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 악플러, 댓글 심은진, 배우 심은진, 항소심 재판부

심은진, 악플러

'매우 선정적인 댓글' 심은진 악플러가 2심서 받은 형량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2020-02-13 오전 10:19:00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글을 여러 차례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39). [일간스포츠] 재판부는 아울러 8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할 것과,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장애인 복지시설에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이씨는 2018년 심씨의 인스타그램에 '심씨가 모 남성 배우와 성관계를 했다'는 등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글을 여러 차례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씨는 또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씨와 배우 원모씨 등에게도 각각 '문란하다' '성폭행을 당했다' 등의 SNS 글을 올리는 등  

'양육비 미지급 부모 신상공개' 1심서 명예훼손 무죄 [위근우의 리플레이], 모든 남자가 다 그런 건 아니라는 항변의 무가치함 윤석열 '등 두드려주러 왔다'…직원들과 '손가락 하트'

 재판부"매우 선정적인 댓글로 피해 입혔지만…" 항소심 재판부는"피고인은 동종 범죄로 약식명령을 받은 뒤에도 자신과 관계가 없는 피해자들을 상대로 매우 선정적인 댓글을 다는 등 범행을 저질러 피해자들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면서도"한편으로는 피고인이 이 사건을 반성하고 시인했으며 강박장애를 앓는 등 건강이 좋지 못한 점, 범죄사실 일부가 면소된 상황을 고려했을 때 1심 선고형이 무겁다고 보여진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1심 재판부는 이씨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하고 이씨를 법정구속했다. 이에 이씨 측은 '형이 너무 무겁다'는 이유로, 검찰은 '형이 너무 가볍다'는 이유로 각각 항소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피고인은 피해자를 상대로 SNS 등을 통해 명예를 수차례 훼손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동종 범행으로 약식명령과 처벌을 받은 경력이 있음에도 같은 범행을 저질러 재범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이씨는"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선처해 주시면 나가서 더 바르게 생활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사건 전에 약식기소돼 형이 확정된 일부 범행에 대해 면소되어야 한다는 이씨 측 주장을 받아들였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중앙일보 »

[10월 23일] 미리보는 KBS뉴스9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 36명…“백신 연관성 없어”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서른여섯명으로 늘면서 의사...

민주당 공천 탈락 정봉주, '당이 감정 처벌 단행' 반발정 전 의원은 공천 탈락 결정을 승복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양날의 칼”이라며 확답을 피했고,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당의 후속 조치를 보며 결정해 나가겠다. 제3의 길도 있다”고 말했다. 기소된 황운하는 되고 정봉주는 안되는 이유는 뭐야 더불어 정체성과 수준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버리는구나... 정봉주는 민주당이랑 싸울 게 아니라 설득을 해야지... 정치인이 정치 안 하고 뭐하냐

대법원, '댓글 조작' 드루킹 유죄 실형 확정2심 재개된 김경수 공모 인정될까... 대법 '이 사건 판단대상 아냐'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온라인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드루.. 드루킹 기준으로 새누리당 매크로 조직도 잡아족치자 오홍~축하해뿌려요 잉 바둑이와 문오공달재앙괴수는요 어쩔 대선결과도 무효되나

‘기생충’ 속 ‘피자 박스 접기 달인’도 다 계획이 있었다?영화 속 유튜브 영상에 등장한 캐나다인‘당신도 오스카 수상자’ 등 댓글 줄이어배경 된 피자집·슈퍼 등 ‘성지 순례’도‘짜파구리’ 만든 농심도 특수에 동참

[속보] ‘댓글 조작’ 드루킹 징역 3년 확정…2년 만에 결론대법원은 “김경수 지사와의 공모 여부는 상고 이유로 주장된 바 없고, 피고인들의 유·무죄 여부와도 무관하므로 이 사건의 판단대상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3차 전세기’ 신종코로나 유증상자 1명 추가…총 5명12일 오전 중국 우한 교민을 태운 3차 전세기가 김포공항에 도착해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은 교민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코로나19' 완치자 3명 퇴원…국내 추가 확진자 無우리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이름을 코로나19로 정했습니다. 또 오늘부로 입원 환자 3명이 추가로 퇴원해서 국내에서 완쾌 판정을 받은 환자 수는 모두 7명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