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고3 확진자, 조퇴하고 검사받은 뒤 PC방 갔다

2020-05-30 오후 6:00:00

부산 고3 확진자, 조퇴하고 검사받은 뒤 PC방 갔다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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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3 확진자 , 조퇴하고 검사받은 뒤 PC방 갔다 SBS뉴스

부산에서는 고3 학생이 감염됐습니다. 그런데 어제 아침에 학교 조퇴를 하고 검사를 받고 나서는 PC방 에 가서 5시간 동안 있었던 게 확인됐습니다. 오래 있다 보니까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때도 있어서 그때 손님들 상대로 검사가 또 커질 걸로 보입니다.

KNN 강소라 기자입니다.부산 144번 확진자는 내성고 3학년 A군으로 등교 엿새 만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학교관계자 : 시청에서는 역학조사하러 왔고 CCTV 돌려서 학생들 동선 (확인했습니다.)]지난주 수요일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등교를 한 이후,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학생 확진자가 나오며 이렇게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주변 학교들은 추가 확진자 여부에 따라 등교가 결정될 예정인데 A군 접촉자만 125명입니다.A 군은 증세가 있었던 27일에 이어 검사를 받은 29일에도 PC방 등을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병선/부산시 건강정책과장 : 장시간 머물다 보니까 머무는 시간 중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앞서 A 군은 지난 27일 감기 증상으로 등교하지 않고 한 의원에서 인후염 진단을 받았지만 29일 등교해 복통과 설사 등 증세가 나타나자 조퇴한 뒤 선별 진료소를 찾았습니다.또 A군은 최근 타지 여행을 간 적이 없어 감염경로가 오리무중입니다.[안병선/부산시 건강정책과장 : 학원을 다니고 또 PC방을 다녔기 때문에 이 학생의 접촉자 중에 또 다른 여행 경력이 있는 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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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내성고 3학년 코로나19 확진…등교 후 부산 첫 확진자

고3 확진자 감염 경로 미궁…접촉자 검사 결과 오늘 밤에 나와확진 판정을 받은 부산 고3 학생의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아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안병선 부산시 건강정책과장은 오늘(30일) 오후 열린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어제 코로나 확진자 로 추가된 부산 고3 거짓말 하지말고 똑바로 말해

부산 고3, 대구 의대생 확진···이들 접촉자에 검체 검사보건당국은 A군이 다녔던 학원· PC방 등 상세 동선을 확인 중입니다.

부산서 등교한 고3 학생 확진…같은 반 학생 등 60여 명 검사[앵커] 등교수업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부산에서 고3 학생 확진자 가 나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학생과 접촉한 같은 반 학생 등 60여 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영지버섯 끓인 쓰지않는 물 하루에1,5리터씩 하루만 드셔보세요 코로나 병균 몸에 침투하면 병균과 인체 백혈구와 싸우느라 발열 고열이 발생 한다고 합니다 이 발열 없애는데 영지버섯 끓은 물 속에는 해열제 소염작용하는 성분이 있답니다 영지버섯 드셔보세요 열바로 없어집니다꼭쓰면끓인불 희석해 영지버섯 끓인 물이 쓴 맛이 나면 그냥 끓인 물과 쓴 영지 끓은 물과 서로 희석하여 드셔보세요 영지가 불로초 인거 맞는데 많으면 부족함만 못하다고 중요한거 너무 쓰지 않게 드셔야 된답니다 너무 쓰게 드시면 마른기침이 날수 있어요 그땐 그냥 맹물 많이드셔요 단점 그게 다임 영지버섯꼭드세요

등교 뒤 코로나 19 확진된 부산 고3생 검사 뒤 피시방 이용부산에서 등교 개학 뒤 처음 코로나19에 감염된 부산 내성고 3학년 학생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는 피시방을 6시간이나 이용했고 마스크를 일부 쓰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KuaYorkDang 참 철없다~ 장제원,하태경을 국회로 보낸 부산이니. 50, 60먹은것도 그랬으니 따라한듯~ 코로나잔치한 택시기사 입원병실에 노래방기계 넣어줘야 될듯~

부산 내성고 3학년 코로나19 확진…등교 후 부산 첫 확진자

부산에서는 고3 학생이 감염됐습니다.게재 : 2020-05-29 21:47:57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검사받으러 가는 고3 학생들.글씨 작게보기 확진 판정을 받은 부산 고3 학생의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아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확진자 발생 부산 내성고 긴급 방역 30일 부산 금정구 내성고에서 부산 금정구 방역 요원들이 교실을 소독하고 있다.

그런데 어제(29일) 아침에 학교 조퇴를 하고 검사를 받고 나서는 PC방에 가서 5시간 동안 있었던 게 확인됐습니다. 오래 있다 보니까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때도 있어서 그때 손님들 상대로 검사가 또 커질 걸로 보입니다. 등교 중인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는 부산에서는 처음이다. KNN 강소라 기자입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고3 학생이 학원과 PC방 등에서 접촉한 사람 중에서 확진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진단 검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부산 144번 확진자는 내성고 3학년 A군으로 등교 엿새 만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A 학생은 이날 오전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조퇴했으며 동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저녁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학교관계자 : 시청에서는 역학조사하러 왔고 CCTV 돌려서 학생들 동선 (확인했습니다.      부산에서는 금정구 내성고 3학년생 A군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지난주 수요일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등교를 한 이후,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학생 확진자가 나오며 이렇게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 이에 A 학생은 28일부터 다시 등교했고 29일에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고3 학생은 5월 25일과 26일, 27일, 29일 나흘 동안 두 곳의 PC방을 방문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고 보건당국은 밝혔습니다. 주변 학교들은 추가 확진자 여부에 따라 등교가 결정될 예정인데 A군 접촉자만 125명입니다. A 군은 증세가 있었던 27일에 이어 검사를 받은 29일에도 PC방 등을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염 경로와 동선 등에 대한 역학조사는 진행 중에 있으며 결과는 30일 오전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 [안병선/부산시 건강정책과장 : 장시간 머물다 보니까 머무는 시간 중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앞서 A 군은 지난 27일 감기 증상으로 등교하지 않고 한 의원에서 인후염 진단을 받았지만 29일 등교해 복통과 설사 등 증세가 나타나자 조퇴한 뒤 선별 진료소를 찾았습니다. 한편 확진자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PC방에서 6시간 동안 머무른 것으로 보건당국이 자가격리 지침 위반에 해당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A군은 최근 타지 여행을 간 적이 없어 감염경로가 오리무중입니다. 우선 A 학생과 같은 입시학원에서 수업을 들은 N고 3학년 학생에 대해서도 29일 검사를 진행했지만 음성으로 진단됐다. 다음날 오전 정상 등교했지만, A군은 수업을 받던 중 복통과 설사 증상을 보여 조퇴했다.

[안병선/부산시 건강정책과장 : 학원을 다니고 또 PC방을 다녔기 때문에 이 학생의 접촉자 중에 또 다른 여행 경력이 있는 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 확진자가 나오면서 한동안 잠잠했던 지역 내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 다른 학교에도 추가 조치가 내려질 수도 있다. (영상취재 : 이원주 K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