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임기 시작…개원까지 법사위원장 '쟁탈전'

2020-05-30 오후 2:15:00

21대 국회 임기 시작…개원까지 법사위원장 '쟁탈전'

21대 국회 임기 시작…개원까지 법사위원장 '쟁탈전'

21대 국회 임기가 오늘(30일)부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법사위원장을 서로 하겠다는 여야 간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서 개원까..

[앵커] 21대 국회 임기가 오늘(30일)부터 시작됐습니다.입력.21대 국회 임기가 오늘(30일) 시작됐습니다.국회라는 가능성의 공간 박선민 지음 후마니타스 | 416쪽 | 1만9000원 먼저 하나만 짚어두고 시작하자.

하지만 법사위원장을 서로 하겠다는 여야 간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서 개원까지는 풀어야 할 과제가 많아 보입니다.심수미 기자입니다.[기자] 환하게 웃었던 이틀 전과 달리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말을 아꼈습니다.민주당은 책임여당 역할을 위해 모든 상임위원장을 여당몫으로 돌릴 수 있다는 입장으로, 오는 5일 법정시한내 개원을 주장하고 있습니다.[김태년/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옆에 앉았는데 따로 얘기하신 건…) 없어요.] 어제 여야 원내대표는 소주를 곁들인 만찬 회동을 갖고 원 구성을 협의했지만 각자의 입장 차이만 확인하고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회기는 총 1205일로 연평균 301일이었다.

[주호영/미래통합당 원내대표 : 민주당의 일방적 요구를 그냥 듣고 따라오라는 것이라면 저희들은 응하기 어렵습니다.정부와 여당은 신속한 위기 대응을 위해 속도전에 나설 방침이지만, 통합당은 재정건전성 등을 고려한 현미경 심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부처님오신날' 법요식까지 사흘 연속 만난 셈인데 아무 진전이 없는 겁니다.가장 큰 쟁점은 법사위원장입니다.민주당은 '의석수가 보여주는 국민의 요구'라며 여당이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통합당은 관례대로 제1야당이 맡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또 민주당은 상임위 구성 전에라도 법정시한인 5일 전에 개원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통합당은 원 구성 협상이 우선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이를 앞두고 출간된 의 부제는 ‘좋은 정치를 위한 국회 사용 설명서’다.

문재인 대통령은 여야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곧 국회로 넘어갈 3차 추경안을 신속히 통과시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질병관리본부를 청으로 승격하는 등 정부조직 개편도 시급한 상황입니다.하지만 국회 개원이 한 달 이상 미뤄졌던 전례가 이번에도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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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임기 시작…여야 ‘부처님오신날 법요식’ 참석오늘(30일)부터 제21대 국회의원들의 임기가 시작된 가운데 여야 지도부가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에 참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문제1 아래글을읽고 답하시요 쓰래기들집합장소 는 답: 문제2삶은소대가리집은 답: 문제3해골바가지고향은 다: 힘내라! 시골출신 할배가 응원한다. '21대 국회 임기 시작' 힘내라! 시골출신 할배가 응원한다. 한편 나라가 디비진다. 💀💀💀국정원 해킹사건(임과장, 빨간 마티즈 자살)에 결과적으로 연루된 이낙연(전 총리), 정세균(현 총리) 그리고 서훈(국정원장)이 긴급체포되며 구속된다(사유는 메인트윗의 '이 스레드' 참고). KBS의 많은 관심요.

21대 국회 임기 시작…원 구성부터 여야 신경전21대 국회 임기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이번 국회는 177석의 안정과반을 확보한 '수퍼 여당'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의 양당제 구도에서 입법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협치의 첫발을 내디뎌야 할 여야는 원 구성에서부터 날선 신경전을 이어가며 험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화제의 책]냉소 대신 가능성을 찾자는…좋은 정치를 위한 21대 국회 사용 설명서'의회에 대한 비난은 정당한가? 정의롭고 공익적인가? 국회에 대한 불신이 가중되어 입법부의 권한이 줄어들 때 나타날 사회적 결과는 어떤 것일까? 약자들의 권리는 지켜질 수 있을까?' 이제는 사람답게 살수있는 그런 나라 - 미국 서부시대 버금가는 정당방위 합법화로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아라-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평등하고•공정하고•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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