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4월 역대 더위‥모레 중북부 비

2022-04-10 오후 2:30:00

내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다시 25도까지 오르는 등 고온 현상이 계속되겠고요.

내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다시 25도까지 오르는 등 고온 현상이 계속되겠고요.

4월에 때 이른 여름 더위가 오늘로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전국 많은 지방의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랐는데요. 특히 햇볕에 달궈진 바람이 깊게 파고 들면서 강릉이 31.3도까지 치...

4월에 때 이른 여름 더위가 오늘로 이틀째 이어졌습니다.[앵커] 연일 고온현상이 계속되면서 강원 동해안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등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앵커] 연일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도심 속 공원에도 벚꽃이 만발했습니다.오늘 따사로운 햇살이 내려쬐는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인 곳이 많았습니다.

전국 많은 지방의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랐는데요.특히 햇볕에 달궈진 바람이 깊게 파고 들면서 강릉이 31.송세혁 기자가 보도합니다.3도까지 치솟는 등 동해안 곳곳은 4월 상승 기준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요.윤수빈 캐스터! [캐스터] 네, 서울숲에 나와 있습니다.서울도 올 들어 가장 높은 25.아직 4월 상순이지만 거리는 벌써 초여름 풍경입니다.1도를 기록했습니다.강원 산간에는 내일 낮까지 순간적으로 최대 초속 30미터 이상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끼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서울의 낮 기온이 다시 25도까지 오르는 등 고온 현상이 계속되겠고요.[이성오 / 관광객 : 4월 중순 정도밖에 안 됐는데도 목폴라 하나 입었는데, 여름 못지않게 너무 더운 것 같아요.이곳 서울숲에도 벚꽃을 구경하기 위해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화요일인 모레는 수도권과 영서 지방부터 비가 내리면서 차츰 이번 더위를 식혀주겠습니다.비는 수요일 그밖에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아이들은 옷이 젖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물장난을 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내일은 제주와 남해안에만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공기도 깨끗해서 미세먼지 걱정도 없겠습니다.또 전국 대부분 지방에 건조특보가 여전한 가운데 해안과 산지로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주재하 / 경기도 이천시 : 반소매 반바지를 입고 나올 만큼 날씨가 너무 더운 것 같아요.대구와 포항 29도, 전주 26도 등으로 남부지방 낮 기온도 오늘과 비슷해 덥겠습니다.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셔야겠습니다.내일 아침 기온 전국이 15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더 높겠습니다.] 연일 계속된 고온현상에 강릉과 삼척 등 강원 동해안 지역은 대부분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었습니다.여기에 순간풍속 초속 25m 이상의 양간지풍까지 겹치면서 산불이 비상입니다.낮 기온도 서울이 25도, 강릉 27도, 대전 28도, 광주와 대구 2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수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서울의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인 17도까지 낮아지겠고요.강릉은 4월 상순 기온으로는 기상 관측 이후 111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영동과 남부 지방의 비는 목요일까지도 이어지겠습니다.서울 25도, 대전 27도, 광주는 26도까지 오르겠고요.

날씨였습니다.[박종권 / 강원지방기상청 예보관 : 따뜻한 남서류가 유입되면서 태백산을 넘으면서 기온이 상승하는 현상이 벌어집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 기상청은 수요일쯤 전국에 비가 내리면 고온현상이 누그러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수도권 등 중부 지방도 벚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나들이 나오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co.kr ▷ 카카오톡 @mbc제보.YTN 송세혁 (shsong@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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