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 산불 이틀째 야간진화...최고 수준 동원령 유지

2022-04-11 오후 4:30:00

경북 군위 산불 이틀째 야간진화...최고 수준 동원령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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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 산불 이틀째 야간진화...최고 수준 동원령 유지

[앵커]경북 군위군에서 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다시 확산하면서 이틀째 야간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산림 당국은 최대 수준 동원령인 '산불 3단계'를 유지하면서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송재인 기자!어제 오후 발생한 산불이 지금까지 ...

경북 군위군에서 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다시 확산하면서 이틀째 야간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최대 수준 동원령인 '산불 3단계'를 유지하면서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송재인 기자!어제 오후 발생한 산불이 지금까지 꺼지지 않고 있는 거죠?[기자]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며 이틀째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날이 저물면서 산림 당국은 헬기를 철수하고, 현장 인력을 통해 방화선을 구축하는 야간 진화 체제로 들어섰는데요.

산불 특수진화대원과 소방대원 484명이 투입해 밤사이 산불 확산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산림 당국이 최고 수준 동원령인 '산불 3단계'를 유지하며 광역 단위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진화율은 50%에 머물고 있습니다.산림청은 현장 지형이 험하고 급경사로 진화대원 접근이 쉽지 않은 데다, 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어제 오후 1시 반쯤 군위군 삼국유사면 옥녀봉 부근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정상부로 번졌고, 230여ha 산림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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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산불…경북 군위는 ‘산불 2단계’ 발령 진화 중경북과 강원 등에서 엿새째 건조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10일)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강원 양구 산불 이틀째, 헬기 27대 투입 진화 재개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이번 산불은 인근 주민이 낙엽을 태우다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구 산불 대체 정신이 있는 겐지..? 엄히 처벌하지 않으면 반복될 수밖에 없어..

강원도 양구군 '역사상 최대 규모' 산불…이틀째 진화 작업 총력 (현장영상) / SBS어제(10일) 오후 3시 40분쯤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송청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산림 소방당국은 오늘 오후 2시 기준으로 진화율은 75%라고 밝혔습니다.현재까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파악되지 않았습니다.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

양구 산불 이틀째…'오늘 중 주불 진화 목표'어제 낮 발생한 강원도 양구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새 진화작업을 벌인 산림 당국은 날이 밝자마자 헬기 20여 대와 진화인력을 대거 투입해 오늘 중 큰 불을 잡겠다는 계획입니다.

양구 산불 이틀째…'오늘 중 주불 진화 목표'강원도 양구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헬기와 인력이 대거 투입돼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산림 당국은 오늘 안에 주불을 진화할 수 있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양구 이틀째 주불 못 잡아…군위는 '산불 3단계' 격상오늘(11일)도 대형 산불 소식이 있습니다. 어제 오후 강원도 양구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헬기와 인력을 총..

[앵커] 경북 군위군에서 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다시 확산하면서 이틀째 야간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입력.지난 10일 오후 3시 40분 쯤 강원 양구군 양구읍 송청리 인근에서 자영업을 하는 50대 남성이 낙엽을 태우다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산불이 이틀쨰 계속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최대 수준 동원령인 '산불 3단계'를 유지하면서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송재인 기자! 어제 오후 발생한 산불이 지금까지 꺼지지 않고 있는 거죠? [기자]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며 이틀째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이 전날 산불 현장을 정밀 측량한 결과 화선과 피해 면적은 각각 13. 날이 저물면서 산림 당국은 헬기를 철수하고, 현장 인력을 통해 방화선을 구축하는 야간 진화 체제로 들어섰는데요. 산불 특수진화대원과 소방대원 484명이 투입해 밤사이 산불 확산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이 최고 수준 동원령인 '산불 3단계'를 유지하며 광역 단위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진화율은 50%에 머물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전날 헬기 15대와 인력 295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현장에 순간 초속 10m가 넘는 강풍이 불면서 주불은 잡지 못했다. 산림청은 현장 지형이 험하고 급경사로 진화대원 접근이 쉽지 않은 데다, 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어제 오후 1시 반쯤 군위군 삼국유사면 옥녀봉 부근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정상부로 번졌고, 230여ha 산림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후 한때 산불이 학성리 마을 근처까지 번지면서 주민 40명이 마을회관으로 대피하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건물과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더 클릭. 다만 군위군은 인명 피해 가능성을 우려해 매성리와 연계리, 지호리 주민들에게도 재난 문자 등을 통해 유사시 대피를 안내한 상태입니다.

관련 소식 들어오면 추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송재인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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