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윤석열 다 있네? 으하하'…이번엔 '나의 촛불' 띄운 그들

2022-01-17 오전 12:05:00

영화 ‘나의 촛불’이 대선 한 달 전인 2월 10일 개봉한다.

대선, 나꼼수

대선 한 달 전 개봉하지만, '대선과 전혀,아무 상관 없다'란게 이들의 주장입니다. 대선 나꼼수 주진우 김어준

영화 ‘ 나의 촛불 ’이 대선 한 달 전인 2월 10일 개봉한다.

“저 (영화) 안에 보니까 대통령 후보가 두 명이 들어가 있네? 으하하하.” (방송인 김어준 씨)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배우’로 등장시킨 영화 ‘나의 촛불’이 대선 한 달 전인 2월 10일 개봉한다. 공동 제작자로 나선 주진우 전 시사인 기자와 배우 김의성씨가 지난 14일 김어준씨의 팟캐스트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1분 36초 분량의 예고편을 공개했다.예고편에 따르면 ‘나의 촛불’은 전문 배우나 지어낸 각본 없이, 실제 일어난 사건에 대한 관련 인물들의 증언을 조합하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2016년 촛불광장의 비화를 기록한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라는 게 제작진 주장이다.

특검 수사팀장이었던 윤 후보를 비롯,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들 인터뷰가 영화를 이끌어가는 큰 줄기다.제작진은 최순실 씨 측근이었다는 전직 국가대표 펜싱 선수 고영태 씨, 국정농단 수사를 이끈 박영수 전 특별검사, 손석희 전 JTBC 총괄사장,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과 윤 후보 등 7인을 주요 출연진으로 소개했다. 우상호 민주당 의원, 박지원 국정원장, 고(故) 정두언 전 의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등 다수 여야 정치인도 영상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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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본 기레기들아 취재는 하니?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이 누구니? 개장수 윤석열도 나오지? 그 개장수가 뭐라고 했니? 박근혜탁해는 촛불의 힘이라고 했던가? 내가 전두환을 죽어라 씹는 이유는 독재자 박정희를 돋보이게 하려는 의도야

[노컷브이]정의당 '심상정 있는 대선 만들어달라'정의당 여영국 대표가 ' 심상정 있는 대선을 만들어달라'고 밝혔다. 댓글도 아까운 정의당.. 등짝문신당... 됬시유.. 됐고마~ 이제 그만 끄지라 이 시금치들아

여영국 정의당 대표 '심상정 있는 대선 만들어 달라…나부터 대표직 연연 안할 것'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의 선거활동 중단 선언과 관련해 “인적쇄신을 포... 님들은 대표직좀 연연해야되요. 연연하지 않으니까 당 개판으로 만들고 도망가는거 아냐. 비례 1 2부터 사퇴하고 얘기하자. 웃끼고자빠졌다 대권이 개나소나 다 나오는거냐 제발웃끼지말고 국민을상대로 사기 치지말고 진보정치로 국민들 농락 하지마라 심상정 너보면 잇빨이갈려 당신이 국민의피같은돈을 수십년 동안 받아쳐먹고 한것도없이 또국민의 피같은돈을 쳐먹기위해 잔대가리를 굴리고있다는것에분노 한다

여의도서 민중총궐기 대규모 집회…'약자 목소리 사라진 대선'진보단체들로 구성된 전국민중행동은 이날 오후 2시쯤부터 여의도 문화마당(여의도공원)에서 ‘2022 민중총궐기’ 사전집회를 시작하고 오후 2시36분쯤 개회선언과 동시에 본집회를 진행했다. 일자리가 줄어드는것 은 노조단체 책임도 있다는건 왜 모르는가 기업들이 노조때문에 못해 먹겠다고 국외로 투자 방향을 돌린지 오 래됬다 기업들이 모두 떠나게 생겠다 노조단 체에서 다해 먹어라~ ?!!!

홍준표 '97년 대선 이회창 데자뷔‥尹, '아첨' 측근 물리쳐야'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은 윤석열 대선 후보를 겨냥해 '1997년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의 대선 데자뷔를 보는 느낌'이라고 말했습니다. 홍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이회창 후보의 ... 정교한 대선플랜이나 공약이 없어도 국힘당 지지자들이나 언론포털만 믿는 사람들은 찍어줄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다. 이준석과 윤석열은 지금 국민을 딱 그런 정도 수준의 인간들로 보고 선거를 하는 거다. 윤석열이 당선되면 우리 모두가 딱 그 수준이라는 게 증명되는 거고. 헬조선을 만들었던 이명박근혜의 똘마니들이 이번엔 윤석렬에... 준표가 ‘플랜’, ‘대책’이라는 낱말을 말하니, 세상이 변하였나보다. ‘음모’와 ‘모략’ 그리고 ‘어거지’ 또는 남에게 뒤집어 씌우거나 밤죄자들에게 삥이나 뜯어먹던 놈이.. 약먹이고 강간을 하라고 하던 놈이.. 저런게 정치인이 되고, 대통령 후보로 출마도 하고..

정의 긴급회의…여영국 '심상정 있는 대선 만들어달라'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정의당 여영국 대표는 15일 '인적쇄신을 포함한 어떤 성찰도 당 대표로서 수용하겠다. 저부터 대표직에 연연하지... 노회찬의원과 더불어 정의가 사라진 정의당?! 말로만 정치하는 심상정 필요없음 사표 방지 차원에서...ㅎ~

[대선 뒷담화] ‘여성가족부 폐지’ “해킹당한 거 아냐?”예측하지 못했던 사건들이 이어진 한 주였다. 국민의힘은 지난주 내홍을 일사불란하게 수습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후보는 출연을 번복했던 유튜브 채널 〈닷페이스〉에 나갔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일정 중단을 선언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높아진 관심 속에서도 주목받을 만한 메시지를 내놓지 못했다. 한 주간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월12일 〈시사IN〉 정치팀원들이 편집국에 모였다. 솔직한 방담을 위해 별명을 사용했다. 별명은 최근 정치권에서 화제가 된 말에서 따왔다. 정치인들의 직책은 처음에만 쓰고 이후에는

오는 2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나의 촛불' 포스터.정의당 여영국 대표가"심상정 있는 대선을 만들어달라"고 밝혔다.정의당 여영국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대표단-의원단-광역시도당위원장 긴급연석회의에서 발언을 마치고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2022 민중총궐기’ 집회 참가자들이 15일 집회 시작 전 서울 영등포 여의도 여의도공원에 모여 있다.

리틀빅픽처스 제공 “저 (영화) 안에 보니까 대통령 후보가 두 명이 들어가 있네? 으하하하.” (방송인 김어준 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배우’로 등장시킨 영화 ‘나의 촛불’이 대선 한 달 전인 2월 10일 개봉한다. 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인적쇄신을 포함한 어떤 성찰도 당 대표로서 수용하겠다. 공동 제작자로 나선 주진우 전 시사인 기자와 배우 김의성씨가 지난 14일 김어준씨의 팟캐스트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1분 36초 분량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냉철함과 치열함도, 절박함도 다 부족했다”며 “나부터 대표직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예고편에 따르면 ‘나의 촛불’은 전문 배우나 지어낸 각본 없이, 실제 일어난 사건에 대한 관련 인물들의 증언을 조합하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이어"다시 일어서겠다. “2016년 촛불광장의 비화를 기록한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라는 게 제작진 주장이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날 “불평등을 갈아엎자” “기득권 양당체제 끝장내자” “자주평등사회 열어내자” 등의 구호를 외치고<임을 위한 행진곡>를 제창했다.

특검 수사팀장이었던 윤 후보를 비롯,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들 인터뷰가 영화를 이끌어가는 큰 줄기다.. 이튿날인 13일 당 지도부는 선대위를 해체하고 쇄신 작업에 착수했다. 제작진은 최순실 씨 측근이었다는 전직 국가대표 펜싱 선수 고영태 씨, 국정농단 수사를 이끈 박영수 전 특별검사, 손석희 전 JTBC 총괄사장,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과 윤 후보 등 7인을 주요 출연진으로 소개했다. 우상호 민주당 의원, 박지원 국정원장, 고(故) 정두언 전 의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등 다수 여야 정치인도 영상에 등장한다. 촛불 집회 현장에서 마이크를 잡고 “이 나라의 주인입니다 여러분”을 외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예고편 대미를 장식했다. 여 대표는 이어 “심상정 없는 대선이 아니라 심상정 있는 대선을 만들어달라”며 “다시 일어서겠다. 하지만 김의성씨는 “우리가 이 영화를 만들 때는 이 후보가 ‘노바디(nobody)’였다”며 “(이 후보의) 인터뷰는 못 했다” 고 말했다. 현장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

예고편엔 윤 후보가 국정농단 수사를 회상하는 장면도 나온다. 영화 속 윤 후보를 두고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유죄인 거 너무 당연하고, 촛불의 힘으로 수사했다고 한다”(김의성), “촛불을 막 숭배한다”(주진우)는 대화가 오갔다. 이들은 회의에서 선대위 쇄신안을 마련해 심 후보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영화 '나의 촛불'에 등장한 이재명 민주당 후보 모습. 유튜브 예고편 캡처. ▶김어준=2018년쯤에 개봉하려고 했던 건데, (그때) 못한 건가. 앞서 서울시와 경찰 등 정부기관이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주최 측이 신청한 집회를 모두 불허했기 때문이다.

▶김의성=그렇다. ▶김어준=예고편을 보니 그때 못한 게 다행이다. ▶김의성=출연진이 화려하지 않나. (웃음) 그런데도 “대선하고 전혀, 아무 상관이 없다. 5년 후에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나”, “하다 보니 2월 10일에 극장이 잡혔다”는 게 이날 세 사람의 주장이었다. 앞서 경찰은 오전 10시부터 집회 참가 목적의 관광버스와 방송·무대차량을 차단하기 위해 서울시청 앞과 광화문 등 10곳에 임시검문소를 운영했다.

대선을 불과 한 달 앞두고 영화관에 1·2위 후보 얼굴이 내걸린다는 소식에 이날 유튜브에 올라온 공식 예고편은 하루 만에 조회 수 2만5000회 가량을 기록했다. 김어준·주진우씨 등 과거 ‘나꼼수’로 활동했던 친여 방송인들의 영화 제작은 벌써 5번째다. 김어준 씨가 18대 대선 개표 부정 음모론을 다룬 ‘더 플랜’을 2017년 4월 선보인 뒤로, ‘저수지 게임’과 ‘그날, 바다’(이상 2018), ‘유령선’(2020) 등 총 4편의 영화를 제작, 배포했다. ‘MB(이명박 전 대통령) 비자금 추적 스릴러’를 표방한 ‘저수지 게임’에서는 주 전 기자가 주연이었다. 세월호 음모론을 다룬 ‘그날, 바다’가 관객 54만명을 기록하자, 이들은 2년 뒤 ‘유령선’을 또 제작해 세월호 증거 조작 가능성을 거듭 제기했다. 전국민중행동도 이날 성명을 통해 “집회 자유 보장에 대해 협의하기 위해 국무총리 등 정부 당국에 면담을 신청했으나 거부당했다”며 “실내 공간보다 감염확산 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실외 집회를 무조건 금지하는 것은 소외받은 사람의 목소리를 틀어막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나의 촛불' 예고편에 등장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인터뷰 장면. 유튜브 예고편 캡처 ‘여론 선동’, ‘음모 조작’이라는 비판 속에서도 이들이 이른바 ‘문선대(문화선동대)’ 역할을 지속하는 배경에는 진영 결집 나팔수 활동에 대한 친여 지지자들의 호응과 성원이 있다. 16일 클리앙 등 친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선 끝판에 큰 거 하나 던졌다”, “이거 넷플릭스에서 방영하면 대박 나지 않겠나”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의 촛불’ 개봉 일정을 알리며 “저들은 정교하게 대선 플랜을 가동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무런 대책없이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안타깝다”고 적었다. 하지만 정작 민주당에서는 반복되는 선동전의 역풍을 우려하는 시각도 적잖다.

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의원은 통화에서 “그런 영화는 어차피 민주당 지지자들밖에 안 본다. 2012년 대선 때 우리가 BBK 공동조사단까지 꾸렸지만 결국 지지 않았나”라면서  “차분하고 의연하게 중도로 확장해야 하는 때에 괜히 품격만 잃을까 걱정” 이라고 말했다. 중립 지대의 재선 의원에게서도 “흔히들 말하는 ‘김어준 효과’가 결과적으로 선거에는 득보다 실이 되는 경우가 적잖다”는 의견을 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어준 씨와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지난 2018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12년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진행자였던 이들은 19대 총선 직전인 2012년 4월 민주통합당 소속의 정동영·김용민 후보 등에 대한 공개 지지 혐의 등으로 2012년 9월 기소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이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씨와 주 기자에게 각각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뉴스1 관련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