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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최강욱

고민정, 청와대 선배 최강욱·김의겸에 출마 자제 요청

어제의 동지가 총선에서 약진할수록 민주당에겐 악재로 작용한다.

26.3.2020

'두 사람이 열린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지 않았으면 한다. 시민당으로 모여야한다'

어제의 동지가 총선 에서 약진할수록 민주당에겐 악재로 작용한다.

서울 광진을에 출마하는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최 전 비서관, 김 전 대변인) 모두 다 제 선배들이고, 제가 믿고 따라던 정말 소중한 분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힘들 때일수록 하나 된 힘을 보여주셨으면 한다”며 “어쨌든 후배는 선배의 길을 따라가게 돼 있는데 아름다운 뒷모습을 보여주시면, 더 큰 박수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간곡한 당부와 부탁을 드린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지난 25일 국회에서 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공동대표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 더불어시민당 최배근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이 대표, 더불어시민당 우희종 공동대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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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이사람 살아온 과정보니까. 공부해서 대학가고. 아나운서되고 끝인 이력인데 ㆍ이렇게 노멀한 사람이 지도자로 밀어주는 한국은 참 답앖다 국민에게 선택을 받아봐 미래한국당당선 주제 파악하길 바란다.정봉주말일걸 청와대가 뭐길래 국민뜻을 거슬르는 가 열린민주당 은 국민이 추천하고 국민이 원하는 비례대표를 내세웠다 이들은 뼛속까지 문정권에 힘이 되어줄 인물들이다 제발 화나게 하지마라 자기 앞가림이나 잘했으면 좋겠다. 감성 놀이 하지 말고 냉정하게. 빙시 새끼들 너들이 뭔데. 우수마발이 국회의원 후보로 나오니 참...ㅉㅉ 주제넘네 욕나오게... ☆☆☆고민정이 고민하네. 속으로 선배 맞냐 그러는기여? 안색이 낙선을 예감한 불길한 느낌이네.

민정, 청와대 선배 최강욱·김의겸에 출마 자제 요청'두 사람이 열린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지 않았으면 한다. 시민당으로 모여야한다'

☆☆☆조주빈 사건 관련, 손석희 사장 기사도 부탁합니다... 중앙일보에 박사방과 관련된 손석희 기사는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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