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일하고 퇴사한 김태호 PD에게 MBC 예능본부장이 남긴 인사

김태호 PD는 지난 17일 MBC를 떠났다

Mbc, 무한도전

2022-01-18 오전 4:15:00

김구산 예능국 본부장이 허전함이 크다고 밝힌 이유

김태호 PD는 지난 17일 MBC 를 떠났다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등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을 만든 김태호 PD가 17일 MBC에서 퇴사했다.김구산 MBC 예능국 본부장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오늘 김태호PD가 MBC를 떠납니다. 어느새 20년을 넘게 MBC를 다녔더라고요"라고 소식을 전했다.김 본부장은"태호가 제 조연출도 했고, '무한도전' 시절엔 제가 CP를 해서 그런지 허전함이 크다"면서"태호야 나가서도 대박 나라. 난 MBC 안에서 대박을 낼 테다"라고 응원했다.

앞서 지난해 9월 김태호 PD는 자신의 SNS에 'MBC를 떠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김태호 PD는 이 글에서"오래 몸담은 회사에 미리 얘기하는 게 순서일 것 같아 지난 8월 초, MBC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며"비록 무모한 불나방으로 끝날지언정, 다양해지는 플랫폼과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을 보면서 이 흐름에 몸을 던져보기로 마음먹었다"고 퇴사 이유를 밝혔다.김 PD는 지난 2001년 MBC에 입사해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등을 연출해 주목받았다.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대표 장수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였으며, '놀면 뭐하니?'는 '부캐' 열풍을 선도한 바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민중의소리 »

막산이 미친듯 빨아대는 엠빙신에 계속 있는건 수치스러운게지

[단독] 승진 보장된 김명수 대법의 재판연구관 5명, 인사 앞두고 단체 사표“각종 논란으로 김명수 대법원장의 리더십이 허물어지는 상황이 반영된 것” 개같은 김명수가 됬 네요 무능력한 사람 ~?!!! 강남아줌마 최순실은 새발의 피다. 아둔한 윤석열의 최측근이고 장자방이고, 선지자이고 최핵심이고 최종결정권자인 김건희의 싸꾸려통치가 대통령후보 때도 이 짓거리인데, 멍청한 국민들의 선거권에 만에 하나라도 되면 나라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이 된다.

'최저시급도 못 받고 투표소 14시간 강제동원'선거일 14시간 넘게 붙박이로 일하고 다음날에도 정상 출근하거나 개인 연가를 소진해 휴식을 취하기도 한답니다.

[영상]윤석열, '김건희 통화' 방송에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죄송'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7일 부인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보도와 관련해 '어찌 됐든 많은 분들한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 윤석열 김건희 사과

김건희 녹취 보도에…국민의힘 'MBC, 정치적 중립성 훼손'홍준표 의원은 “탄핵을 주도한 보수들은 바보라는 말도, 돈을 주니 보수들은 미투가 없다는 말도 충격”이라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는 “전혀 문제가 될 일이 아니다”라고 반응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전혀문제가아니라는말이 현재 국힘의 수준. 최순실을 겪고도 반성없는 친박계 의원들이 윤석열을 둘러싸고 있으니.. R 준삼아~~아무리 차차기를 노린다고는 해도 이런식으로 이번 대선을 버려선 되것니~

김건희 '잘하면 1억 줄 수 있다…보수는 돈 챙겨줘서 미투 안 터져'김건희씨는 경선 과정에서 윤 후보의 최대 경쟁자였던 홍준표 의원에 대한 견제 작업에 이 기자가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김건희 윤석열

[미오 사설] 김건희 녹취록이 언론계에 남긴 것 MBC 방송 전부터 논란에 휩싸였던 ‘김건희 녹취록’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비공개를 전제로 한 ‘사적 대화’를 ‘불법 녹음’하고 방송으로 공개한 것은 위법이라는 주장과 기자와 대선 후보 배우자라는 공인 사이 오고 간 대화를 공개하는 행위는 공공의 이익이 크고, 이는 국민 알 권리에 부합한다는 주장이 맞붙었다. 그리고 법원은 일부 대화 내용을 제외하면 방송을 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결정을 내렸다.우선 김건희 녹취록이 기자와 대선 후보자 배우자라는 지위에서 오고 간 대화라는 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다. 녹취록 속 기자가 자신의 신분을

김태호 PD, 21년만에 MBC 퇴사 ⓒ김구산 MBC 예능국 본부장 인스타그램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등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을 만든 김태호 PD가 17일 MBC에서 퇴사했다. 김구산 MBC 예능국 본부장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오늘 김태호PD가 MBC를 떠납니다. 어느새 20년을 넘게 MBC를 다녔더라고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 본부장은"태호가 제 조연출도 했고, '무한도전' 시절엔 제가 CP를 해서 그런지 허전함이 크다"면서"태호야 나가서도 대박 나라. 난 MBC 안에서 대박을 낼 테다"라고 응원했다. 앞서 지난해 9월 김태호 PD는 자신의 SNS에 'MBC를 떠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태호 PD는 이 글에서"오래 몸담은 회사에 미리 얘기하는 게 순서일 것 같아 지난 8월 초, MBC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며"비록 무모한 불나방으로 끝날지언정, 다양해지는 플랫폼과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을 보면서 이 흐름에 몸을 던져보기로 마음먹었다"고 퇴사 이유를 밝혔다. 김 PD는 지난 2001년 MBC에 입사해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등을 연출해 주목받았다.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대표 장수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였으며, '놀면 뭐하니?'는 '부캐' 열풍을 선도한 바 있다. 최근 그는 가수 비, 방송인 노홍철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먹보와 털보'를 연출했다. 향후엔 가수 이효리가 출연하는 새 예능을 연출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김 PD를 대신해 박창훈 PD가 대신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기사 원소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