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시다 총리, 야스쿠니신사 공물 봉납...스가는 직접 참배

'기시다 총리,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것' 스가 전 총리, 오늘 오전 야스쿠니신사 참배 야스쿠니신사에 2차대전 A급 전범 14명 합사 공물 봉납으로 외교적 부담 덜며 참배 효과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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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오전 6:30:00

'기시다 총리,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것' 스가 전 총리, 오늘 오전 야스쿠니신사 참배 야스쿠니신사에 2차대전 A급 전범 14명 합사 공물 봉납으로 외교적 부담 덜며 참배 효과 노려

'기시다 총리,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것' / 스가 전 총리, 오늘 오전 야스쿠니신사 참배 / 야스쿠니신사에 2차대전 A급 전범 14명 합사 / 공물 봉납으로 외교적 부담 덜며 참배 효과 노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전임자인 스가 전 총리는 신사를 직접 참배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수현 기자!기시다 총리가 야스쿠니신사에 언제 공물을 봉납했습니까?[기자]오늘 아침 7시가 조금 안 된 시각이었습니다.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야스쿠니신사의 가을 제사가 시작된 오늘 '마사카키'라는 공물을 봉납했는데요.신단이나 제단에 바치는 상록수의 일종인 비쭈기나무라고 합니다.

기시다 총리는 내일까지 이어지는 제사 기간에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지지통신이 전했습니다."중국, 한국과의 외교 관계에 미칠 영향을 피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는 해석입니다.반면 전임자인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는 오늘 야스쿠니신사를 직접 참배했습니다.퇴임 13일 만이었습니다.스가 전 총리는 재임 중에는 일본의 종전 기념일인 8월 15일과 봄, 가을 제사 때 공물 봉납을 선택했습니다.아베 신조 전 총리의 경우 2차 집권 이듬해인 2013년 야스쿠니신사를 직접 참배해 한국과 중국의 강한 반발을 부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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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화산폭팔 하고 쓰나미로 다 쓸어버려라~ 기시다.당신.참배만.해바라 너의.지지는.지하로갈것이다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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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기시다 총리,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 봉납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신경 꺼 주세요

日 기시다, 총리 취임 후 첫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늘(17일)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 침략자 인성 멸종자들..

日 기시다 총리, 야스쿠니신사 공물 봉납...'직접 참배는 안 해'[앵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습니다.다만 외교적 파장을 고려해 직접 참배는 안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수현 기자!기시다 총리가 야스쿠니신사에 언제 공물을 봉납했습니까?[기자]오늘 아침 ... 저곳에 지진 으로 영원히 파묻어버려라 후지산 폭팔은 왜? 안하는거야~~

문 대통령-기시다 총리 첫 통화…“위안부 등 한국에 적절한 대응 요구”기시다 총리는 이날 문 대통령과 통화를 마친 후 기자단에 강제동원 및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 소송에 관해 “한국 쪽의 적절한 대응을 요구했다”고 말했다고 교도 통신이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현재 시점에서 문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할 계획은 없다고도 말했다. 야, 우리도 너희랑 만날 계획 없거든. 웃겨 증말. 뭉가 넘과 그일당들이 저지른 사고 아닌가 니들 일당은 연대해서 배상금을 사비로 마련해라

[속보] NHK '日 기시다,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속보] NHK '日 기시다,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 SBS뉴스 남나라에 너무신경쓴다 그놈들보다 더한놈들이 아베 똘마니 시다바리 기시다 놈 같이 묻어버려야겠네요

[앵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습니다.문재인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통화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5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첫 전화 통화를 마친 뒤 관저 로비에서 취재진에게 통화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입력.

전임자인 스가 전 총리는 신사를 직접 참배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앞서 문 대통령은 기시다 총리가 취임한 날 축하 서한을 보내"한일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으며 이날 통화는 취임 인사를 겸해 이뤄졌습니다. 조수현 기자! 기시다 총리가 야스쿠니신사에 언제 공물을 봉납했습니까? [기자] 오늘 아침 7시가 조금 안 된 시각이었습니다. 마사카키는 신사 제단의 좌우에 세우는 비쭈기나무(상록수의 일종)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야스쿠니신사의 가을 제사가 시작된 오늘 '마사카키'라는 공물을 봉납했는데요. 신단이나 제단에 바치는 상록수의 일종인 비쭈기나무라고 합니다.

기시다 총리는 내일까지 이어지는 제사 기간에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지지통신이 전했습니다. 전임자인 스가 전 총리도 재임 중 태평양전쟁 종전일(8월15일)과 춘계 및 추계 예대제 때 참배 대신 공물 봉납을 선택했다. "중국, 한국과의 외교 관계에 미칠 영향을 피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는 해석입니다. 반면 전임자인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는 오늘 야스쿠니신사를 직접 참배했습니다. 퇴임 13일 만이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17일부터 이틀간 이어지는 예대제 기간 동안 신사 참배는 하지 않을 계획이다. 스가 전 총리는 재임 중에는 일본의 종전 기념일인 8월 15일과 봄, 가을 제사 때 공물 봉납을 선택했습니다.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경우 2차 집권 이듬해인 2013년 야스쿠니신사를 직접 참배해 한국과 중국의 강한 반발을 부른 바 있습니다. 도쿄 지요다에 위치한 야스쿠니신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신사인데요. 도쿄 지요다에 있는 야스쿠니신사는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에서 벌어진 내전과 일제가 일으킨 수많은 전쟁에서 숨진 246만6000여 명의 영령을 떠받드는 시설이다. 2차 세계대전 A급 전범 14명을 비롯해 전몰자 246만여 명의 위패가 안치돼 있습니다. 때문에 야스쿠니신사는 일본 우익 진영에는 '성소'로 통하지만, 주변국들에는 일제 침략전쟁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번 공물 봉납으로 외교적 부담을 덜면서 국내 정치적으로는 사실상의 참배 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야스쿠니.

아울러, 취임 후 처음 맞는 가을 제사에 공물을 바침으로써 아베·스가 노선을 답습하겠다는 뜻을 외부에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국제부에서 YTN 조수현입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