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스폰서 의혹’ 윤우진 전 세무서장 구속…법원 “도주 우려”

8개월 국외 도피하고도 무혐의 논란, 이번엔 구속돼법원 “범죄 혐의 소명되고 증거 인멸 염려” 영장 발부

2021-12-07 오후 5:45:00

관심이 쏠리는 것은 윤 전 서장의 뇌물수수 의혹 재수사가 어떻게 결론 나는지다. 당시 경찰 내부에선 친형 사건에 직접 관여할 수 없는 윤대진 검사장을 대신해 친분이 있는 윤석열 후보 등이 힘을 써 사건을 무마한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8개월 국외 도피하고도 무혐의 논란, 이번엔 구속돼법원 “범죄 혐의 소명되고 증거 인멸 염려” 영장 발부

법원 “범죄 혐의 소명되고 증거 인멸 염려” 영장 발부 세무조사를 무마해주겠다며 사업가에게서 뒷돈을 받고 브로커 역할을 한 혐의를 받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7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을 빠져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부동산 사업가로부터 공무원 로비 명목 등으로 뒷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7일 구속됐다. 윤 전 서장은 현직에 있던 2012년 육류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다가 8개월가량 국외로 도피하고도 검찰 비호 논란 속에 처벌을 면해는데, 약 10년 만에 또 다른 혐의로 구속된 것이다. 윤 전 서장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측근인 윤대진 법무연수원 기획부장(검사장)의 친형이다. 검찰은 재수사 중인 육류업자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서도 조만간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이세창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밤 11시30분께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를 인멸할 염려 및 도망할 염려 있다”며 윤 전 서장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강력수사1부(부장 정용환)는 윤 전 서장이 2017~18년 인천 영종도의 부동산 개발업자 ㄱ씨 등 2명로부터 부동산 사업 허가 관련 로비 등의 명목으로 1억3천만원을 챙겼다고 보고 지난 3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윤 전 서장은 지난해 한 법인으로부터 법률사무 알선 대가로 금품을 챙긴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구속 기간 동안 윤 전 서장을 상대로 로비 명목 등으로 받은 돈을 실제 업무를 담당한 공무원에게 전달했는지 등을 수사하게 된다. 윤 전 서장과 그의 측근인 최아무개씨는 ㄱ씨 등을 상대로 건축변경허가 담당 공무원이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에 힘을 쓰겠다며 돈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최씨는 ㄱ씨 등 사업가 2명에게서 6억4500만원을 챙긴 혐의로 지난 10월 구속기소됐다. 관심이 쏠리는 것은 윤 전 서장의 뇌물수수 의혹 재수사가 어떻게 결론 나는지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3부(부장 임대혁)는 2010~11년 윤 전 서장이 세무조사 무마 청탁을 대가로 육류 수입업자에게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놓고 재수사하고 있다. 윤 전 서장은 2012년 이런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자, 현직 세무서장 신분임에도 외국으로 도피했다. 8개월 뒤 타이에서 붙잡혀 국내로 압송됐지만 구속을 면했다. 당시 경찰은 도주 우려가 있는 윤 전 서장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검찰은 ‘제보자 진술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이유 등을 들어 영장을 반려했다. 이후 경찰은 2013년 기소 의견으로 윤 전 서장을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은 송치 뒤 1년 반이 지난 뒤에야 그가 받은 돈의 대가성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무혐의 처분했다. 당시 경찰 내부에선 친형 사건에 직접 관여할 수 없는 윤대진 검사장을 대신해 친분이 있는 윤석열 후보 등이 힘을 써 사건을 무마한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2019년 7월 윤 후보의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선 경찰 수사 당시 윤 후보가 윤 전 서장에게 대검 중앙수사부 출신 후배 변호사를 소개해줬다는 윤 후보 육성이 공개되면서 변호사법 위반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번 검찰 재수사는 당시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 고발로 시작됐다. 강재구 기자 j9@hani.co.kr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언론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추천인 이벤트 너랑 나랑 '겨리 맺자' 추천인과 추천인을 입력한 신규 정기/주식 후원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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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청 검사들은 이미 김건희의 남자들이다. 🐕똥 💩 💩들 정의구현은 새빨간 거짓말일뿐. 국민은 그 누구도 믿을 수 가 없다. 윤우진뇌물사건 이사건도 윤석렬 놈이 철저하게 진뭉게버린 사건이며 재수사해서 오늘 잡아쳐넣었다 윤석련이란놈이 저지른죄는 한 두 가지가아니며 장모사건도 무혐의로 짓뭉겠지만 재수사에해서 3년 이 모든것이 윤석렬 저놈의 개수작 으로 짓뭉게버린사건을 다시 재수사 해서 잡아넣은것이다

[속보] ‘스폰서 의혹’ 윤우진 전 세무서장 영장심사 출석세무조사를 무마해주겠다며 사업가에게서 뒷돈을 받고 브로커 역할을 한 혐의로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7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ㅋㅋㅋㅋㅋ 난 저게 너무 웃겨 뭔가 협상하러 간거 같지 않은가? 별장파티 공동정범들 아닌가? 얼듯 보기엔 유영철 같다, 한심 한 넘 윤석렬 후보는 본인과 관련된 4대 의혹(가족비리, 고발사주의, 판사사찰, 부산상호저축은행 부실수사)에 대해 진실을 밝히십시오!!! . 윤석렬 후보는 주가조작이 있었던 기간과 그 후의 거래내역을 공개해야 합니다!!!주가조작 전의 거래내역으로 국민을 기만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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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최재형 전 감사원장 특채 의혹 고발사건 대검으로 이첩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감사원 퇴직자를 부당하게 특별 채용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사건을 고위공직자범죄... 이 사람도 깨끗한 사람은 아니네... 윤석렬 후보는 본인과 관련된 4대 의혹(가족비리, 고발사주의, 판사사찰, 부산상호저축은행 부실수사)에 대해 진실을 밝히십시오!!! . 윤석렬 후보는 주가조작이 있었던 기간과 그 후의 거래내역을 공개해야 합니다!!!주가조작 전의 거래내역으로 국민을 기만해서는 안 됩니다!!!

'김건희 전시회 협찬 의혹' 일부 무혐의 처분, 검찰 왜?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는 여러 의혹 때문에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일부 혐의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로 .. 대한민국에 검찰은 없다.. 주인에게 언제 받아 먹을지모를 뼈다귀만 기다리며 충성하는.. 두발로 걷는 개들만있을뿐.. 그 개들은 주인을 공격하면 문다.. 주인이 범죄자인건 중요치 않다.. 앞으로 기소당하면 뼈다귀를 줘봐라.. 그럼 해결될수도 있다.. 어머 ~~나어사랑~~게 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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