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 전 '선별검사소, 동네병원, 약국' 알아보세요

2022-01-27 오전 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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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전 ' 선별검사소 , 동네병원, 약국' 알아보세요 SBS뉴스

앞서 보셨듯이 전국적으로는 모레부터 50세 이하나 증상이 없으면 PCR 검사 전에 먼저 신속항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신속항원검사는 선별검사소 나 호흡기 전담 클리닉 등 동네 병원에서 받을 수 있고 집에서도 직접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장소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정다은 기자가 알려 드리겠습니다.먼저 선별검사소에 갈 경우입니다.검사소 직원에게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받아 관리자가 보는 가운데 스스로 콧속에 면봉을 넣어 검체를 채취합니다.콧구멍에서 1.5cm 안쪽 정도만 넣으면 됩니다.이후 검사용액에 넣어 결과를 기다리면 되는데, 15분에서 30분 정도면 결과가 나옵니다.비용은 무료고요, 만일 여기서 양성이 나오면 해당 선별진료소에서 바로 PCR 검사를 받습니다.다음은 호흡기 전담 클리닉 등 동네 병원입니다.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서 정부가 지정한 호흡기 전담 클리닉과 진단검사에 참여한 동네 병원으로 한정됩니다.의료진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이용합니다.검사자의 콧속 더 깊숙한 곳까지 찔러서 검체를 채취합니다.그래서 선별검사소 키트보다 좀 더 정확합니다.검사는 무료지만, 진찰료 5천 원은 내야 합니다.양성이 나왔다면 해당 클리닉이나 인근 선별검사소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마지막으로 약국에서 자가검사 키트를 사서 검사자가 집에서 검사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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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처럼 대란 올까봐' 자가검사키트 사들이는 시민들새로운 방역체계 '오미크론 대응단계' 가동을 앞두고 자가검사키트를 미리 사들이려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르포] 중요해진 '동네병원'…오미크론 대응 준비 상황은?오미크론에 맞서는 '1차 저지선'은 바로 동네병원입니다. 밀려오는 확진자를 치료하고, 처방하고, 검사도 해야 합니다.잘 준비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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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보셨듯이 전국적으로는 모레(29일)부터 50세 이하나 증상이 없으면 PCR 검사 전에 먼저 신속항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25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임시선별검사소에 들어가기 위해 차량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현장] 새 방역체계 시범도입 첫날 평택 선별진료소 찾은 시민들 “자가검사 제대로 했는지 걱정” “15분만에 결과 나온건 편했다” 광주 호흡기전담 클리닉에선 직원도 혼동 “무증상은 8만원” 무료 PCR 대상자에 잘못 안내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 케이에스병원의 호흡기전담클리닉.25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한 약국에서 자가검사키트가 모두 판매되고 빈 박스만 남아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선별검사소나 호흡기 전담 클리닉 등 동네 병원에서 받을 수 있고 집에서도 직접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장소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정다은 기자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확진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확실한 만큼 의료 자원을 고위험군 보호에 투입하기 위해서다. 먼저 선별검사소에 갈 경우입니다.kr “무증상으로 (신속항원검사) 검사받으시면 8만원 본인 부담이 발생합니다. 검사소 직원에게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받아 관리자가 보는 가운데 스스로 콧속에 면봉을 넣어 검체를 채취합니다. 핵심 내용을 질의응답으로 정리했다. 콧구멍에서 1. var loopTotal=2; var adArray=['endpage@divide01', 'endpage@divide02', 'endpage@divide03']; var vSectionCd='SOCIETY'; // 중복 처리 var $divideList=$('.

5cm 안쪽 정도만 넣으면 됩니다. “며칠 사이에 두 차례 기준이 바뀔 예정이다. “○○○은 ㄱ유치원에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후 검사용액에 넣어 결과를 기다리면 되는데, 15분에서 30분 정도면 결과가 나옵니다. 비용은 무료고요, 만일 여기서 양성이 나오면 해당 선별진료소에서 바로 PCR 검사를 받습니다.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는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항원 검사를 받을지, 바로 PCR 검사를 받을지 선택할 수 있다. 다음은 호흡기 전담 클리닉 등 동네 병원입니다. 보건소에서는 무료 검사가 가능하다는 설명에 이 여성은 잠시 고민하더니 아이 손을 잡고 서둘러 택시를 잡아탔다.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서 정부가 지정한 호흡기 전담 클리닉과 진단검사에 참여한 동네 병원으로 한정됩니다.” 광주시 북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26일 고위험군 외 유증상자 방문을 대비해 자가진단 키트를 운반,정리하고 있다.write(''); document.

의료진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이용합니다. 검사자의 콧속 더 깊숙한 곳까지 찔러서 검체를 채취합니다.com―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를 받으면 꼭 현장에서 검사해야 하나. 호흡기전담클리닉 직원마저 방역지침을 착각해 ‘유전자증폭 검사 대상자’라고 알려주지 않고 ‘신속항원검사 무료 대상자가 아니다’라고 답한 것이다. 그래서 선별검사소 키트보다 좀 더 정확합니다. 검사는 무료지만, 진찰료 5천 원은 내야 합니다. 선별검사소에서 검사 키트를 받은 뒤 집에 가져와서 스스로 검사해도 된다. 양성이 나왔다면 해당 클리닉이나 인근 선별검사소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co.remove(); }); 새로운 방역체계 '오미크론 대응단계' 가동을 앞두고 자가검사키트를 미리 사들이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약국에서 자가검사 키트를 사서 검사자가 집에서 검사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적용받기 위해선 의료진이 보는 앞에서 검사해 음성임을 확인해 줘야 한다. 키트 가격은 8천 원에서 1만 6천 원 정도고요, 양성이 나오면 키트를 가지고 선별진료소로 가서 제출한 뒤 PCR 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백신 미접종자의 경우 선별진료소나 호흡기 클리닉에서 검사를 받았다면, 검사 일과 음성 결과가 적힌 음성확인서를 발급받아서 24시간 내 방역패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별진료소에 가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집에서 스스로 검사한 경우는 음성이어도 방역패스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 ―자가검사키트의 정확도는 얼마나 되나. 정부는 26일부터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4개 지역에 이를 우선 적용하고, 이르면 이달 말 전국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