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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 노동자 '해고 칼바람'…'정부 지원책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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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오후 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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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로 인한 경제 타격이 길어지면서 직원들 권고사직이나 해고를 선택하는 사업장들이 늘고 있습니다. 저임금, 하청 노동자 들부터 그 대상이 되고 있는데, 노동계는 특단의 고용 유지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각국의 입국 제한 조치 강화로 항공기 운항이 급감하면서 수하물 처리나 기내 청소 등을 하던 항공사 하청업체 직원들에게 실직의 위기가 먼저 닥쳤습니다.[김정남/아시아나항공 하청업체 직원 : 희망퇴직을 많이 했고, 또 무기한 무급휴직을 한다는 동의서에 반강제적으로 서명했어요. 그렇게 안 하는 경우는 정리해고 대상 되니까….]'고용 칼바람'은 코로나19의 최전방, 의료 현장에도 예외가 아닙니다.[이화자/대구 동산병원 식당 조리원 : 코로나19가 진정되면 현장에 들어가서 당연히 일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하고 마음 놓고 있었는데, 보름 만에 그것도 문자로 해고장이 날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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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모든 업종에 대해 이달부터 석 달간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비율을 휴업수당의 90%로 올렸지만 한계는 있습니다.사업주 몫인 최소 10%조차도 부담하기 어렵다는 영세 하청업체들이 늘다 보니 이미 구조조정이 확산하는 것입니다.2월만 해도 노동단체에 접수된 코로나19 피해 사례 중 해고나 권고사직은 10% 미만이었지만, 이달 하순에는 20%를 넘어섰습니다.[김명환/민주노총 위원장 : 수백만에 달하는 노동자들에게는 (정부 지원책이) '그림의 떡'이란 얘기가 또 나오고 있습니다.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들부터 일자리를 빼앗기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해고 금지를 전제로 한 기업 지원과 함께 간접고용 노동자에 대한 해고 대책 마련 등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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