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수완박' 질문에 '난 국민 먹고사는 것만 신경쓸것'

2022-04-08 오후 2:37:00

윤 당선인이 통의동 집무실 퇴근길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형사사법제도는 법무부하고 검찰하고 하면 된다'\r윤석열

윤 당선인이 통의동 집무실 퇴근길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집무실로 출근을 하고 있다.김오수 검찰총장.대검찰청 주무과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수사권 완전폐지,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 저지에 힘을 보태달라는 취지의 호소 글을 전 검찰 구성원에게 전하면서 검수완박 저지를 공식화했습니다."형사사법 근간 흔드는 법안…다수당 마음대로 통과 가능" 주무 과장 내부망에 글 올리자 지지 댓글…김오수 검찰총장 사전 글 게시 승인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대해 대검찰청이 사실상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뉴스1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8일 대검찰청이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한 데 대해"나는 국민들 먹고 사는 것만 신경 쓸 것"이라고 밝혔다.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집무실 퇴근길에 기자들을 만나"나는 검사를 그만둔 지 오래된 사람이고, 형사사법제도는 법무부하고 검찰하고 하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co.오는 10일 경제부총리 등 인선 발표가 예정대로 진행되는지에 대한 질문엔"조금 늦어질 가능성이 많다"고 했다.특히, 사·보임은 검수완박 등 쟁점 법안 처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지난해 공수처법을 비롯해 비슷한 형태의 사·보임을 통해 안건조정위가 무력화됐던 사례가 있다면서 이번 사·보임은 해당 목적이 아니라는 설명을 진심으로 믿고 싶지만 다른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앞서 대검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통해"개정 형사법 시행 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러 문제점이 확인돼 지금은 이를 해소하고 안착시키는 것이 시급하다"며"대검찰청은 정치권의 검찰 수사기능 전면 폐지 법안 추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70여년 동안 시행해온 형사사법 절차를 바꾸면 극심한 혼란이 우려되고, 지난해부터 시행한 검·경수사권 조정 안착이 우선이라는 이유에서다.이 기사 어때요 김다영 기자 kim.권 과장은 이런 국회 상황을 설명하면서"사·보임을 '검수완박' 등 쟁점 법안 처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미 지난해 사·보임을 통해 안건조정위가 무력화된 사례가 있다"며"설명을 진심으로 믿고 싶지만 다른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썼다.

dayoung1@joongang.현재 시행 중인 개정 형사법은 1년3개월이라는 장기간 논의를 거치고 패스트트랙 절차를 밟는 등 지난한 과정을 통해 입법됐으나, 시행 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러 문제점이 확인되어 지금은 이를 해소하고 안착시키는 것이 시급하다”고 했다.이와 함께, 검찰구성원 모두 관심을 갖고 국민들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도록 힘을 보내주시길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co.kr.이어 “김오수 총장은 검찰 구성원들의 문제 인식과 간절한 마음을 깊이 공감하고 있고, 현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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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벌리면 구라라고 느껴지는 이유는 언제 안보를 위협하며 국방부를 집무실로 쓴다고 했는지 묻고싶다. 코로나재난지원금을 준다는 공약보다 5년쓸 집무실이전에 혈세를 쏱아부으면서 국민 먹고사는 것만 신경쓰는것인지 묻고 싶다.

‘검수완박’ 반대 공식입장 낸 대검, “극심한 혼란·국민 불편” 댔지만대검은 “검사가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70여년 형사사법 절차를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으로 극심한 혼란을 가져올 뿐 아니라, 국민불편을 가중시키고, 국가의 중대범죄 대응역량을 약화하는 등 선진 법제에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다시 '법무부 외청'의 노골적인 쿠데타 시도... 또 다시 문재인 정부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 쿠데타 방치... 5년 내내 속수무책... 참 일관되다. 대통령 헌정수호 직무유기 검찰총장이라는 세키가 법의 공정한 집행을 위해 고민하기보다는 지들 밥숟가락을 더걱정하는 구나. 정치짓 하지마라~ 니들이 잘했으면 이런 소리가 나오니? 김건희, 한동훈, 윤석열등에게 하는짓이 공정한거야? 니들은 법을 숙청의 도구로 사용하는 쓰레기집단일 뿐이다. 지금 우린 포청청을 원해 혼란은 검사들 마음에 있는거고.

[단독] 대검, '검수완박' 저지 공식화...'힘 보태달라' 호소글대검찰청 주무과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수사권 완전폐지,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 저지에 힘을 보태달라는 취지의 호소 글을 전 검찰 구성원에게 전하면서 검수완박 저지를 공식화했습니다.권상대 대검 정책기획과장은 오늘 아침 검찰 내부 전산망에 올린 글을 통해, 검수완박 법안 관련 상황과 문제의식을...

대검 '민주당 '검수완박', 헌법 질서 파괴'…공식 반대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대해 대검찰청이 사실상 공식 반대 입장... 시불눔덜 반대하것지 당연히 요즘 검찰은 행정부소속이 아니고 집단행동하는 정치단체이다, 윤석열이 강조한 1차혁신..정치개혁의 시범석이다, 경찰은 좋겠네 경찰공화국 화이팅

대검 “검수완박, 형사사법 근간 흔든다” 민주당에 반기7일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로 사보임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의 사전작업에 나선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검찰이 사실상… 한동훈,김학의,김건희,최은순,윤석렬이 만든 검수완박 필요성 아닌가 🔥👏👏👏그리고 대법원 /헌재/감사원 위원 포함하여 세금 들어가는기관의 위원회의 위원은 각대학 1명씩만. 이래야 지방대학이 살아 지방이 발전합니다. 육사를 대신한 서울대보수의 소시오패스식 정치와 수사와 판결도 막음. 이후 국민적 사건은 서구의 배심원제를 하고 판사는 양형만!! 임명직 검찰 공무원들의 어처구니 없는 오만이 하늘을 찌른다. 자신들이 왕인줄 아는가 보다.

대검, ‘검수완박’ 공식 반대…“헌법과 국회법 용인 안돼”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검수완박’(검찰수사권 완전 박탈)에 대해 대검찰청이 사실상 공개적으로... 검찰 공무원 나부랭이들이 무슨 왕처럼 굴고 있네.ㅎ 살인마 새끼들 웃기고 있네 절대권력 뺏기고 싶지 않아서 발악하는겨?

'검수완박 본격화, 힘 보태야' 대검 과장 호소에 요동치는 檢 민심검찰 조직 내 기획 실무를 총괄하는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이 여당이 추진하는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검수완박)' 법안 통과 움직임에 대해 '힘을 보태달라'는 취지의 글을 검찰 내부망에 올려 호소했다. 검사들은 .. 반드시 검수완박을 해달라는 이야기네. 검사들 말이 맞으려면 당선자와 부인도 조국 가족처럼 수사해서 구속시키고 지껄이라! 자신들 스스로가 법을 안지키고, 하고싶은 수사만 털고 있으면서 뭔 멍멍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