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기타 항목, 사실은, 기부자의 알 권리, 사용처, 절반, 4억 7천만 원, 8억 6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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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명세서 절반은 '기타 항목'…사용처 모른다

[사실은] 명세서 절반은 '기타 항목'…사용처 모른다 #SBS뉴스

2020-05-22 오후 3:30:00

[ 사실은 ] 명세서 절반은 ' 기타 항목 '… 사용처 모른다 SBS뉴스

논란 중에 하나인 회계 문제와 관련해 저희 사실은 팀이 전문가와 함께 정의연과 정대협의 지난해 결산 서류를 분석해봤습니다. 두 곳 모두 사용처 를 알 길이 없는 기타 항목 지출이 많았는데 구조적인 문제는 없는지, 이경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두 곳 모두 사용처를 알 길이 없는 기타 항목 지출이 많았는데 구조적인 문제는 없는지, 이경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회계 전문 교수 2명, 익명을 요구한 회계사 2명에게 자문을 얻어 정의연과 정대협이 국세청에 보고한 지난해 지출 명세서를 검토했습니다.2곳 모두 사용처가 불분명한 '기타 항목' 액수가 너무 많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정의연은 총 8억 6천만 원을 썼는데, 절반이 넘는 4억 7천만 원 정도를 '기타'로 분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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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도 3분의 1이 기타였는데, 기부금품 유용을 의심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 의견입니다.할머니 도와드리는 것 같이 단체 '고유 목적'에 쓰는 돈 말고 단체 운영에 들어가는 각종 경비는 인건비, 임대료, 그리고 기타, 이렇게 3가지로만 분류돼 있습니다.미국 어떨까요?미 국세청에 제출하는 기부단체 결산 서식인데 광고비, 저작권료, 출장 비용, 감가상각.미국은 우리의 기타에 해당하는 항목이 20개가 넘습니다.영국도 비슷합니다.지금 보시는 것이 한 영국 시민단체 결산 보고서인데 10페이지가 넘습니다.

이런 정책은 기부금이 어떻게 쓰였는지 잘 알아야 기부가 더 늘 수 있다는 공감대 때문입니다.정부는 재작년, '기부자의 알 권리'를 못 박은 기부금품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기부자가 원하면 구체적으로 어디 썼는지 밝혀야 한다는 내용인데, 1년 반째 입법 예고만 하고 있습니다.정부는 오는 7월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사실은 팀이 지난 연말 물어봤을 때는 올 초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영상편집 : 정성훈, CG : 류상수, VJ : 정영삼, 자료조사 : 김정우·김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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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_2020 도둑년들 언론이 진짜 감시목적으로 보도하는 것이면 불법이 명확한 것을 취재해 보도하는게 맞지 않을까? 이건 불분명한 것을 찾아 잘못이라고 몰아가는 거잖아. SBS도 세무감사하면 사용처 소명이 불분명한 돈 있지 않을까? 저 작은 조직이 어떻게 세무를 완벽하게 할 수 있을까? 정파적 몰아가기 보도. 개잡년 ㅡㅡ? 뭐라구요 정의연 해체시켜달라고 빌고싶네 본인이 썻던 목적이 불분명하면 국민들이 뭘믿고서 후원을 하냐? CIA NED 하태경 태구민 지성호 NO coup of CIA NED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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