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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맞은 적 없다' 속이고 화이자 4번 접종…이 남성의 사연

[뉴스딱] '맞은 적 없다' 속이고 화이자 4번 접종…이 남성의 사연 #SBS뉴스

2021-10-27 오전 3:12:00

[뉴스딱] '맞은 적 없다' 속이고 화이자 4번 접종…이 남성의 사연 SBS뉴스

국내에서 한 40대 남성이 백신 접종증명서를 받기 위해 코로나19 백신을 4번이나 접종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올해 초 사업차 미국에 머물렀던 40대 남성 A씨는 국내로 들어올 때 백신 접종 완료자들에게 2주 동안 격리 의무를 면제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국에서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화이자 백신을 맞았습니다.

올해 초 사업차 미국에 머물렀던 40대 남성 A씨는 국내로 들어올 때 백신 접종 완료자들에게 2주 동안 격리 의무를 면제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국에서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화이자 백신을 맞았습니다.한국으로 돌아온 A씨는 11월 다시 태국 출장이 잡혔고 국내에서 주는 접종 증명서가 필요하게 됐는데요.하지만 미국에서 받은 접종 카드로는 접종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었고, 어쩔 수 없이 지난달과 이달 다시 화이자 백신을 두 차례 맞았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접종 시 보건 당국에 제출하는 서류에 백신을 접종받은 적이 없다고 허위로 기록했다고 하는데요.백신을 모두 4차례나 맞은 건데 다행히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질병청 관계자는 '코로나 백신을 4번 접종한 사람 이야기는 처음 들어본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 접종 증명서를 발급하는 데 있어서 시기에 따라서 약간씩의 차이가 있는데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11월 22일] 미리보는 KBS뉴스9

2년 만에 ‘전면 등교’…49세 이하도 추가접종 코로나일구로 중단됐던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전면 ...

“신체검사 1급 받아 입대했는데…화이자 맞고 2달째 못 걸어”“정확한 진단명이 없다는 이유로 군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해 외부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고 한다” 백신접종 당장 중단해야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알아서 하도록 강제는 금물

'신검 1급 받고 입대했는데...화이자 맞고 2달째 못걷는다''지난 4월에 입대해 현재 일병입니다'군대 군인 백신 반성은 커녕~

유럽의약품청, 화이자 이어 모더나도 부스터샷 승인유럽연합(EU) 소속 기관인 유럽의약품청(EMA)이 25일(현지시각) 화이자 에 이어 모더나 백신에 대해서도 추가접종(부스터샷)을 승인했다. 유럽의약품청은 18살 이상 성인에게 백신 접종 완료 6개월 이후에 모더나 백신의 추가접종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FDA 자문위, 5∼11세 대상 화이자 백신 접종 '권고'미국 식품의약국, FDA의 외부 자문기구가 5∼11세 어린이에 대해 화이자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는 코로나19 백신 관련 회의를 열어 이같이 표결했습니다.

미 식품의약국 자문기구, 화이자 백신 5~11살 접종 권고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자문기구가 26일(현지시각) 5~11살 어린이에 대해 화이자 -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식품의약국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이 권고를 받아들여 긴급사용을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딱] 새치기하며 '미국인이 왕'…'오징어 게임' VIP의 과거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 드라마에 출연한 외국인 배우의 과거 행실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017년 태국 파타야의 한 슈퍼마켓인데요, 한 남성이 계산을 하려고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을 불쑥 제치고 새치기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