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역사회 감염 첫 사례 추정…병원 내 감염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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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역사회 감염 첫 사례 추정…병원 내 감염 비상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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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020

국내 지역사회 감염 첫 사례 추정… 병원 감염 비상 SBS뉴스

코로나19 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는 남주현 기자하고 얘기를 좀 더 풀어보겠습니다. Q. 지역사회 감염 첫 사례 추정... 병원 감염 우려는? [남주현 기자 : 29번째 확진자가 의원 2곳과 고대안암 병원 응급실까지 3곳을 거쳤고요.

이 코로나19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는 남주현 기자하고 얘기를 좀 더 풀어보겠습니다. Q. 지역사회 감염 첫 사례 추정…병원 내 감염 우려는? [남주현 기자 : 29번째 확진자가 의원 2곳과 고대안암병원 응급실까지 3곳을 거쳤고요. 이 3곳 모두 폐쇄된 상태에서 방역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가장 걱정스러운 곳이 고대안암병원 응급실입니다. 대학병원은 각종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다수 있는 곳이고요. 또 진료나 시술 과정에서 환자의 침방울이 아주 작은 미세한 입자로 나갈 수 있는, 이른바 에어로졸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라서 의료진도 위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실제로 중국 우한시에서는 코로나19 환자의 41%가 병원 내 감염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거든요. 중국이 병원 내 감염을 차단하지 못해서 코로나19 차단에 실패했다는 지적을 눈여겨봐야 할 것 같습니다.] Q. 보건당국, 원인불명 폐렴 환자 전수조사 발표했는데… [남주현 기자 : 발표를 했습니다.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 수 없는 이른바 지역사회 감염 환자가 우연히 병원에 가서 입원을 하고 환자나 다른 의료진을 감염시키는 것을 가장 우려하고 있는 사태인데요. 정부가 그래서 이 29번 환자 같은, 본인도 모르게 감염돼서 폐렴이 진행되고 있는, 이런 환자들을 빨리 찾아내서 추가 전파를 막기 위해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으로 입원 중인 환자들, 이런 환자들 중에 중국 다녀오지 않았어도 코로나19 검사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한 겁니다. 또 해외에 다녀오지 않았어도 의사 소견에 따라 진단 검사 해라, 보건당국이 이 부분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Q. 증상 약한 초기 환자도 다른 사람 감염시킨다는데… [남주현 기자 : 보건당국이 확진자 28명의 특성을 분석을 해 봤더니 아직까지는 무증상일 때는 아니더라, 그런데 증상이 아주 약한 초기에는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더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우리나라 환자 중에 발병 첫날에 확진자랑 접촉해서 감염된 사람이 4명 있었습니다. 지금부터는 해외 유입 차단과는 별도로 숨어 있는 코로나19 환자를 최대한 빨리 찾아내서 진단하고 격리해서 접촉자를 관리하는 게 관건일 텐데요. 발병 초기에 감염력이 있다는 점, 이걸 우리 방역 대책에 충분히 반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상편집 : 이승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추정을 가장한 소망 좀 쓰지마라. 나쁜 인간들아 방역은 왜 하는가? 괜찮은 99.9%가 아니라 문제가 있거나 의심스러운 0.1% 막자고 하는 것이 방역이고 위기 관리인 것이다. 바이러스 발생지에서의 유입 통로 막는 것이 제1, 전염 가능 매체와 경로 봉쇄가 제2, 예방약과 치료약 개발이 제3. moonriver365 sk0926 mohwpr KoreaCDC mofa_kr 중국인 맘껏 받은 댓가다

일본, 잇단 감염에도 경로는 미궁…지역사회 비상 / KBS뉴스(News)일본에선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숨진 뒤에야 감염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또 다른 지역에서는 크루즈선 승객과 택시기사, 그리고 의사와 환자 사이의 감염 이 의심되는 사례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 기사 더보기 : https://bit.ly/2ht...

바이러스 감염 안전망에서 밀려난 플랫폼 노동 코로나19 확산 시기와 맞물려 일반인이 자기 차량으로 배송하는 단기 일자리가 늘었다. 하지만 이 택배 노동자(플렉서)가 오가고 배송 물품이 모이는 물류센터 어디에도 손 소독제는 비치돼 있지 않았다. 차량 방역 작업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유희곤이나 신경써라. 다른 직종도 다 마찬가지다...스스로 자기를 지켜야 한다. '바이러스 감염 안전망에서 밀러난 플랫폼 노동자' 다른 직종도 다 마찬가지다...스스로 자기를 지켜야 한다.한편 나라가 디비진다. 💀💀국정원 해킹사건(빨간 마티즈)에 연루된 이낙연(전 총리)-정세균(현 총리)-서훈(국정원장)이 긴급체포되며 구속된다(사유는 메인트윗의 '이 스레드' 참고). 관심!

日 전역 퍼지는 코로나19…'지역 감염' 단계 기로 코로나19 , 우리는 오늘도 확진자가 없습니다. 닷새째 감염 제로입니다. 환자 들도 차례로 나으면서 또 2명이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일본 상황이 심각합니다. 맨 북쪽 홋카이도부터 최남단 오키나와까지 언제, 어떻게 걸렸는지 당국이 파악을 못 하는 감염 자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코로나19 또 의사 감염 확인…같은 병원서 3명째의사와 환자 코로나19 감염 됐던 일본의 한 병원 에서 의사가 또 감염 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일본 NHK와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와카야마현 소재 사이세이카이아리다 병원 의 50대 의사가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중국은 1700명이상에 보건의가 감염됬네요;;

‘17·19번 참석’ 싱가포르 콘퍼런스, 6개국 20명 연쇄 감염 유발 코로나19 에 걸린 17번째 환자 와 19번째 환자 가 참석했던 싱가포르 콘퍼런스를 매개로 한 감염 사례가 6개국 20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日, 크루즈선 막았지만 소형 유람선서 ‘방역 구멍’…무더기 감염일본 정부는 코로나 19 확산을 차단하겠다며 대형 크루즈선 탑승자의 하선을 제한했지만, 도쿄 하천을 누비는 소형 유람선에서 방역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16일 아사히(朝日)신문 등 일본 중국발 입국자가 관건이지. 일본의 방역체계가 의외로 허술하다. '일본, 크루즈선 막았지만 소형 유람선서 '방역 구멍'...무더기 감염' 일본의 방역체계가 의외로 허술하다. 한편 나라가 디비진다. 💀💀국정원 해킹사건(빨간 마티즈)에.연루된 이낙연(전 총리)-정세균(현 총리)-서훈(국정원장)이 긴급체포되며 구속된다(메인트윗의 '이 스레드' 참고). KBS의 관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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