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동쪽 해상서 규모 6.4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 연합뉴스

일본 규슈 동쪽 해상서 규모 6.4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2022-01-21 오후 7:41:00

일본 규슈 동쪽 해상서 규모 6.4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22일 오전 1시 8분께 일본 규슈(九州) 동쪽 해상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22일 오전 1시 8분께 일본 규슈(九州) 동쪽 해상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의 깊이는 40㎞이며, 이번 지진으로 오이타(大分)현과 미야자키(宮崎)현 일부 지역에서 진도 5강의 흔들림에 관측됐다.일본 기상청의 자체 등급인 진도 5강은 대부분의 사람이 뭔가를 붙잡지 않고는 걷기 힘든 수준의 흔들림이다.광고실내에서는 천장의 식기류나 책장의 책이 많이 떨어지고, 고정하지 않은 가구는 넘어질 수 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지진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연합뉴스 »

[속보] 일본 규슈 오이타현 해역 규모 6.4 지진...국내서도 진도 3 흔들림오늘 새벽 1시 8분에 일본 규슈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이 지진으로 부산과 울산 등 경남지역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메일] ...

일본 코로나 신규 확진 5만명 육박…방역 비상조치 추가 확대 | 연합뉴스(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일본에서 21일 5만명에 육박하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정확히 말하면 누진 확산이 정확한 상황 아직도 정확한 수치가 안나옴

일본 코로나 일일 확진자 '천장 뚫은' 그래프일본 보건소 직원들이 수기로 작성하는 코로나19 확진자 통계가 뉴스 화면에 잡히면서 화제가 됐다.21일, 일본 NHK는 '도쿄도 시나가와구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빠르게 늘면서 담당 보건소 대응이 힘든 상황'이라고 보도했다.이날 시나가와구 확진자 수는 지난 17일 225명, 18일 305명, 19일에는 550명으로 역대 최...

일본, 사도광산 추천 보류할 둣…'한국 반발로 어렵다'일제강점기 조선인의 강제노동이 이뤄진 사도 광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추천하려고 했던 일본 정부가 이를 보류하기로 했다는 일본의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계속 주시해야 함~ 쪽빠리새끼들이 언제 불시에 추진할지 모름~

일본 코로나 신규 확진 4만6천명대…사흘 연속 역대 최다(종합) | 연합뉴스(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일 4만6천명대를 기록하며 사흘 연속으로 역대 최다치를 갈아치웠다.

일본 코로나 신규 확진 4만6천명대…사흘 연속 역대 최다 | 연합뉴스(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일 4만6천명대를 기록하며 사흘 연속으로 역대 최다치를 갈아치웠다.

일본 규슈 동쪽 해상서 규모 6.4 지진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22일 오전 1시 8분께 일본 규슈(九州) 동쪽 해상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의 깊이는 40㎞이며, 이번 지진으로 오이타(大分)현과 미야자키(宮崎)현 일부 지역에서 진도 5강의 흔들림에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의 자체 등급인 진도 5강은 대부분의 사람이 뭔가를 붙잡지 않고는 걷기 힘든 수준의 흔들림이다. 광고 실내에서는 천장의 식기류나 책장의 책이 많이 떨어지고, 고정하지 않은 가구는 넘어질 수 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지진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hoj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