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건진법사, 김건희 소개로 尹캠프행…딸이 김씨와 끈끈'(종합) | 연합뉴스

2022-01-19 오전 11:34:00

김의겸 '건진법사, 김건희 소개로 尹캠프행…딸이 김씨와 끈끈'(종합)

김의겸 '건진법사, 김건희 소개로 尹캠프행…딸이 김씨와 끈끈'(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이슬기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19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친분이 있다고 알려진 '건진법사' 전모씨...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1.12.26 [공동취재] uwg806@yna.co.kr김 의원은 방송 뒤 페이스북에서도 해당 사진을 게재했다.[출처: 김의겸 의원 페이스북 화면 갈무리]김 의원은 딸 전씨의 페이스북을 보면 아버지 전씨가 속한 종파인 일광사와 코바나컨텐츠와 친구 맺기가 돼 있는 것도 '끈끈한 관계'의 증거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건진이 사람의 점을 보는 방식이 좀 특이하다"며"낯 빛깔, 분위기 이런 걸 보는데 그게 딱 김건희씨가 보는 방식과 똑같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서도 이 기자에게 직접 들었다며"김씨의 성격이 강하고 괄괄하고, 장악력이 강하다"고 전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연합뉴스 »

야, 너희는 보물섬 이재명 욕취록 풀렸는데 아직도 김건희니?

김의겸 “건진법사 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2013년 전시 스태프”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19일 “건진법사의 딸 장아무개씨가 2013년 김건희씨가 기획한 행사에서 스태프로 일했다”며 “건진법사는 국민의힘 소개가 아니라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소개를 해 캠프에서 일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ㅎ확실한팩트가아니면 입다물기 저질 천질 악질 개 버릇은 대가 바뀌어도 절대 변하지 않는다. idesiremercy 김건희와 건진법사의 관계가 끈끈함 그 자체네..

[단독]김건희 후원社도 '건진법사' 종단 복지법인에 거액 출연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인 김건희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의 전시회를 여러 차례 후원한 회사가, 무속인 전모(61)씨가 소속된 것으로 알려진 종파의 사회복지법인에도 1억원을 출연한 것으로 확인됐다. .. 범죄집단 아닌가 더러운 피와 뇌와 습성은 대가 바뀌어도 절대 변하지 않는다.

손바닥 王, 천공스승, 건진법사…윤석열-김건희, 끊이지 않는 무속 논란윤석열 후보 부부를 둘러싼 무속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들 부부가 스님·법사라는 이름을 붙인 이들과 교류가 잦았고 중요 국면에서 이들에게서 조언을 받았다는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천공스승, 손바닥 王을 거쳐 건진법사에 이르기까지 관련 논란을 짚어봤다. 내림굿부터 받아야 하는건 아닌 거니? 이제 무속인이 좌지우지.. ㅋㅋㅋ 그 옛날 신석기시대 돌아갔네 ㅋㅋㅋ 대처승 ㅉㅉㅉㅉ

[단독]尹캠프 한무경 의원 회사→'건진법사' 재단에 1억국민의힘 한무경 의원이 대표이사로 있던 회사에서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모(61) 씨가 소속된 불교 종파의 사회복지법인에 1억원을 출연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씨는 최근까지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에서 무속인이 .. 불법 선거 자금아닌가? 무속인은 아무것도 못하나요~? 왜 난리들이죠? 나쁜사람들~

[영상]선대본 드나든 '건진법사'…尹 '무속 리스크' 재점화'건진법사' 전씨는 지난 1일 선대본부 산하 네트워크본부를 방문한 윤 후보에게 사무실 직원들을 소개해주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건진법사 윤석열무속논란 미중러일이 바라보는 한국대선 미친 010_2896 옷도 빨간색? 참 가지가지 하는 석열이. 서울대는 물론 충암고도 제대로 들어갔나 살펴야!

민주 '윤석열, '건진법사' 말 듣고 신천지 압색 거부' 檢고발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더불어민주당은 19일 '검찰총장 시절 무속인 말을 듣고 신천지 압수수색을 거부하라고 지시한 의혹이 있다'며 국...

"이명수가 코바나 방문 당시, 김씨 침대에 누워 인사…직원들 쥐잡듯" 국힘 "김건희, 몸 안좋았던 시절…허위사실 유포 고발" 허위 이력 관련 입장문 발표하는 김건희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뉴스공장 출연…“건진과 김건희 관계 오래된 정황” 딸 페북 코바나컨텐츠·일광사와 친구맺기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19일 공개한 건진법사로 알려진 무속인 전아무개씨의 딸 전씨(왼쪽에서 둘째) 사진.'건진법사' 전모씨.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1.12. 김의겸 의원 제공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19일 “건진법사의 딸 전아무개씨가 2013년 김건희씨가 기획한 행사에서 스태프로 일했다”며 “건진법사는 국민의힘 소개가 아니라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소개를 해 캠프에서 일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6 [공동취재] uwg806@yna. 19일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에 따르면, 건축 전문기업인 H사는 지난 2017년 12월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연민복지재단'에 1억원을 출연했다.co. 김 의원은 “사진은 (딸) 전씨가 서울의 모 예대 사진학과 후배들과 함께 찍은 것”이라며 “(사진을 찍은 장소는) ‘점핑 위드 러브’(Jumping with love)라고 김건희씨가 2013년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기획했던 행사”라고 말했다.kr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이슬기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19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친분이 있다고 알려진 '건진법사' 전모씨와 관련해,"(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소개를 해 주고, 김씨의 힘으로 캠프에 가서 일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무속인 전아무개씨(맨 오른쪽)가 지난 1일 선거대책본부 산하 네트워크 본부 사무실을 방문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안내하고있다.

김 의원은 이날 TBS 라디오에서 서울 모 예술대학 사진학과를 졸업한 85년생 전씨의 딸이 후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사진전 부대행사 장소에는 전시된 사진의 주인공들처럼 ‘점프샷’(인물이 뛰어올라 있는 순간을 포착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무대가 있었는데, 건진법사의 딸 전씨가 점프샷 촬영 스태프였다는 것이 김 의원 설명이다. 그런데 H사가 거액을 출연한 연민복지재단은 충북 충주 일광사와 같은 주소지에 있고, 같은 전화번호를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은 방송 뒤 페이스북에서도 해당 사진을 게재했다. 광고 '건진법사'의 딸이 김건희씨와 친분이 있다고 주장하는 김의겸 의원 페이스북 글 [출처: 김의겸 의원 페이스북 화면 갈무리] 김 의원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김씨가 2013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점핑 위드 러브'(Jumping with love)라는 이름으로 기획한 행사에서 촬영한 것이라며, 전씨의 딸이 김씨의 부탁으로 후배들을 데려와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사진과 함께 “점핑위드러브 전시회 부대행사 현장을 점검하는 건진법사 딸(노란재킷)”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행사 시점으로부터) 9년이 됐다"며"최근까지도 이어졌으니 상당히 끈끈한 관계였다"고 설명했다. 전씨가 소속된 일광종은 대한불교조계종과는 무관한 곳이고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소속도 아니다. 김 의원은 딸 전씨의 페이스북을 보면 아버지 전씨가 속한 종파인 일광사와 코바나컨텐츠와 친구 맺기가 돼 있는 것도 '끈끈한 관계'의 증거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전씨의) 페이스북을 보면 일광사, 코바나컨텐츠와 친구 맺기가 되어 있다”며 “일광사는 아버지 건진이 속해 있는 종파, 일광조계종(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윤 후보의 어깨와 등을 툭툭 치거나 잡아끌었고, “직원들 다 이리로 와.

김 의원은 딸 전씨가 건진법사 전씨와 얼굴이 똑같고, 가족 사업으로 헤어·뷰티 사업을 해 남동생과 함께 이사로 등재돼 있다며 '딸이 맞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광 조계종을 창시했다고 알려진 혜우 스님을 언급하면서,"혜우, 건진, 김건희 세 사람이 오래전부터 알아 왔고 코바나컨텐츠 관련 행사에도 세 번 초청을 받아 축원했다"며"(혜우 스님이) 건진에게 윤 후보를 도와주라고 했다는 것을 열린공감 TV가 영상으로 찍어 보도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최하얀 기자 chy@hani. 충주 일광사 주지 A씨는 현재 연민복지재단의 재무이사도 맡고 있다. 김 의원은"건진이 사람의 점을 보는 방식이 좀 특이하다"며"낯 빛깔, 분위기 이런 걸 보는데 그게 딱 김건희씨가 보는 방식과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씨가 이명수 기자와 전화를 한 지 한두 번 만에 '얼굴을 보내라'고 해, 이 기자가 사진을 찍어 보냈으며, 이 기자가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 강연하러 갔을 때 어떤 여성이 10분간 이 기자의 얼굴만 뚫어지게 바라봤다고 이 기자의 말을 전했다.kr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김 의원은"김씨보다 고수인 사람이 와서 이 기자의 관상을 보고 판정을 해 계속 믿을 만한 사람이라 생각해 관계가 6개월간 지속되었던 것"이라고 추정했다. H사 관계자는 CBS노컷뉴스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재단 출연 경위에 대해"단순 사회 공헌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전날 ‘건진 법사’ 논란에 대해 “당 관계자한테 그 분을 소개받아서 인사를 한 적 있는데, 스님으로 안다.

김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서도 이 기자에게 직접 들었다며"김씨의 성격이 강하고 괄괄하고, 장악력이 강하다"고 전했다. 후원하기 후원제 소개 두근거리는 미래를 후원해주세요 소외 없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는"(이 기자가 코바나컨텐츠에서) 캠프 직원들 6명 정도에게 강연을 했을 때 김씨가 직원들을 거의 고양이가 쥐잡듯하고, 바짝 군기가 들어서 직원들이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기자가 사무실에 갔을 당시,"김씨가 사무실 침대에 누워있었다고 한다"며"초면인데 이 씨가 들어오자 (김씨가) 반쯤 일어나 '왔어'라고 인사를 하고 다시 누운 상태로, 이씨가 3시간 동안 사무실에 머무는 동안 거의 누워 있었다"고 말했다. 후원하기 후원제 소개 이슈2022 대선. 더 클릭. 김 의원은"이 기자의 기분이 굉장히 나빴다고 하더라. 사람을 장악하는 정도를 넘어서 하대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고 전했다. ‘건진 법사’ 전씨가 ‘일광조계종’ 소속 승려로 알려져있지만 조계종 쪽은 “일광조계종은 조계종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https://youtu.be/jz5yyUWktIE 이에 대해 국민의힘 이양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은 입장문을 통해"김 의원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공식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 수석대변인은 이 기자의 코바나컨텐츠 방문 당시 김씨가 누웠던 것에 대해,"몸이 상당히 안 좋았던 시절로 약을 처방받아 먹는 중이었고 평소에도 많이 누워있던 때"라며 당시 김씨가 이 기자에게 양해를 구했다고 반박했다. 또한 전씨의 딸에 대해서도"딸과 친구들은 사진학과 학생들로서 유명 전시회에 자원봉사를 요청해 며칠 일한 것이 전부"라며"김건희 대표가 전씨를 캠프에 소개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gogogo@yna. ‘건진 법사’도 김건희씨를 통해 윤 후보와 연결됐을 정황을 보여주는 증언이었다.

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