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회 맞은 로또, 역대 최고 당첨금은 407억...최저는?

1회 평균 당첨자 7명

금액판매량소득세세금복권가장평균로또 당첨까지연금 수령

2022-01-29 오전 10:00:00

역대 최고 당첨금은 2003년 407억 2,296만 원이고, 최저 1등 당첨금은 4억 원입니다.

1회 평균 당첨자 7명

2002년 시작한 추첨식 복권 로또가 29일 1,000회를 맞았다. 로또는 지금까지 한 회차에 평균 1등 당첨자 7명, 당첨금은 약 20억 원씩 수령했다. 역대 최고 당첨금은 2003년 407억 2,296만 원이고, 최저 1등 당첨금은 4억 원이다.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등에 따르면, 로또 1회(2002년 12월 7일 추첨)부터 943회(2020년 12월 26일 추첨)까지 매 회차 1등 당첨자 수는 평균 7명, 당첨금은 평균 20억 4,290만 원이었다. 2등은 평균 42명이 당첨돼 5,760만 원을 받았고, 3등은 평균 1,590명이 당첨돼 150만 원을 받았다.

로또 1등에 당첨될 경우 최대 33%의 세금을 내야한다. 소득세법상 복권 당첨금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된다. 5만 원까지는 세금을 떼지 않지만, 5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20%의 소득세가 부과되며 그 중 3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세율이 30%로 올라간다. 여기에 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방소득세로 부과되기에 당첨금에 대한 세율은 구간별로 22%, 33%가 된다. 이에 당첨금 20억원일 경우 실제 수령하는 금액은 세금을 제한 13억7,300만 원이 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한국일보 »

한겨레 서포터즈 벗

지금 여기, 한겨레 후원으로 벗이되어 주세요. 가치있는 뉴스 공동체, 더 섬세하게 쓰겠습니다. 한겨레 저널리즘을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할 수 있습니다 -한겨레 서포터즈 벗 | 후원하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또 역대 최다…신규확진 1만7542명설 연휴 첫날인 29일 국내 신규 확진자가 1만7천명대에 달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7542명 늘어 누적 81만112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1만6095명(당초 1만60..

신규 환자 17,542명...5일째 '역대 최다' 기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만7천 명대로 오르며 닷새째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만7천542명으로, 전날보다 천446명 늘었습니다.1주일 전의 2.5배, 2주일 전과 비교하면 4배로 폭증했습니다.전문가들은 유행 규모가 정점에 이르면 하루 확진자가 1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 7,542명으로 또 ‘역대 최다’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나흘째 1만 명대를 이어갔습니다. 중앙방역대책...

밤 9시까지 14,472명 확진...동시간대 역대 최다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한 가운데 오늘 밤 9시까지 만4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코로나 확진자는 14,472명입니다.어제 같은 시간대 집계치인 11,804명을 훌쩍 넘는 대규모 발생으로, 동 시간대 종전 최다 기록인 26일 12,410명보다도 2,062명이 더 많습니다.수도권이 ... 개소리할때 끌어내버렸어야 했는데

용인시 주간 확진자 3천명 육박... 역대 최다 기록 경신용인시 주간 확진자 3천명 육박... 역대 최다 기록 경신 용인시민신문 용인시민신문 함승태

'특별보너스 줄 만했네'...삼성전자 반도체, 인텔 꺾고 세계 1위호실적의 일등 공신은 역시 반도체 부문입니다. 반도체 사업부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은 회사 전체의 56.5%(29조2,000억 원)를 차지했습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8일 노원구 한 로또 판매점에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이번 주 로또는 1000회 추첨이다. 연합뉴스 2002년 시작한 추첨식 복권 로또가 29일 1,000회를 맞았다. 로또는 지금까지 한 회차에 평균 1등 당첨자 7명, 당첨금은 약 20억 원씩 수령했다. 역대 최고 당첨금은 2003년 407억 2,296만 원이고, 최저 1등 당첨금은 4억 원이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등에 따르면, 로또 1회(2002년 12월 7일 추첨)부터 943회(2020년 12월 26일 추첨)까지 매 회차 1등 당첨자 수는 평균 7명, 당첨금은 평균 20억 4,290만 원이었다. 2등은 평균 42명이 당첨돼 5,760만 원을 받았고, 3등은 평균 1,590명이 당첨돼 150만 원을 받았다. 로또 1등에 당첨될 경우 최대 33%의 세금을 내야한다. 소득세법상 복권 당첨금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된다. 5만 원까지는 세금을 떼지 않지만, 5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20%의 소득세가 부과되며 그 중 3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세율이 30%로 올라간다. 여기에 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방소득세로 부과되기에 당첨금에 대한 세율은 구간별로 22%, 33%가 된다. 이에 당첨금 20억원일 경우 실제 수령하는 금액은 세금을 제한 13억7,300만 원이 된다. var loopTotal=2; var adArray=['endpage@divide01', 'endpage@divide02', 'endpage@divide03']; var vSectionCd='ECONOMY'; // 중복 처리 var $divideList=$('.end-ad-container[data-ad="articleDivide"]'); if ($divideList.length) { for (var i=0; i -1) { adArray.splice(adIndex, 1); } } } var adIndex=0; var id=adArray[adIndex]; for (var i=0; i '); document.write(''); continue; } document.write(''); document.write(''); document.write(''); } $( document ).ready(function() { // 스크립트 삭제(태그 개수에 따라 위치가 잡히기 때문에 필요 없는 태그 삭제) $('.end-ad-container[data-ad="articleDivide"] script').remove(); }); 1등에게 20년간 매달 700만 원씩 연금식으로 당첨금을 지급하는 연금복권도 세금 때문에 월 실수령액은 700만 원이 아닌 546만 원이다. 다만 연금복권은 1등 당첨금 총 규모가 16억8,000만 원인데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없고 반드시 연금식으로만 수령해야 해 세율이 22%만 적용된다. 로또 1∼943회 중 1등 1인당 최고 당첨금은 19회 때의 407억 2,296만 원이었다. 18회 때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이월되면서 액수가 크게 불었다. 546회 때는 역대 가장 많은 30명의 1등 당첨자가 탄생했다. 이에 1인당 당첨금은 역대 최저인 4억 594만 원으로 내려갔다. 한 회차에 가장 많은 로또가 팔린 것은 10회 때로, 2608억6,000만 원어치가 팔렸다. 출시 직후인 2003년 4조 원 가까이 팔렸던 로또는 2012년 초반까지는 연간 판매량이 2조 원대에 머물렀다가 2013년 3조 원대로 판매량이 뛰어오른 뒤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5조 원 넘게 팔렸다. 로또 당첨금은 판매액으로 지급한다. 판매액의 절반 정도는 발행 경비와 판매·위탁 수수료, 복권기금 등에 들어가고 나머지가 당첨금에 쓰인다. 로또 판매액으로 조성되는 복권기금은 주택도시기금, 보훈기금, 문화예술진흥기금 등의 재원이 되거나 입양아동 가족 지원, 아동복지시설 아동치료재활 지원, 저소득층 장학사업 지원 등 공익사업에 쓰인다. 안하늘 기자 ahn708@hankookilbo.com 0 0 공유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저장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댓글 쓰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var relatedType='dable'; var subscribeLocation; /** * 관련된 기사 조회 */ var url='/article/A2022012909470001421/related'; // 관련기사 목록 가져오기 function getRelatedList(){ if(relatedType==='dable') return; // $.ajax({ url: url, method:"GET", contentType: 'application/json', success: function(data) { // console.log('==========관련된 기사 조회 성공=========='); checkRelatedList(data); }, error: function (req, stat, err) { } }); } // 관련기사 목록 갯수 확인 function checkRelatedList(data){ var list=data.length > 4 ? data.slice(0, 4) : data drawRelatedList(list); } // 관련기사 그리기 function drawRelatedList(data){ for (var i=0; i 중복체크는 controller에서 한다. $.ajax({ url: '/article/activity', contentType: 'application/json', method: 'POST', data: JSON.stringify({ activityType: 'Subscription', activitySubscriptionType: '', activitySubscriptionId: '' }), success: function (response) { var flag=response; if (flag) { // css를 바꾼다 // console.log('기사 구독 -> 성공'); $('.btn-subsc').toggleClass('on'); if ($('.btn-subsc').hasClass('on')) { if (subscribeLocation==='top') { $('#top-subscription-save-popup').show(); } else { $('#bottom-subscription-save-popup').show(); } } else { if (subscribeLocation==='top') { $('#top-subscription-delete-popup').show(); } else { $('#bottom-subscription-delete-popup').show(); } } } else { // console.log('기사 구독 -> 실패') } }, fail: function () { // console.log('기사 구독 -> 에러') } }) } /** * 기사 저장 버튼 클릭 */ function onClickSaveArticleBtn(location) { // 로그인 확인 if (Cookies.get('accessToken')===undefined) { $('#sign-in-request-alert').openPopup(); return; } // 기사 저장 api를 쏜다 -> 중복체크는 controller에서 한다. $.ajax({ url: '/article/activity', method: 'POST', contentType: 'application/json', data: JSON.stringify({ articleId: 'A2022012909470001421', activityType: 'Save' }), success: function (response) { // console.log('기사 저장 -> 성공'); var flag=response; if (flag) { // 기사 저장 css 토글 $('.btn-bookmark').toggleClass('on'); // on이면 추가 popup off면 제거 popup if ($('.btn-bookmark').hasClass('on')) { if (location==='top') { $('#top-save-article-popup').show(); } else { $('#bottom-save-article-popup').show(); } } else { if (location==='top') { $('#top-delete-article-popup').show(); } else { $('#bottom-delete-article-popup').show(); } } // css를 바꾼다 } else { // console.log('기사 저장 -> 실패') } }, fail: function () { // console.log('기사 저장 -> 에러') } }) } /** * 팝업 리스너들.. 외부 클릭시 숨긴다. */ var bottomSaveArticlePopup=$('#bottom-save-article-popup'); var bottomDeleteArticlePopup=$('#bottom-delete-article-popup'); var bottomSubscriptionSavePopup=$('#bottom-subscription-save-popup'); var bottomSubscriptionDeletePopup=$('#bottom-subscription-delete-popup'); $(document).mouseup(function (e) { // if the target of the click isn't the container nor a descendant of the container if (!bottomSaveArticlePopup.is(e.target) && bottomSaveArticlePopup.has(e.target).length===0) { bottomSaveArticlePopup.hide(); bottomDeleteArticlePopup.hide(); bottomSubscriptionSavePopup.hide(); bottomSubscriptionDeletePopup.hide(); } }); // 본문 중간 광고 하단 공백 제거. $(document).ready(function(){ $('.editor-p').each(function(i, dom){ $.each(dom.childNodes, function(j, node){ if(node.nodeType===1 && String(node.tagName).toUpperCase()==='BR' && (dom.dataset.breakType===undefined || dom.dataset.breakType !=='text') ){ dom.dataset.breakType='break'; }else{ dom.dataset.breakType='text'; } }) if(dom.dataset.breakType==='break' && $(dom).prev().hasClass('end-ad-container')){ $(dom).remove(); } }) }) 당신이 관심 있을만한 이슈 (function(window, document){ function getTopIssues(pageNum) { var url='/api/section/LIVEISSUE/page'; $.ajax({ url: url, method: 'GET', contentType: 'application/json', }).success(function (res) { var issuccess=false; var contents=[]; if(Array.isArray(res.areas) && res.areas.length > 0){ var data=res.areas[0] || {}; var area=data.area || {}; var subAreas=data.subAreas; if(area.areaType=="AREA_1" && Array.isArray(subAreas)){ issuccess=true; contents=(subAreas[0] || {})['contents'] || []; } } if(issuccess===false || contents.length 3 ? contents.slice(0, 3) : contents; for(;i 에러'); $('div[data-el="topIssueArticles"]').hide(); }); } getTopIssues(); })(window,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