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급한 공작” 김건희 ‘녹취록 보도’ 맹비난한 나경원

“이런 가십성 선거가 언제까지 가야 하나”

나경원, 검증

2022-01-17 오전 9:27:00

나경원 , 김건희 ‘녹취록 보도’에 “저급한 정치공작...우리 후보 검증할 게 없는 듯”newsvop

“이런 가십성 선거가 언제까지 가야 하나”

나경원 전 의원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김건희씨 7시간 통화' 녹취 보도에 대해 '저급한 정치공작'이라고 비난하며,"그런 것을 보면 우리 후보는 별로 검증할 게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나 전 의원은 17일 BBS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과의 전화인터뷰에서 "보도 형식을 빌렸지만, 일종의 사적 대화로 들리지 않냐"라며"일종의 정치 공작성 녹음이었고, 또 그것을 공중파인 MBC가 보도했다. 이거는 뭐 언론의 자유, 공인으로서의 검증, 국민의 알 권리 이런 것을 내세운 일종의 저급한 공작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해당 사안과 관련된 매체들을 비난했다.

이어"선거가 왜 이렇게 좀 저급하게 가는가. 그런 안타까움이 있다"라며,"후보자 본인에 대한 검증, 이런 부분은 어디로 가버리고 후보자 배우자에 대한 각종 의혹으로 시작한 이런 가십성 선거가 언제까지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도 밝혔다.나 전 의원은 김 씨가 당내 경선 당시 윤 후보 캠프에 참여한 정황이 녹취록에서 드러났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그 녹취록에서는 그런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고 본다"며"그렇게 해석하는 것은 과장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민중의소리 »

한겨레 서포터즈 벗

지금 여기, 한겨레 후원으로 벗이되어 주세요. 가치있는 뉴스 공동체, 더 섬세하게 쓰겠습니다. 한겨레 저널리즘을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할 수 있습니다 -한겨레 서포터즈 벗 | 후원하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권력만 잡는다면 악마든 괴물이던 관계없다 .국. 멸콩이나 하는 저급한 인간이 저급을 논하냐 나씨!!!!! 베풀며 살아라!!!! 나이 들면 정신차리고 살아야지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가 나씨!!!! 요망한것 언젠가 벌 받을것이요 그렇지. 너도 범죄없어 기소도 안당했는데ᆢ 하지만 니 말 믿는 인간들 없잖아? 죄가 없어 풀려난 것도 아니고 너 판사남편 걘 검사남편이라 죄없다하는거지. 우린 그래서 판사ㆍ검사 안믿어. 끼리끼리 놀아라! ㅎ 국쌍 나왔네 이번에는 주어가 있던데 그렇지 주어가 없다.!!아니네 저 글은 주어가 있네!! 우리 후보!!ㅋㅋㅋ 그래야지 ㅋㅋ 답다 다워 ...

개 눈엔 떵만 보인다고 니 눈깔엔 그렇게 보이는게 당연하지 같은 부류에 인간들이라...... 다른사람 들이 욕 하것다 니들을 인간이라 표현했다구 박근혜의 최순실을 만들어내고도 토착왜구 나경원은 또 저러고 있다 우리가 하면 가십 넘이 하면 천인공노할 일 둘이 수준이 똑같으니 아무 문제없겠지. ㅋㅋㅋㅋ 멸공이나 하쇼!

홍준표 ''김건희 녹취록'서 조국 수사의 진실 나오길 기대'“혹시 오늘 밤 방영될 김건희 씨 녹취록에서 조국 사건의 진실이 나올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r홍준표 김건희 조국

공작은 거늬가했구먼 협박회유협박회유 대단혀 순시리는 저리꺼져여 급이달라 뚱열이도 꼼짝못허겄어 대단혀 검증할려고해도 기나와야 검증을 하지... 원래 꼭두각시 는 검증할 필요가 없다. 나경원 만 모른다. 무속인이 쥐락펴락 하고 있다는데 그래서 손바닥에 왕 자를 바보같은게 후보라고 어디 수렴천지하냐 무속인 ㅉㅉㅉ 이사람은 왜 또 띄워주고 소환하나요? 꼴보기싫은데!!!😑😑😑

‘김건희 통화’ 공개 후…친여 인사들 “판도라상자 아냐” “김건희 실드”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이른바 ‘ 7시간 통화 녹음’이 보도되자 본방 사수를 독려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방송 직후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친여 인사들…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 석열이는 건희만 믿습니다

서울의 소리 'MBC, 김건희 녹취록 중요 대목 뺐다'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가 김건희 씨 녹취록과 관련해 '취재 윤리 부분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언론의자유.표현의자유!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 석열이는 건희만 믿습니다

[현장영상] 윤석열 '아내 김건희 통화 관련 내용 아는 게 없다'[앵커]1박 2일 PK 지역 순회를 마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 지역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서울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조금 전엔 서울 선대위 출범식을 갖고 '어게인 4·7 보궐선거', 승리를 다시 이뤄내자고 강조했는데요.배우자 김건희 씨 통화 녹취 방송이 다가온 만큼, 오늘은 관련 입장을 언... 윤 지지율이 41%라고? 야! 맘대로 해! 맘대로~ 망해봐야 알겠다면... 맘대로해!!!!!

김건희 통화 공개, 대선캠프 개입부터 무속인 친분까지 직접 언급했다윤석열씨 부인이 정치를 극도로 싫어한다더니 윤석열씨보다 정치를 더 잘하는것 같은데요? 윤석열보다 더 적극적이고 더 사람 쓸줄알고 정치질이 장난이 아닌데? 이미 자기 정권인듯 하는데 기자를 돈으로 매수하는 건 선거법 위반 아닐까? 니그들시청률000%%%%그겆도방송이가

김건희 “캠프로 와…내가 시키는 거 해야지”한겨레가 16일 입수한 이른바 ‘ 7시간 통화’ 녹취에 따르면, 김건희 씨는 국민의힘을 “아마추어”라고 비판하면서 해당 기자에게 직접 “캠프로 데려왔으면 좋겠다” “(캠프에서) 내가 시키는 거 해야지” 등의 발언을 지난해 7~9월 거듭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정 2022-01-17 15:25:32 나경원 전 의원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김건희씨 7시간 통화' 녹취 보도에 대해 '저급한 정치공작'이라고 비난하며,"그런 것을 보면 우리 후보는 별로 검증할 게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나 전 의원은 17일 BBS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과의 전화인터뷰에서 "보도 형식을 빌렸지만, 일종의 사적 대화로 들리지 않냐"라며"일종의 정치 공작성 녹음이었고, 또 그것을 공중파인 MBC가 보도했다. 이거는 뭐 언론의 자유, 공인으로서의 검증, 국민의 알 권리 이런 것을 내세운 일종의 저급한 공작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해당 사안과 관련된 매체들을 비난했다. 이어"선거가 왜 이렇게 좀 저급하게 가는가. 그런 안타까움이 있다"라며,"후보자 본인에 대한 검증, 이런 부분은 어디로 가버리고 후보자 배우자에 대한 각종 의혹으로 시작한 이런 가십성 선거가 언제까지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도 밝혔다. 나 전 의원은 김 씨가 당내 경선 당시 윤 후보 캠프에 참여한 정황이 녹취록에서 드러났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그 녹취록에서는 그런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고 본다"며"그렇게 해석하는 것은 과장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 해당 녹취에서 김 씨가 '미투 사건' 등에 대해 견해를 밝힌 것과 관련해서는"이제 (김건희 씨의) 7시간의 사적 대화에 더는 집중하지 않는 것이 정상적인 선거로 가는 것이다. 지금은 비정상적"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이어"그런 것 보면 우리 후보가 별로 검증할 게 없는 것 같다"면서"여러 가지 이재명 후보와 관련된 본인 검증 부분, 대장동 사건 이런 걸 가리다 보니까 이게 좀 비정상적인 가십성 선거 운동으로 간다. 이제 선거운동을 정상화하자고 촉구하고 싶다"고 주장했다. 16일 밤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공개된 녹취는 인터넷언론 ‘서울의소리’ 기자 이 씨가 김 씨와 2021년 7월 6일부터 12월까지 52차례에 걸쳐 7시간 45분 가량 통화하며 녹음한 내용이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녹음 파일 전체를 MBC측에 제공했다.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해당 통화에서 윤 후보 선거 캠프 업무에 직접 관여한다는 것, 무속인 또는 역술인과 밀접한 관계라는 것을 밝혔다. 또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력 사건과 미투 사건, 조국 전 장관과 그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한 인식도 드러냈다. 한편, 나 전 의원은 '대선과 함께 진행되는 서울 종로/서초 보궐선거에 출마할 의향은 없냐'는 질문에"네, 하시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시더라"라며"대선 국면에서 우리가 정치적으로 판단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본다"고 입장을 밝혔다. 기사 원소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