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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새 만에 29번 환자 발생…고려대 안암병원 응급실 폐쇄

엿새 만에 29번 환자 발생…고려대 안암병원 응급실 폐쇄 #SBS뉴스

16.2.2020

엿새 만에 29번 환자 발생…고려대 안암병원 응급실 폐쇄 SBS뉴스

코로나19, 엿새 만에 다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걱정했던 경우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감염이 된 건지 아직까지 확인이 안 됩니다. 82살 한국인 남자인데 최근에 외국에 갔다 온 적이 없고 기존의 확진자하고도 만난 적이 없는 걸로 파악이 됩니다.

네, 29번 환자는 어제(15일) 오전 11시쯤 가슴 통증 때문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환자와 접촉한 의료진 36명은 자가 격리에 들어갔고 같은 응급실에 있던 환자들은 1인 병실에 격리 중입니다.

그동안 나온 확진자들은 해외에서 감염됐거나 이미 감염된 사람과 접촉해 전염된 경우였기 때문에 보건당국도 당혹스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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