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넌 검사팔자, MBC 불공정 보도” 기자 “무속심취 여부 당연히 알려야”

尹측 “넌 검사팔자, MBC 불공정 보도” 기자 “무속심취 여부 당연히 알려야”

윤석열, 김건희

2022-01-23 오전 10:27:00

尹측 “넌 검사팔자, MBC 불공정 보도” 기자 “무속심취 여부 당연히 알려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측이 전날 김건희 씨 녹취록을 인용한 윤 후보 부부의 ‘무속 관련 논란’을 다룬 MBC 보도에 “사적 대화를 실질적 반론권을 보장하지 않고 방송했다”고 반발했다. 보도한 MBC 기자는 이에 “대선 후보 부부가 무속에 심취한 사실을 기자로서 알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앞서 MBC ‘뉴스데스크’는 22일 ‘“너는 검사 팔자다”‥고비마다 점술가 조언?’ 보도에서 윤 후보 부부의 ‘무속 의존 논란’을 다뤘다. MBC는 김건희 씨와 서울의소리 기자의 통화 녹취록을 토대로 김씨가 ‘무정(심씨)은 윤 후보 20대 시절

MBC ‘뉴스데스크’는 22일 ‘“너는 검사 팔자다”‥고비마다 점술가 조언?’ 보도에서 윤 후보 측 ‘무속 의존 논란’을 다뤘다. MBC는 윤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와 서울의소리 기자의 통화 녹취록을 토대로 김씨가 ‘무정(심씨)은 윤 후보 20대 시절부터 이어진 인연이며 사법고시와 검사라는 직업, 배우자 선택도 무정의 말을 따랐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MBC는 “다만 문재인 정부 들어선 이후 인연을 끊었다고 말했다”고 했다.해당 보도는 윤 후보가 강원도에서 건설업을 해온 황아무개 사장과 조남욱 삼부토건 회장, 무정이란 호를 쓰는 점술가 심아무개씨와 자주 어울렸고 심씨가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고 조 회장 다이어리와 삼부토건 직원, 심씨의 고향 지인 인터뷰를 인용해 밝혔다. 황 사장 아들이 최근까지 김씨 수행비서 역할을 했다고도 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공보단은 23일 입장문에서 “MBC 뉴스데스크의 보도는 허위사실을 전제로, 가처분 심리 과정에서 MBC 스스로 방송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가처분 결정문에도 기재된 사적인 대화를 보도 대상으로 삼아 실질적 반론권을 보장하지 않은 채 방송됐다”며 “위법할 뿐 아니라 공정성을 현저히 상실했다”고 주장했다.국민의힘 선대본부는 보도된 내용이 “지극히 사적인 내용”이라며 “(MBC가) 법이 정한 절차를 무력화했다”고 주장했다. “MBC는 가처분 결정 과정에서 법원에 사적인 내용은 방송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며 “근거 없이 악의적 무속 프레임을 계속 만들고자 하는 MBC의 횡포에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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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김혜경 이재명도 까라

'사퇴할 생각 없다' 윤석열 갑자기 '후보 사퇴 불가' 언급, 왜이 같은 지적을 의식해서였을까요. 윤 후보는 23일 사퇴 불가 메시지를 올린 이유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는 장문의 글을 새로 남겼습니다. 미국 유엔 남한 합심 해서 미사일 도발시위 하는 북한김정은 제거 팀 조직해서 피살하러 북파 합시다 빈라덴 피 살하는 미국실력 봤지 조심해라 김정은~? !!! 미국한국 합동으로 북한김정은 제거팀 을 조직해서 빈라덴 같이 김정은 피살하 러 북파 해야됩니다 북한김정은 미사일 도발시위 막을려면은 ~?!!!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 석열이는 오직 건희만 믿습니다

피살 여성 수첩에 이름이... 위기 몰린 대통령 후보피살 여성 수첩에 이름이... 위기 몰린 대통령 후보 1971년_대선 김상현 박정희 정인숙_사건 김대중 김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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