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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판 시계 '옥루'에 물 붓자...선녀는 움직이며 종 울렸다

장영실이 만든 최고의 역작 흠경각 옥루를 복원하는데 성공했다.

10.9.2019

자격루를 넘어서는 조선시대 최첨단 자동 물시계 '옥루'가 581년 만에 복원됐습니다.

장영실 이 만든 최고의 역작 흠경각 옥루 를 복원하는데 성공했다.

혼천의 돌고 12지신상 움직여 국보 229호 보루각루(자격루)를 넘어서는 조선시대 최첨단 자동 물시계 ‘흠경각 옥루’(玉漏)가 581년 만에 복원됐다. 국립중앙과학관은 9일 조선 최고의 과학기술인 장영실이 만든 최고의 역작 흠경각 옥루를 복원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흠경각 옥루는 조선시대 임금을 위한 자동물시계로, 세종 시절인 1438년 만들어져 침전인 경복궁 강녕전 옆에 설치됐다. 흔히 자격루로 알려진 당시 국가표준시계 보루각루(1434년)를 만든 지 4년 만이다. 흠경각 옥루는 백성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농본정치의 최우선으로 하는 세종의 꿈을 담은 것이라는 게 과학관의 설명이다.

중앙일보는 9일 공식 공개에 앞서 지난 수개월간 흠경각옥루의 복원 막바지 과정을 지켜봤다. 지난달 30일 마지막으로 찾은 대전 과학관 2층에는 막 조립을 마친 옥루가 마지막 몸단장을 하고 있었다. 옥루의 첫인상은 시계와는 거리가 멀었다. 사계절을 담은 산과 들이 폭 3.3m, 높이 3.3m의 웅장한 크기로 서 있었다. 하지만 때가 되자 어김 없이 선녀와 12지신·무사 등의 인형들이 소리와 동작으로 시간을 알렸다. 앞서 복원된 보루각루가 15개의 인형이 시간을 알린다면, 옥루는 36개의 인형과 천체의 움직임을 담은 혼천의까지 구비돼 한 차원 높은 시계의 모습을 보여준다.

흠경각 옥루가 복원되기까지는 6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한국천문연구원 고천문연구센터의 김상혁 박사가 앞서 3년간 선행연구를 했고, 이어 이를 토대로 윤용현 과장(한국과학기술사 박사)가 주도해 다시 3년에 걸쳐 실물 복원을 했다. 복원은 국립중앙과학관이 주축이 돼 고천문학자·고문헌학자·복식사학자·조경사학자·고건축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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