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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길' 올해엔 못 걷는다…전국 축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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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오후 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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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이러스와 싸우는 사이에 어느덧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거처럼 우리가 사는 여기저기에서 봄꽃이 피어나고 있는데 아쉽게도 이번 봄에는 마음껏 즐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소희 기자가 전하겠습니다.벚꽃이 활짝 핀 여의도 윤중로. 차량 출입을 막는 펜스가 진입로에 설치돼 있습니다.한해 520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 높은 여의도 벚꽃 축제.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예정됐었는데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취소됐습니다.지금은 이렇게 차로만 통제된 상태지만, 내일은 이 보행로까지 통행이 금지됩니다.보행로가 막히기 전에 가까이서 벚꽃을 보러 온 사람들로 거리는 평일인데도 북적였습니다.[김현호/서울 금천구 시민 : 오늘이 보행자가 다닐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고 해서. 그래서 한 번 구경하려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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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부터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 출입을 금지한 서울 송파구는 SNS로 벚꽃 모습을 중계하고 있습니다.[이유주/여의도 벚꽃 중계 리포터 : 방구석 벚꽃 산책과 벚꽃 중계 시청하시면서 잠시나마 힐링이 되시길….]청주시는 벚꽃 길을 막는 대신 상춘객들이 서로 마주 보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 한 방향으로만 통행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날이 따뜻해지면서 실내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공원 등을 찾는 경우가 늘자 서울시는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 한강 시민공원 주차장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하철 전동차와 역사 내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오늘(1일)부터 지하철 운영 시간도 자정까지로 1시간 축소했습니다.시민들의 외출을 강제로 막을 수 없는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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