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떠난 아들 뜻 이어 장기기증하고 떠난 아버지

신장 등 장기기증으로 두 생명 살려

이형석편의점먼저아들아버지장기 기증장남서약가족뇌사

2022-01-17 오후 4:00:00

뇌사 판정 받은 50대 아버지가 10년 전 떠난 장남의 뜻을 이어받아 두 명을 살리고 아들 곁으로 떠났습니다.

신장 등 장기기증으로 두 생명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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