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인수위원장에 안철수, 코로나비상대응특위도 맡긴다'

2022-03-13 오후 2:14:00

인수위 부위원장 권영세·기획위원장 원희룡 지명... 7개 분과·1개 위원회·2개 특위로 구성 예정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오후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지명했다. 부위원장에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을 지낸 권영세 의원을 지명했다.

인수위 부위원장 권영세·기획위원장 원희룡 지명... 7개 분과·1개 위원회·2개 특위로 구성 예정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오후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지명했다. 부위원장에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을 지낸 권영세 의원을 지명했다. 또 대선 캠페인 중 당선인의 공약을 국정과제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획위원회를 만들고 당 선대본부 정책본부장을 맡았던 원희룡 전 제주지사를 기획위원장에 지명했다.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연 기자회견에서"신속하게 정부 업무를 인수하고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수립함으로써 국가 안보와 국민 민생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면서 이러한 1차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윤 당선인은 먼저, 인수위원장 인선에 대해"안 대표는 저와 국정운영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선거 이후에도 제가 요청해서 먼저 자리를 가진 바 있다"면서"안 대표도 인수위원회를 이끌겠다는 의지가 있고 저 역시 (인수위원장으로)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이어"(부위원장 인선된) 권영세 의원은 잘 아시다시피 풍부한 의정경험과 경륜으로 지난 선거 과정에서 유능하고 안정적 리더십을 보여줬다"면서"(권 의원이) 안 위원장과 함께 정부 인수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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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ㅋㅋㅋ 권영세 국민에게 잘못했다고 4번 절한넘 또 절할려구 2년이네 일껍니다 또 대선 캠페인 중 당선인의 공약을 국정과제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획위원회를 만들고 당 선대본부 정책본부장을 맡았던 원희룡 전 제주지사를 기획위원장에 지명했다.

윤석열 당선자, 인수위원장에 안철수·부위원장에 권영세 임명“안철수 대표는 저와 국정운영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선거 이후에도 제가 요청해서 먼저 자리를 가진 바 있다. 안 대표도 인수위원회를 이끌 의지가 있고 저 역시 적임자로 판단했다” 이번 기회에 안철수의 정체성과 능력을 알게 되겠지요. 같이 철학이 없을 수도.?총리가 되면 더 잘 알 수 있을껀데. 와 ㅡㅡ철수 출세했네 인수위원장이라네 ㅡㅡ멋찌다 술집을 인수하냐 호프집 인수하냐 줄리 룸 싸롱 인수하는가보네 인수하는거 괭쟁이어러운데 철수가 드디어 한건하는구나 대단한철수야 인수계의 왕 상가 유흥주점 단란주점 커피솦 모든업소를 인수하는 인수계의 왕 찰스 안 ㅡ이제 고생다했네

인수위원장에 안철수 가닥…내일 발표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을 맡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국민의힘 인사들의 말을 종합하면, 장제원 대통령 당선자 비서실장과 안 대표 쪽 인사인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은 이날 오후 만나 이런 방안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통문화 열린사회 서거3일야합 모든 정부 행정 안철수 국민힘 무늬만나무 대통령 자리만 국민힘 비서실 이명박 인사들 선거 0프로 나온이우다 축하드립니다

尹, 오늘 주요 인선 발표...인수위원장에 안철수 가닥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3일) 차기 정부 밑그림을 그릴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임명할 전망입니다.윤 당선인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인수위 인선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앞서 안 대표는 윤 당선인에게 위원장직 권유를 받고 고심을 이어왔지만, ... 보수도아닌것들이뭉쳐 사익만채우려는든자들이 과연 윤썩열의기대대로공정과정의를위해 옳바른판단을할까?이회창이차때기와박희태의국회의장직을종놈도아니고돈으로매수한점 권성동의강원도나대장동국짐에서민주당으로변신한뒤수억원의이익을본다면과연국짐당의정체는오로지돈에묶여서치졸한행사의정당

尹, 인수위원장에 안철수 가닥...오늘 발표장제원-이태규 막판 회동…’安 위원장’ 잠정 합의 / 인수위 인사도 논의…尹-安에게 보고 마쳐 / 윤 당선인, 인수위에 지역균형발전 TF 추가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안철수' 임명 - BBC News 코리아윤석열: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안철수' 임명 단일화 과정에서 약속한 공동정부 구성의 첫발을 뗀 것으로 해석된다 코로나정책 보고 뽑았더니, 안철수한테 넘겨주는게 말이되냐!! 내가 안철수뽑았냐 이건 사기다 내표 물어내라!!!!!

[풀영상] 뉴스9 : 윤석열-안철수 만남…인수위 구성에 속도 - 2022년 3월 11일(금) / KBS[2022년 3월 11일(금) 주요뉴스]· 윤석열-안철수 만남…인수위 구성에 속도· 인수위 7개 분과…‘광화문 집무실’ 방안 마련· “북 미사일, 새 ICBM 실험용”…“발사장 확장” · 동네 병원서 확진 판정…해외입국 격리 면제· “산불 피해 면적 최대”…특전사까지 투입KBS1,...

[기사 대체 : 13일 오후 3시 30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오후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지명했다.“안, 국정운영 가치와 철학 공유…적임자 판단” 기획위원장에 원희룡 전 제주지사 임명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 오찬 회동을 마친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장제원 당선자 비서실장과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 잠정합의 부위원장에 권영세 전 선대본부장 논의…권 “수락뜻 없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 오찬 회동을 마친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3일) 차기 정부 밑그림을 그릴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임명할 전망입니다.

부위원장에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을 지낸 권영세 의원을 지명했다. 또 대선 캠페인 중 당선인의 공약을 국정과제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획위원회를 만들고 당 선대본부 정책본부장을 맡았던 원희룡 전 제주지사를 기획위원장에 지명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원장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부위원장은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라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연 기자회견에서"신속하게 정부 업무를 인수하고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수립함으로써 국가 안보와 국민 민생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면서 이러한 1차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양 쪽은 인수위 부위원장에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을 임명하는 쪽으로 논의했으나 권 의원은 아직 최종 수락의사를 밝히지 않았다고 한다. 윤 당선인은 먼저, 인수위원장 인선에 대해"안 대표는 저와 국정운영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선거 이후에도 제가 요청해서 먼저 자리를 가진 바 있다"면서"안 대표도 인수위원회를 이끌겠다는 의지가 있고 저 역시 (인수위원장으로)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안 대표도 인수위원회를 이끌 의지가 있고 저 역시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했고, 권 의원에 대해서도 “권영세 의원은 풍부한 의정 경험과 경륜으로 지난 선거 과정에서 유능하고 안정적인 리더십 보여줬다. 이어"(부위원장 인선된) 권영세 의원은 잘 아시다시피 풍부한 의정경험과 경륜으로 지난 선거 과정에서 유능하고 안정적 리더십을 보여줬다"면서"(권 의원이) 안 위원장과 함께 정부 인수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co.

기획위원회에 대해선"국민께 선거과정에서 제가 드렸던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새 정부의 정책과제에 효과적으로 반영시키기 위한 조직"이라고 설명했다. 윤 당선자는 또 원희룡 전 제주지사를 인수위 기획위원장에 기용했다. 양 쪽은 인수위원 24명의 명단도 의견을 나눴으며, 인수위 안에는 안 대표 쪽 인사도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원희룡 전 지사는 선대본부 정책본부장으로서 대선공약을 전반적으로 기획했다"고 부연했다. 윤 당선인은 기획위의 인수위 내 직제 위상 등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도 같은 취지의 설명을 다시 내놓았다. 원 전 지사는 국민의힘 선대본부 정책본부장을 맡았다. 그는"인수위는 현 정부로부터 인수인계 업무를 위한 보고를 받고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만들어내고, 그에 대한 우선순위를 만든다.co. 그런데 현 정부의 업무보고만 받아서 될 일이 아니다"며"제가 선거기간 때 국민께 약속드린 부분을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선 (인수업무와 기획위) 두 개가 같이 가야 한다.co.

정부의 업무보고만 받아서 국정과제를 만들면 약속 이행을 소홀히 할 수 있어서 그렇게 구성한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비상대응특위, 인수위원장이 겸직해서 책임감 있게 챙긴다"     인수위원회는 ▲ 기획조정 ▲ 외교안보 ▲정무사법행정 ▲ 경제 1(거시경제·재정·금융 분야) ▲ 경제 2(산업·일자리) ▲ 과학기술교육 ▲ 사회복지문화 등 7개 분과와 국민통합위원회,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로 구성할 예정이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후원하기 후원제 소개 두근거리는 미래를 후원해주세요 소외 없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윤 당선인은 국민통합위원회를"유능한 국정운영으로 지역과 계층, 세대를 아우르는 진정한 국민통합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역균형발전특위에 대해서는"우리 국민은 어느 지역에 사느냐와 관계없이 공정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면서"제가 약속드린 지역공약이 제대로 실천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시키고, 국민들이 어디에 사시든 기회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설명했다. 여러분의 후원이 평등하고 자유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코로나비상대응특위에 대해선"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 분들에 대한 신속한 손실보상과 방역, 의료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라며 특히 인수위원장이 특위 위원장직을 겸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 당선인은"(안철수) 인수위원장이 코로나비상대응특위 위원장을 겸직함으로서 보다 책임감 있게 (코로나 손실보상 문제 등을) 챙기도록 할 것"이라며"인수위원장께서 방역, 의료 등에 나름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이 부분(특위 겸임)을 부탁드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획위원장 등은 관련법에 따라 인선될 인수위원 24명(위원장·부위원장)에 포함되진 않는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윤 당선인 기자회견 후 따로 공지를 통해"기획위원회와 국민통합위원회, 코로나비상대응특위, 지역균형발전특위의 구성원은 인수위원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