심쟁이 할배 돌아 오실땐 머리라도 좀 심고 오시라~ 김부겸총리님 나가시면 어떤까 떨어져도 다음에 대권도전 캬 하는짓 하고는 역시 기대를 져버리 않는군 ㅋㅋㅋ 국힘당 당신들은 언제나 하수다 당신의 잠재의식의 발로임을 믿어요~ 모과보다못생긴 대가리 김재원 대가리 ㅡㅡㅡ 인간아 인간아... 술이나 쳐 드세여~ㅋㅋ~

“무소속 출마가 당의 명령” 김재원 최고위원 탈당하고 대구 간다보기 드문 출마다. 국민의힘 이 대선과 함께 치르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곽상도 전 의원이 사퇴한 대구 중·남 지역구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 그러자 당 지도부인 김재원 최고위원은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돼 돌아오라는 게 당의 명령”이라며 출마 뜻을 밝혔다. 죽기살기고 물어 뜯는 미친개 를 상대하려면... 맞서서 죽기살기로 싸우는 수 밖에 없다. 미친개에게 물려 죽고나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기레기 니들이 이런 정치를 해도 되는 기사만 적어대고선… 니들은 이래도 된다는 기사인거지? 쓰레기.

'대구 무공천 방침'에 잇단 탈당 예고...'무공천 가장한 공천' 맹공 국민의힘 , 대구 중·남구 ’무공천’ 방침 / '文 정권과 다른 새 정치 의지로 받아들여 달라' / '윤희숙 사퇴는 개인 결단'…서초갑 공천 유지

곽상도 자리 무공천…김재원 탈당 선언 '무소속 당선되겠다''당 도움 없이 당선돼 돌아오라는명령에 무조건 복종한다'곽상도 김재원

“무소속 출마가 당의 명령” 김재원 최고위원 탈당하고 대구 간다보기 드문 출마다. 국민의힘 이 대선과 함께 치르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곽상도 전 의원이 사퇴한 대구 중·남 지역구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 그러자 당 지도부인 김재원 최고위원은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돼 돌아오라는 게 당의 명령”이라며 출마 뜻을 밝혔다. 죽기살기고 물어 뜯는 미친개 를 상대하려면... 맞서서 죽기살기로 싸우는 수 밖에 없다. 미친개에게 물려 죽고나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기레기 니들이 이런 정치를 해도 되는 기사만 적어대고선… 니들은 이래도 된다는 기사인거지? 쓰레기.

발행 2022-01-28 16:03:12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 자료사진. 국민의힘이 28일 내달 치러지는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공천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해당 지역에서 출마를 준비하던 김재원 최고위원이 곧바로 탈당하겠다고 선언했다. 국민의힘이 무공천을 결정한 이유는 자당 소속 의원이었던 곽상도 전 의원의 귀책 사유로 재보선이 치러지는 데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였다. 그런데 당 지도부 일원인 김 최고위원이 이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결정을 내린 것이다. 국민의힘이 '책임 정치'를 표명하며 한 무공천 결정이 결국 유명무실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올 것으로 것으로 예상된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당의 어려운 결정을 환영한다"며"당의 도움 없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어 돌아오라는 당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한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저는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어 당에 복귀하겠다"며"무소속 출마로 인한 여러 가지 어려움은 모두 감수하겠다"고 덧붙였다. 대구 중·남구 지역은 국민의힘 당세가 강한 지역이다. 이 때문에 이 지역에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이들만 벌써 10명에 달한다. 이 중 김 최고위원처럼 탈당 후 무소속으로 당선돼 복귀하겠다는 입장을 가진 이들도 여럿인 것으로 전해진다. 문제는 당에서 이들에게 분명한 경고를 하지 않은 채, 모호한 태도만 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출신 인사가 탈당 후 출마하게 되면, 무공천 결정이 무색해지게 되는데도 이를 강력히 제지하는 움직임은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다. 권영세 공천관리위원장은 같은 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천 관련 브리핑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 출신이 탈당하고 출마하면 막을 방법이 있냐'는 질문에"현실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답했다. 다만 권 위원장은"그러나 우리 당원인 분들은 (공관위의) 취지를 받아들여 주시고 대선 선거 운동에 매진해주길 바란다"고만 당부했다. 윤석열 대선 후보는 자신은 공천과 관련된 사안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반복했다. 윤 후보는 이날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자"저는 공관위원장을 사무총장에게 맡아주십사 부탁드렸고, 위원 선정부터 공천에는 일절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우리 당에는 그런 (귀책 사유 발생 시 재보선 무공천에 대한) 당헌·당규가 없지만, 국회의원 선거나 지자체장 선거에 있어서 중대한, 국민을 실망시킬 만한 문제가 있다고 당이 판단할 때 공천하지 않는 것도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닌가"라며"물론 반론도 있지만 권 위원장과 공관위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만 답했다. 기사 원소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