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5704명 집계…8일 신규 확진 6천명 넘는다

전날보다 2146명 많아…중간집계로 이미 ‘역대 최대’ 넘어서

2021-12-07 오후 5:13:00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6천명을 넘어 또다시 최다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밤사이 확진 상황에 따라서는 7천명 안팎을 기록할 가능성도 있다.

전날보다 2146명 많아…중간집계로 이미 ‘역대 최대’ 넘어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한겨레 »

코로나19 신규 확진 4,325명…위중증 727명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2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중증 환... Covid variants keep coming up, masks will be around for a while. BostApp makes it safe and easy to communicate with people nearby. Download for free at Apple & Google

신규 확진 4,325명…오미크론 감염 하루 만에 2배 증가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천325명, 위중증 환자는 엿새째 7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는 국내에서 빠르게 확산 중인데, 감염자가 하루 만에 2배 증가해 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형제 우애와 사랑을 갖추십시요 OurWayToMenengai4

코로나19 위증증 환자 774명 ‘최다기록’…신규 확진 4,954명국내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위중증 환자가 770명대를 기록하며 최다치가 나왔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 99%가 어르신 희생자 은경이가 어르신들에게 닥치고 맞으라 한 항체형성율 낮은 아제가 문제 아닌가 은경이는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774명...최다기록' 백신 접종보다 손을 잘 씻으면 병에 안 걸린다. 한편 나라가 디비진다. 💀국정원 해킹사건(빨간 마티즈)에 연루된 서훈(국가안보실장)이 곧 체포되며 제거된다. 많관부! 나이지리아 다녀온 목사 부부의 거짓말이 온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드는구나. 교회에서 거짓말 하라고 가르쳤나? 경제적 손실,국민들의 허탈감은 누가 책임질거야? 언론이라는 이름의 0레기들은 오늘도정부책임으로 언론보도에 혈안이되어있고..영화 지옥의 종교집단의 내용과 똑같네.

[속보] 신규 확진 4,325명 휴일에도 4천 명대…위중증 727명[속보] 신규 확진 4,325명 휴일에도 4천 명대…위중증 727명 SBS뉴스 Don’t let wearamask block your social life, use free BostApp to easily connect with new friends around. Download for free at Apple & Google

오후 6시까지 전국서 4,149명 확진…중간집계 역대 최다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후 6시 현재 전국에서 4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오후 6시 중간집계가 이뤄진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 규모입니다. 안철수대통령

'오미크론 대응 집중'...신규 환자 4,325명'연말까지 오미크론 대응에 집중…입국검역·접촉차단 총력' / 오미크론 대응·백신 접종 가속화·병상확충·재택치료 확대 / '방역패스, 공동체 보호 위한 약속…청소년 동참 호소'

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7일 오후 9시까지의 전국 확진자 수가 벌써 종전 일일 신규 확진자 최다치를 넘어섰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570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오후 9시 중간집계가 이뤄진 이후 가장 큰 확진자 규모다. 종전 일일 신규 확진자 최다 기록인 지난 4일의 5352명도 뛰어넘는 수치다. 전날 오후 9시 전국 집계인 3558명보다는 2146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30일 같은 시간에 기록한 3857명보다는 1847명 많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6천명을 넘어 또다시 최다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밤사이 확진 상황에 따라서는 7천명 안팎을 기록할 가능성도 있다. 주말·휴일이 끝나고 코로나19 검사 건수가 평일 수준으로 올라오면서 확진자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4273명(74.9%), 비수도권에서 1431명(25.1%)이 발생했다.시도별로는 서울 2340명, 경기 1500명, 인천 433명, 부산 240명, 충남 202명, 대전 159명, 강원 136명, 경북 131명, 대구 124명, 경남 123명, 전북 72명, 광주 56명, 전남 54명, 제주 51명, 충북 50명, 울산 17명, 세종 16명이다.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도 동시간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지난 7월 초 시작된 국내 4차 대유행은 다섯 달 이상 이어지고 있다. 최근 1주간(12.1∼7)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122명→5264명→4944명→5352명→5126명→4325명→4954명으로,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5012명으로 처음으로 5천명 선을 넘었다. 해외 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하루 평균 4984명이다. 연합뉴스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언론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추천인 이벤트 너랑 나랑 '겨리 맺자' 추천인과 추천인을 입력한 신규 정기/주식 후원회원 모두에게 타이벡 에코백을 드려요 이벤트 응모 이슈코로나19 세계 대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