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내일 오후부터 중부에 ‘비’…남부 더위 계속

2022-04-11 오후 4:18:00

[내일 날씨] 오후부터 중부에 ‘비’…남부 더위 계속 #KBS #KBS뉴스 #날씨

Kbs, Kbs 뉴스

[내일 날씨] 오후부터 중부에 ‘비’…남부 더위 계속 KBS KBS 뉴스 날씨

오늘 내륙 곳곳의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더웠습니다. 오늘 낮, 서울 영등포구의 모습입니다. 때이른 ...

오늘 낮, 서울 영등포구의 모습입니다.때이른 더위 때문에, 도로 위엔 여름철에나 볼 수 있는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기도 했는데요.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이유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우리나라 쪽으로 따뜻한 남서풍이 불기 때문입니다.또, 이 남서풍이 비교적 차가운 해수면을 지나면서 서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게 끼었는데요.내일 오전까지 서해안에 바다 안개가 유입돼 가시거리는 200m 이하로 짧아지겠습니다.교통 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강원 전역과 영남 등 전국 곳곳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내일은 늦은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반가운 비 소식이 있습니다.비가 내리면서 중부지방의 낮 기온은 오늘보다 3~6도 정도 낮아지겠습니다.서울 20도, 대전 26도에 머물겠고요.남부지방은 여전히 덥겠습니다.대구 30도, 전주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수요일인 모레, 전국에 내리는 비가 건조함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겠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KBS 뉴스 »

고온에 양간지풍 겹쳤다...내일 오후부터 전국에 단비태백산맥 동쪽 지역, 30℃ 고온에 태풍급 강풍 / 산불위기경보 ’경계’…동해안 ’대형산불주의보’ / 내일 오후 중북부 비 시작…모레 전국 ’단비’ / 흡족한 양의 비, 고온 해소와 산불 방지에 도움

내일 한낮 31도까지, 초여름 날씨…저녁부터 수도권 비〈사진-연합뉴스〉 내일(12일) 낮 기온이 최고 31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

[날씨] 대기건조 극심· 산불 조심‥ 내일 중북부 차츰 비오늘도 때 이른 고온 현상에 초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대기의 건조함도 심해지면서 화재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정선과 양구 등지로는 여전히 화재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날씨] 중부지방 고온현상 꺾여‥내일 오후 비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몸이 적응하기 힘들지는 않으셨는지요. 내일 중부 지방은 그나마 고온 현상이 점차 꺾이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 26.6도까지 올라서 하루 만에 또 올 최...

추락 해경 헬기 내일 인양‥순직자 3명 모레 영결식이어서 해경 헬기 추락사고 소식입니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침몰한 해경 헬기의 동체 인양 작업이 오늘 재개됐습니다. 잠수요원들을 투입해 어제 인양을 시도하다 끊어진 ...

[날씨] 4월 역대 더위‥모레 중북부 비4월에 때 이른 여름 더위가 오늘로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전국 많은 지방의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랐는데요. 특히 햇볕에 달궈진 바람이 깊게 파고 들면서 강릉이 31.3도까지 치...

오늘 내륙 곳곳의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더웠습니다.[앵커]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고온에 양간지풍이 겹치며 산불과 화재가 잇따랐습니다.〈사진-연합뉴스〉 내일(12일) 낮 기온이 최고 31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오늘도 때 이른 고온 현상에 초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서울 영등포구의 모습입니다. 때이른 더위 때문에, 도로 위엔 여름철에나 볼 수 있는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기도 했는데요. 정혜윤 기자! 지난 주말과 휴일에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20건 이상 발생했다고 합니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이유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우리나라 쪽으로 따뜻한 남서풍이 불기 때문입니다. 오후 3시부터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경기북부와 강원북부에 비가 내립니다. 또, 이 남서풍이 비교적 차가운 해수면을 지나면서 서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게 끼었는데요. 건조한 날씨에 고온 현상, 그리고 강풍까지 겹쳤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서해안에 바다 안개가 유입돼 가시거리는 200m 이하로 짧아지겠습니다. 내일은 중북부 지방부터 차츰 비구름이 지나면서 이번 더위를 식혀줄텐데요.

교통 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태백산맥 동쪽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를 넘고 초속 30m가 넘는 태풍급 바람이 불면서 최악의 날씨 조건을 보였습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3도, 수원 14도, 춘천 13도, 강릉 18도, 청주 15도, 대전 14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6도, 부산 16도, 제주 15도입니다. 강원 전역과 영남 등 전국 곳곳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내일은 늦은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반가운 비 소식이 있습니다. 전국에 산불위기경보 '경계'가, 동해안에는 대형산불주의보가 계속 발령 중입니다. 비가 내리면서 중부지방의 낮 기온은 오늘보다 3~6도 정도 낮아지겠습니다. 서울 20도, 대전 26도에 머물겠고요. 내일 오후 중북부를 시작으로 모레까지 전국에 단비가 내리겠습니다. 한낮 기온 서울이 20도, 원주 24도, 울산 27도로 오늘보다 4, 5도가량 낮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여전히 덥겠습니다. 대구 30도, 전주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따라서 이번 비가 지나고 나면 당분간 큰 산불이 날 확률이 낮아져 한숨 돌릴 수 있을 전망입니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수요일인 모레, 전국에 내리는 비가 건조함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겠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 날씨였습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

.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