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호남 집단지성으로 승리”…이낙연측 “2,3차 슈퍼위크 반전”

이재명 “호남 집단지성으로 승리” 이낙연측 “2,3차 슈퍼위크 반전”

2021-09-26 오후 6:06:00

이재명 “호남 집단지성으로 승리” 이낙연측 “2,3차 슈퍼위크 반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판세를 가를 승부처로 꼽히던 호남 지역 경선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과반 득표를 유지하면서 유리한 레이스를 이어가게 됐다. 이 지사는 25일 치러진 광주전…

● 이재명 “호남의 집단지성으로 승리”이 지사는 25일 광주전남 경선에서는 46.95%를 얻어 122표차로 이 전 대표(47.12%)에 밀려 석패했다. 하지만 26일 전북 경선에서 54.55%를 얻어 하루 만에 기세를 뒤집었다. 이 지사는 광주전남 경선 이후 기자들과 만나 “광주전남이 이 전 대표의 정치적 본거지라 우리가 상당히 불리할 것이라 예측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지지를 보내줬다”며 “전북까지 개표하면 또다른 상황이 펼쳐질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가져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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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전북에선 이 지사가 54.55%로 이 전 대표(38.48%)를 15%포인트 이상 앞섰다. 이 지사는 지금까지의 지역 경선 결과를 합한 누적 결과에서도 53.01%로 과반을 유지했다. 누적 득표율 34.48%를 얻은 이 전 대표와의 격차도 18.53%포인트로 11만 표 이상 차이를 유지했다.추석 연휴 내내 이어진 대장동 특혜 의혹 속에 호남에서 얻은 승리였던 만큼 이재명 캠프는 고무된 분위기다. 이 지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호남에서의 높은 지지율은 압도적인 경선 승리로 내부 분열을 최소화하고 본선 경쟁력을 높여주고자 하는 호남의 집단지성이 발현된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재명 캠프 홍정민 선임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원팀 민주당’으로 정권 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 지사의 진정성을 호남이 선택해준 결과”라고 했다.

주요기사 이날 김두관 의원이 후보직을 사퇴하고 이 지사 지지를 선언한 것도 이 지사의 상승세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이날 김 의원은 “이재명 후보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며 “하나된 민주당을 만들고 4기 민주정부를 튼튼히 세워달라”고 말했다.● 이낙연 측 “열기 1도씩 올라”전날 광주전남 경선에서 첫 승리를 거머쥐고 분위기 반전에 나서겠다고 벼르던 이낙연 캠프는 하루만에 결과가 뒤집히자 표정 관리에 나섰다. 이 전 대표 측은 지역 순회 경선을 거듭할 수록 득표율이 오르고 있는 점을 근거로 “열기가 1도 씩 오르고 있다”며 이 지사와의 격차를 좁혀 반드시 결선투표까지 가겠다는 목표다. 이낙연 캠프 수석대변인인 오영훈 의원은 “전북 권리당원과 대의원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면서도 “희망의 불씨를 다시 되살리겠다”고 했다. 이어 “어제(광주전남) 당원들이 보여준 정권재창출의 염원을 담은 선택이 다음달 3일 2차 슈퍼위크에서 재현되도록 힘을 모아달라”며 “개발 이익을 특정 소수만 누릴지, 불평등을 해소할지 정의롭게 선택해주길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했다. headtopics.com

이낙연 캠프는 다음달 3일부터 시작되는 수도권 경선과 2, 3차 슈퍼위크에 사활을 건다는 각오다. 인천·경기·서울 지역 선거인단이 약 33만 명에 달하고, 2·3차 슈퍼위크에 약 80만 여 명의 선거인단이 포진해 있는 만큼 현재 11만여 표의 격차를 충분히 좁힐 수 있다는 것. 민주당 관계자는 “수도권 표심에 큰 영향을 미치는 호남 지역의 투표율이 50%에 머물러 다른 지역보다 저조했다”며 “수도권과 남은 슈퍼위크의 표심이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하기 쉽지 않게 됐다”고 말했다.

완주=최혜령 기자 herstory@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동아일보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다음 주부터 식당 24시간 영업…일부 ‘백신 패스’ 도입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계획에 따라 다음 주부터 ...

오세푸니, 곽쌍도리.. 니놈들은 이재명 똥꼬나 빨거라 이놈들아!!!

[현장영상] 이재명 '본선 경쟁력 높이려는 호남 집단 지성 발현...김두관 사퇴 안타까워'[앵커]민주당 대선 주자 이재명 지사가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권 경선까지 누적 과반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는데요.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이재명 / 경기도지사] 질문을 하시면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기자] 결국 호남에서 승리를 하게 됐는데 ... 꼴값이다 이재명게이트_화천대유_아들뭐해 개ㅈㄹ

이재명 “곽상도, 이러다 50억 받은사람 이재명 아들이라 할듯”'곽 의원 아들이 50억 원 받은 게 이재명의 설계 때문이라니...'이재명 화천대유 곽상도아들 이사람들 우겨대면서 어떻케든 남한테 물타기해서 독박씌워서 이슈 전환 시킬려고하는 모습들이 징글징클하다 여론전해서 다~똑같은 놈들이라고 하는 행동 아니것쏘 이러니 특검으로 밝히라는소리 곽쌍돌이개자식, 문재인자식들을 그래 씹어대더니, 이 쌩양아치새끼!!!

민주당에 '호남'이란?...'될 사람 확실히 밀어준다'[앵커]광주, 전남, 전북이 속한 호남은 민주당의 정치적 본산인 만큼 대선 경선의 최대 분수령 지역입니다.2002년 '노무현 바람'에서 보여줬듯이 호남 민심은 본선에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을 확실히 밀어준다는 전략적 선택을 한다는 분석이 지배적인데,과연 이번에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이대건 기자가 보도... 이웃집에 불이 났을 때.. 경찰에 신고하고 가만히 지켜보는 사람(낙연)보다는 불속에 뛰어들어 사람을 구하고 보는 사람(재명)이 진정 필요하다는 것을 그들(호남)도 알 것! 보다 넓게 보아야 해..ㅎ 재창출 같은 소리하고들 자빠졌네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밀었던 호남...이번엔 누구 손?[앵커]어제 광주·전남에 이어 오늘 전북 경선까지 마무리되면 민주당 경선의 최대 분수령인 호남 경선은 끝이 납니다.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손까지 들어준 호남 민심이 이번 대선에서는 어떤 후보를 밀어줄까요?이대건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1997년 대선에서 호남은 김대중 ... 죽쒀서 윤이나 홍 주는 일은 없어야..ㅎ

호남에서 이재명 42.3% vs 이낙연 39.8% '초접전'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의 주요 승부처인 호남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가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광주와 전남, 전북지역 유권자 천 명에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이재명 지사 42.3%, 이낙연 전 대표 39.8%로 오차... 누구 말이 맞는 거냐. 호남이 지역주의에 사로잡혀 대세를 거스르면, 오히려 다른 지역으로부터는 소외받는 역효과를 낳게 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해보나마나 이재명이지. 답정명

[일문일답] 곽상도 “아들이 50억원 받도록 설계한 건 이재명, 우리가 감사해야 하냐”곽 의원은 아들의 퇴직금 액수가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에 대해서 “회사 자체가 지금 돈을 많이 벌었지 않나. (아들의 퇴직금이) 회사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라면 문제가 안 되는 것) 아니냐”라고 해명했다. 꽥씨와 찢재명의 동반사퇴가 답.. 이 아저씨가 뭔 소리를 하는거지. 퇴직금으로 50억을 받으려면 곽상도의 아들이라는 이유라도 있어야 받는 돈인데. 만일 화천대유에 이재명 아들이나 문통 아들이 7년 일하고 50억 받았다면 곽상도는 뭐라고 했을까? 바로 답 나오지 않나? 욕이 목구멍에 가득찬다. 꽉꽉이 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