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은 왜 일본에 독도가 그려진 설 선물을 보냈나

주한 일본대사관이 독도 일출 그림이 상자에 그려진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 수령을 거부해 외...

문대통령은 왜 일본에 독도가 그려진 설 선물을 보냈나 - 경향신문

2022-01-23 오전 11:33:00

일본대사관이 선물 수령을 거부한 이유 못지 않게 청와대가 왜 일본대사관에 독도 그림이 그려진 선물을 보냈는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주한 일본대사관이 독도 일출 그림이 상자에 그려진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 수령을 거부해 외...

청와대가 설 명절을 맞아 주한 외교사절과 사회 각층에 보낸 선물 상자 모습. 연합뉴스주한 일본대사관이 독도 일출 그림이 상자에 그려진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 수령을 거부해 외교가에 파장이 일고 있다. 대사관이 주재국 정상의 선물 수령을 거부하는 일이 벌어진 것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대사관이 선물 수령을 거부한 이유 못지 않게 청와대가 왜 일본대사관에 독도 그림이 그려진 선물을 보냈는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앞서 청와대는 지난 18일 주한 외교 사절을 비롯해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하는 의료진, 사회적 배려계층 등에게 김포의 문배주, 전남 광양의 매실액, 경북 문경의 오미자청, 충남 부여의 밤 등 각 지역 특산물을 설 선물로 보냈다. 그러나 주한 일본대사관은 선물 상자에 독도 일출 모습이 그려진 것에 항의하면서 문 대통령의 설 선물을 받지 않기로 했다. 문 대통령의 선물을 받은 한국 주재 일본 언론들도 떨떠름한 표정이다.

이 문제로 파장이 일자 청와대는 “현재로서는 입장이 없다”는 반응을 내놨다. 외교부는 이 문제로 일본대사관이 항의한 것에 대해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라는 정부의 독도 관련 공식 입장을 재확인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에게 이 선물을 보냄으로써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강조하는 의미가 들어있는 것이라며 청와대를 옹호하는 견해가 많다.하지만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분명한 사실과 별개로, 청와대가 독도 그림이 그려진 대통령의 선물을 일본 정부를 대표하는 주한 일본대사관에 보낸 것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외교사절과 국내 인사들에게 모두 전달한 선물이기 때문에 일본만을 특정한 것은 아니지만, 일본대사관 측이 이 선물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청와대가 모를 리 없다는 점에서 다른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일본 내에서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에게 청와대가 반격을 가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일본이 반발할 것을 예상하고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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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본대사관에 보내는 선물만 따로 포장하냐? 내나라 땅 사진을 눈치보고 보냈어야되? 니네가 하고싶은 얘기가 뭔데? 좀더 신경썼어야 한다,외교적 결례다.이런 얘기가 하고싶은건가? 니들이 대한민국 국민이면 한 국가의 대통령이 보낸 선물을 거부한 일본의 무례함을 짚어야 정상아니냐? 여태까지 명바기처럼 기다려달라 이 지랄 하니까 저것들이 지들 땅이라고 우기잖아 우리 정부 잘못한거 하나 없는데 왜 시비여? 일본이 독도로 시비를 걸어도 반응하지 않으면 된다는 개소리를 하는 외교관이 아직도 있는 듯 하네.. 미친놈아 그렇게 해서 우리가 나라를 빼앗겼던거야.. 국제사회는 반드시 똑같이 대응하고 보복해야 그 나라를 인정해주는거야..

대한민국에서 태양이 가장 먼저 뜨고 빛을 밝혀주는 독도 신모야 잣이나 까먹어라 새해 일출 그림이잖니. 독도는 우리 땅이고. 외교관계 고려해서 자제하자는 소리는 한국만 한다. 눌려살아 자신감이 부족한거지. 그러니 평창 때도 일본 요구대로 독도 빼주고. 그런데 일본은 도교 올림픽 때 안뺐잖니. 좋은게 좋은거다 원칙대로 안하려는 애들이 한국에 많아. 반미 반일이 전부인 정권 😡😡😡 그럼 일본에만 독도그림 없는 선물세트 별도 제작해서 보내야 하나? 그 익명 외교소식통은 어느나라 외교부소속인지부터 밝혀야 하지 않을까? 조용한 외교는 이미 이명박때 끝짱난 걸 또 딴소리 하고 있네!!!!?

'독도 그림' 이유···주한일본대사관, 청와대 설 선물 반송 후 항의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을 담은 상자에 독도 그림이 그려져 있다며 주한일본대사관이 선물 수령을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외교 천재 문재앙! 대한민국 만세

'독도 연상' 이유로 문 대통령 설 선물 반송한 일본대사주한일본대사가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설 명절 선물을 반송, 즉 그대로 되돌려 보냈다고 합니다. 선물 상자에 섬과 일출 장면이 그려져 있었는데, 이것이 독도를 연상시킨다는 이유였습니다.

상자에 ‘독도 일출’ 트집…일본대사관, 문 대통령 설 선물 수령거부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에 독도 그림이 그려져 있다는 이유로 주한일본대사관이 설 선물 수령을 거부한 것... 외교 천재 문재앙! 그래서 쪽바리는 이제 내리막으로 후진국이 되는거지~~ ^^ 竹島は日本固有の領土! 子供じみた言い訳してる韓国人! 駐韓日本大使を追放しろ… とバカな韓国人は言うてるが、駐韓日本大使が居なくなるのは国交断絶と言う事! 国交断絶されて困るのは韓国! 今、断交したら韓国は3日と持たないだろうね! 経済規模をもう少し良く見ろ!

'독도 그려져 있다' 문 대통령 설 선물 반송한 일본 대사대사관 측은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일본 고유 영토'라고 했다고 전해집니다.일본 독도

日 대사, 文 대통령 설 선물 돌려보냈다…“독도 그림 있어”“문 대통령이 이번주 보낸 설날 선물에 시마네현 다케시마(竹島,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부르는 명칭)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파문? 일제 앞잡이 아니랄까봐... 역시 조선일보, 다케시마라고 표기를 안해서 문제라고? 한국의 독도 그림을 그리면 안된다는 것인가? 얼빵한 문재인개새끼 일부러 반일감정 고취

서울시, 설 연휴에도 선별진료소 운영…재택치료 관리 시행서울시가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선별진료소와 감염병전담병원 등을 그대로 운영하고, 재택치료자...

청와대, 일본에 반격 해석도 청와대가 설 명절을 맞아 주한 외교사절과 사회 각층에 보낸 선물 상자 모습. 연합뉴스 주한 일본대사관이 독도 일출 그림이 상자에 그려진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 수령을 거부해 외교가에 파장이 일고 있다. 대사관이 주재국 정상의 선물 수령을 거부하는 일이 벌어진 것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대사관이 선물 수령을 거부한 이유 못지 않게 청와대가 왜 일본대사관에 독도 그림이 그려진 선물을 보냈는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18일 주한 외교 사절을 비롯해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하는 의료진, 사회적 배려계층 등에게 김포의 문배주, 전남 광양의 매실액, 경북 문경의 오미자청, 충남 부여의 밤 등 각 지역 특산물을 설 선물로 보냈다. 그러나 주한 일본대사관은 선물 상자에 독도 일출 모습이 그려진 것에 항의하면서 문 대통령의 설 선물을 받지 않기로 했다. 문 대통령의 선물을 받은 한국 주재 일본 언론들도 떨떠름한 표정이다. 이 문제로 파장이 일자 청와대는 “현재로서는 입장이 없다”는 반응을 내놨다. 외교부는 이 문제로 일본대사관이 항의한 것에 대해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라는 정부의 독도 관련 공식 입장을 재확인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에게 이 선물을 보냄으로써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강조하는 의미가 들어있는 것이라며 청와대를 옹호하는 견해가 많다. 하지만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분명한 사실과 별개로, 청와대가 독도 그림이 그려진 대통령의 선물을 일본 정부를 대표하는 주한 일본대사관에 보낸 것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외교사절과 국내 인사들에게 모두 전달한 선물이기 때문에 일본만을 특정한 것은 아니지만, 일본대사관 측이 이 선물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청와대가 모를 리 없다는 점에서 다른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일본 내에서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에게 청와대가 반격을 가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일본이 반발할 것을 예상하고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번 일이 오히려 일본에게 득이 될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정부는 ‘독도에 대한 분쟁은 없다’는 공식입장을 견지하고 있지만, 일본은 독도가 한·일 간 영토분쟁 지역이라는 사실을 국제적으로 널리 인식시키기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 문제를 들고 나오고 있다. 지난해 11월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 이후 일본 측이 김창룡 경찰청장의 독도 방문을 빌미로 삼아 사전에 예정됐던 공동 기자회견을 보이콧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 청와대의 설 선물이 독도를 분쟁지역화하려는 일본의 의도롤 도와준 격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익명을 요구한 외교소식통은 “일본이 시비를 걸어도 한국이 이에 응하지 않으면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사실은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불변”이라며 “청와대가 먼저 독도 분쟁지역화의 빌미를 제공한 것은 대단히 현명치 못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독도설선물일본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