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오염지역 ‘우한→중국 본토 전체로’

감염증 오염지역을 중국 우한에서 중국 본토 전체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25.1.2020

감염증 오염지역을 중국 우한에서 중국 본토 전체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질병관리본부, 25일 중국 본토로 확대 결정 ‘조사대상 유증상자’ 분류 기준도 바뀔 예정

질병관리본부, 25일 중국 본토로 확대 결정 ‘조사대상 유증상자’ 분류 기준도 바뀔 예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병의 진원지로 지목돼 폐쇄된 중국 우한의 수산물시장.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오염지역을 중국 우한에서 중국 본토 전체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공항 검역단계에서 관련 증상이 보이는 환자를 좀더 적극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조처다. 이날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오염지역을 중국 우한시에서 중국 본토 전체로 확대하는 방침을 결정했다”며 “(‘조사대상 유증상자’ 등을 분류하는 기준을 포함해 감염증의 신고·관리를 위한) 사례 정의 및 검역 변경 사항, 적용시점 등은 26일 오후 3시경에 다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염지역이 중국 전체로 확대 되면,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는 의무적으로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존에는 우한 직항편에 대해 항공기가 내리는 게이트에서 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체온을 측정한 뒤 건강상태 질문서를 받았다. 그 외 입국자에 대해서는 열이 있거나 의심 증세를 설명하는 사람에게만 건강상태 질문서를 받았다. 이미 우한 지역이 봉쇄되면서 우한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직항 항공편이 없어진데 따른 조치로 보인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입국자는 하루 3만2천명 정도다. 또 조사대상 유증상자의 분류 기준도 바뀔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중국 우한을 다녀온 뒤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이들로 정의됐지만, 이 역시 중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는 의미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집계를 보면, 전세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모두 1315명이며, 사망자는 41명에 달했다. 중국에서 1287명이 발생했으며, 태국과 홍콩에서 각 5명씩, 대만 3명, 싱가포르 3명, 마카오 2명, 일본 2명, 베트남 2명, 네팔 1명 등이다. 또 미국(2명)에서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프랑스(3명)와 오스트레일리아(1명)에서도 발견됐다. 박다해 기자 doall@hani.co.kr 후원하기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실을 알리고 평화를 지키는 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한겨레

함께해요 응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중국방문-여행은 당분간 삼가야 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오염지역, 우한에서 중국 본토 전체로 확대' 중국방문-여행은 당분간 삼가야 한다. 한편 나라가 디비진다.💀💀국정원 해킹사건(빨간 마티즈)에 연루된 이낙연(전 총리)-정세균(현 총리)-서훈(국정원장)이 긴급체포되며 구속된다(메인트윗의 '이 스레드' 참고). 한겨레의 관심요.

질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오염지역 ‘우한’→‘중국 전역’ 확대 논의질병관리본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를 공항 검역단계에서 최대한 파악하기 위해 감시 대상 오염지역을 '우한'에서 '중국 전체' 확대할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이 우한을 긴급 봉쇄하면서 질본 : '코로나' 오염지역, '우한'에서 '중국 전역'으로 확대 검토' 당연하지 않나 싶다. 한편 나라가 디비진다. 💀💀국정원 해킹사건(빨간 마티즈)에 연루된 이낙연(전 총리)-정세균(현 총리)-서훈(국정원장)이 긴급체포되며 구속된다(사유는 메인트윗의 '이 스레드' 참고). KBS의 많은 관심요.

북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의주시…‘베이징-평양’ 항공편 취소북한이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과 평양을 오가는 항공편도 취소됐습니다. 북한 주재 러시아대사관은 어제(24일)

[KBS 뉴스특보 다시보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두 번째 확진자 발생▣ KBS 24시뉴스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매일 오전 6시와 오후 9시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재부팅합니다. 해당 시간대에 24시 뉴스를 시청하시는 분들은 라이브 플레이어창에 '종료' 안내문이 뜨는 경우, 24시뉴스 LIVE 창을 다시 실행해 이용해 주세요. ▣ KBS1, KBS2T...

국무총리, 오후 3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긴급회의정부는 오늘(24일)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관계기관회의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오늘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정보 공개는 안하면서 자금성 폐쇄시키는 것 봐라!! 중국관광객 입국금지를 못하면 무비자 입국 허용하고 있는 제주공항이라도 일시적 폐쇄 시급. 최선의 답은 중국인차단 왜 각국의 우한 폐렴 환자 확진자가 중국 관광객인지 간과해서는 안될 문제

[속보]질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두번째 환자 접촉자 69명”해당 환자는 우한시에 머무는 동안 화난 해산물시장에 방문한 적은 없었으나 같이 근무하는 동료(현지 중국인 직원) 중 감기 증상이 있는 환자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질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두번째 환자 접촉자 69명' 철저히 격리시켜야 한다. 한편 나라가 디비진다. 💀💀국정원 해킹사건(빨간 마티즈)에 연루된 이낙연(전 총리)-정세균(현 총리)-서훈(국정원장)이 긴급체포되며 구속된다(사유는 메인트윗의 '이 스레드' 참고). 경향의 많은 관심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국내 두번째 환자와 접촉 69명 능동감시감염 증상이 있는지 여부를 추가 조사하는 한편,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관할 보건소에 통보해 14일간 동안 발열·호흡기 증상 여부를 살펴보는 능동감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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