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사태 폭탄 터져도…금융위 “사모펀드 규제개혁 뚜벅뚜벅”

원금 전액손실펀드 TRS 레버리지 사용 “프라임브로커가 위험관리” 감독 책임 ‘뒷전’

16.2.2020

“파생상품은 대량살상무기”라는 워런 버핏의 경고가 라임자산운용 중간검사에서도 참혹한 현실로 나타났지만 금융당국은 규제 완화의 부작용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원금 전액손실펀드 TRS 레버리지 사용 “프라임브로커가 위험관리” 감독 책임 ‘뒷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한겨레

[단독] 대신-라임, 펀드 기획부터 한통속…녹음파일 확보이번에는 어마어마한 손실을 만들어낸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관련 소식입니다. 대신증권을 통해서 라임자산운용 펀드에 가입한 투자자들을 상대로 지난해 8월에 대신증권 전 반포지점장이 고객들을 안심시키는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디스코드’서 성착취물 유포자 잡아보니…대부분 중·고생

영화인들 '블랙리스트 실행자 서병수 후보 퇴출' 성명서 내

서울 첫 코로나 사망···구로 콜센터 4인 가족의 비극

[성범죄법 잔혹사]②아동 성범죄를 “장난”…처벌강화법 ‘골든아워’ 놓친 국회

[속보] 통합당, '세대 비하' 발언 관악갑 후보 김대호 제명키로

[비하인드+] '협의 요청 X'…홍준표 '홍새로이' 패러디, 결국 삭제

[뉴스브리핑] '코로나 바이러스, 마스크 표면 7일 넘게 생존'

댓글 쓰기

Thank you for your comment.
Please try again later.

최근 뉴스

뉴스

17 2월 2020, 월요일 뉴스

이전 뉴스

‘재판 관여 맞다’면서 ‘영향은 없었다’는 법원

다음 뉴스

30년 전 건져 올린 한 컷…‘창백한 푸른 점’은 등골을 오싹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