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구호' 한국본부장, 기후 리더십 강화해야'

2022-03-13 오후 2:19:00

'윤석열 '지구호' 한국본부장, 기후 리더십 강화해야' #윤석열 #환경운동연합 이철재 기자

윤석열, 환경운동연합

' 윤석열 '지구호' 한국본부장, 기후 리더십 강화해야' 윤석열 환경운동연합 이철재 기자

환경운동연합 , 윤석열 당선에 논평... "시민사회와 협치·소통하는 대통령 돼야" 촉구

윤석열 당선인은 지난 10일 당선 후 첫 기자회견에서"대한민국을 국제사회에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존경받는 나라로 만들" 것이며,"더 자유롭고 더 공정한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청년들이 꿈꿀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선언했다(관련 기사: 윤석열"여소야대지만, '국가 생각하는' 국회라고 믿는다").이에 대해 환경연합은"당선인이 강조한 대로 '2050 탄소중립'과 '2030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글로벌 환경정치 및 환경경제 시대에 부응하는 기후·환경 대통령으로서의 리더십 발휘를 촉구한다"라고 짚었다.

이어 환경연합은"대한민국 대통령은 '우주선 지구호' 한국 본부장에 해당한다"라면서"윤석열 당선인은 인류 생존 터전인 지구를 위기 속에서 구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라고 했다. 이런 관점에서 지난 선거 시기 윤석열 당선인이 밝힌 '4대강 재자연화 중단', '원전 최강국 건설'은 폐기해야 한다는 것이 환경연합 측 견해다.   환경연합은"당선인이 국민의 건강한 밥상과 생태환경을 위해서 4대강 재자연화를 지속해줄 것과 핵폐기물 처리 대책 없는 원전 최강국 구상을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라면서"인수위원회에서부터 기후·에너지·환경정책이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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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되자 날아온 김건희의 1억 손해배상청구 소장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와 이명수 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장이 피고측 이명수 기자에게 10일 도달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당선이 확정된 날이다. 김씨측은 1월16일 MBC ‘스트레이트’의 소위 ‘김건희 녹음파일’ 방송 직후 서울의소리가 녹음파일 관련 유튜브 방송을 내보낸 다음 날인 1월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김건희씨는 소장에서 “불법적인 녹음 행위와 법원의 가처분 결정 취지를 무시한 방송으로 인해 인격권, 명예권, 프라이버시권, 음성권 룸싸롱 성매매 애들 이제 희망 갖는 거니? 성매매는 세금으로 자력갱생 지원금 받는다매. 젓까라마위쉰. 대한민국 퐈스뚜뢰위뒤 수준… 장묘도 준비중임. 기돼해라 ..ㅋㅋ 대한민국 수준 18 젖꽈배기라. 전화통화에서 누님 누님 사근거리다 큰죄도 아니고 별꺼도 아닌걸 망신을 줬으니 저 여편네가 배신감이 오죽했겠니. 간첩신고도 아니고 나라도 열받았겠다. 깡패도 으리가 있어야 감옥갔다 나와도 잘 살아. 기자놈이 정의가 뭔지 모르는거지. 남의 믿음을 이용하는건 정의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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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이 윤석열 당선인에게"제20대 대통령은 '기후·환경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와 이명수 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장이 피고측 이명수 기자에게 10일 도달했다.정부서울청사 총리 집무실 모습.대통령선거 사후 조사 윤 후보 뽑지 않은 이유는 ‘경험부족’ ‘무능무지’ 나와 2030세대는 특정 정책 지지 또는 저지하기 위해 투표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선대본부 해단식에서 청년 보좌역들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고 있다.

13일 환경연합은 윤석열 당선 논평에서"대통령은 국민 통합과 미래를 준비해야 하며 심화하는 지구적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책무가 있다"면서"기후위기와 지속가능발전 시대에 기후·환경 대통령으로서 글로벌 리더십 발휘해야 한다"라고 짚었다. 윤석열 당선인은 지난 10일 당선 후 첫 기자회견에서"대한민국을 국제사회에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존경받는 나라로 만들" 것이며,"더 자유롭고 더 공정한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청년들이 꿈꿀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선언했다(관련 기사: 윤석열"여소야대지만, '국가 생각하는' 국회라고 믿는다"). 김씨측은 1월16일 MBC ‘스트레이트’의 소위 ‘김건희 녹음파일’ 방송 직후 서울의소리가 녹음파일 관련 유튜브 방송을 내보낸 다음 날인 1월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이에 대해 환경연합은"당선인이 강조한 대로 '2050 탄소중립'과 '2030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글로벌 환경정치 및 환경경제 시대에 부응하는 기후·환경 대통령으로서의 리더십 발휘를 촉구한다"라고 짚었다. 다만 정부서울청사 국무총리실을 집무실로 개조하고 4~5개 층을 비워 민관 합동위원회를 둘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데 대해선"대통령실의 정확한 인사 규모가 아직 추계되지 않은 만큼, 층 수나 구체적인 위치가 정해지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연합은"대한민국 대통령은 '우주선 지구호' 한국 본부장에 해당한다"라면서"윤석열 당선인은 인류 생존 터전인 지구를 위기 속에서 구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피고들과 열린공감TV 운영자 정천수가 윤석열 후보 낙선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원고(김건희)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환심을 사고 답변을 유도해 동의 없이 음성을 녹음한 것으로 음성권 침해 불법행위”라고 주장했다. 이런 관점에서 지난 선거 시기 윤석열 당선인이 밝힌 '4대강 재자연화 중단', '원전 최강국 건설'은 폐기해야 한다는 것이 환경연합 측 견해다.1%포인트), 윤석열 후보에게 투표한 이유로는 ‘정권교체’(39%)가 가장 많았다고 11일 밝혔다.

    환경연합은"당선인이 국민의 건강한 밥상과 생태환경을 위해서 4대강 재자연화를 지속해줄 것과 핵폐기물 처리 대책 없는 원전 최강국 구상을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라면서"인수위원회에서부터 기후·에너지·환경정책이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김씨측은 이 같은 행위를 두고 “정치적 목적에 따라 원고 음성을 녹음한 것으로 (음성권 침해 위법성 조각사유인) ‘목적의 정당성’이 존재하지 않고 원고를 기망해 녹음한 것으로 ‘수단의 상당성’도 존재하지 않으며, 원고와의 모든 통화를 녹음한 것으로 ‘피해의 최소성’ 요건도 충족하지 못해 피고들의 녹음 행위는 사회상규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인수위 사무실은 장소 두 곳이 공동으로 추진될 것 같다. 환경연합은"유엔총회에서 '2030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가 채택된 이후 '이해관계자 참여 거버넌스'가 확대했고, 세계경제포럼 등 기업과 산업계도 'ESG 경영' 등을 통해 '이해관계자 거버넌스 도입했다"면서"글로벌 흐름에 부응해 '국민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대통령"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들은 이어"시민사회와 건설적인 협력과 협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이를 두고 김씨측은 “가처분 결정 취지에 반하는 방송을 보도한 것은 원고의 인격권, 명예권, 프라이버시권 침해뿐만 아니라 형사적으로 원고에 대한 명예훼손죄 또는 공직선거법상 후보자 비방죄 등이 성립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 당선인 집무실은 금감원연수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