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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최초 ‘투 스타’ 강선영 소장…“여군 한계짓지 않도록 노력해왔다”

여군 최초 ‘투 스타’ 강선영 소장…“여군 한계짓지 않도록 노력해왔다” #KBS뉴스 #KBS

22.11.2019

여군 최초 ‘투 스타’ 강선영 소장…“여군 한계짓지 않도록 노력해왔다” KBS 뉴스 KBS

육, 해, 공군을 통틀어 처음으로 여군 소장이 탄생했습니다. 여성 최초로 이른바 '투 스타' 장군이 된 강선영 육군 소장은 어제(21일) 육군 항공작전사령관에 취임했습니다. 항작사령관에 여군이 임명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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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김용균이 있었다…1692번의 죽음의 기록매일 3명의 ‘김용균들’이 일터에서 목숨을 잃고 있다. 1692명. 통계는 숫자 이상의 의미를 전하지 못한다. 한국사회는 노동자의 죽음에 무감각해졌다. 무의미한 숫자가 되지 않도록, 사고로 숨진 노동자 한 명, 한 명의 죽음을 기록했다. “죽음의 숫자가 너무 많으니까 (중략) 아무런 충격이나 반성의 자료가 되지 못하고 이 사회는 본래부터 저러해서, 저러한 것이 이 사회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여기게 되었다.” - 김훈 작가, 빛과 어둠-김용균 노동자의 죽음에 부쳐 [오늘도 3명이 퇴근하지 못했다] ➡️ 문재앙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든댔어. 가서 물어 봐 그게 안전한 것인지.

‘겨울왕국2’ 개봉 첫날…애니메이션 최초 예매량 110만 장 돌파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2'가 개봉 첫날부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 2'는 오늘 오전 6시 기준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사상 처음으로

'BTS는 병역 이행해야'…'연예인 미포함' 대체복무제 유지방탄소년단 등 대중문화예술인에게 체육·예술 분야 대체복무 혜택을 주지 않는 현행 제도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최근 BTS 등 세계적 '스타'나 이강인 등 20세 이하 축구 월드컵 준우승을 이끈 국가대표를 대체복무요원에 편입해야 한다는 일부 여론이 있었지만, 정부는 형평성 등을 이유로 이들을 대체복무요원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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