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죽마고우 만난 윤석열 '문대통령, 주변 강경파와 다르다'

2021-03-25 오전 1:26:00

차기 대선 후보로 부상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근 죽마고우(竹馬故友)인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만나...

윤석열 전 총장 자신을 서울중앙지검장에 이어 검찰총장으로 파격적으로 발탁해준 문 대통령에 대해선 감사하는 마음이라고도 했다고 합니다.

차기 대선 후보로 부상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근 죽마고우(竹馬故友)인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만나...

3월 4일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총장 때 정권과의 갈등 외 유년시절 일화 담길 듯 대선 앞두고 ‘윤석열 띄우기’ 사전 정지 작업 관측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달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건물 들머리에서 사퇴 의사를 밝히고 있다.1945년 해방을 맞아 고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중국 상해 공항에 모인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들.장모, 양평 농지 불법매입 의혹 농민 아닌데 농지 900평·임야 수천평 2006년 부동산회사 세워 집중매입 가족회사에 헐값 ‘편법증여’ 논란도 양평군, 석연찮은 용도변경 장모 땅 산 뒤 LH사업 무산시키곤 이듬해 100% 녹지에 개발구역 승인 장모쪽, 승인 확신한듯 농지 추가매입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 뒤 투표소를 나서고 있다.

김경록 기자 차기 대선 후보로 부상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근 죽마고우(竹馬故友)인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만나 “문재인 대통령은 그 주변의 강경파 인사들과 다르다”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원로 철학자 김형석 교수에 이어 2번째 외부활동 24일 학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지난 22일 저녁 이 교수를 만나 만찬을 가졌다.co.이달 5일 검찰총장에서 퇴임한 후 칩거를 해오다 지난 19일 101세 원로 철학자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를 만난 데 이어 두 번째 외부 활동이다.[사진 우당기념관] 퇴임후 두번째 행보.윤 전 총장이 “공직에서 물러났으니 이제 친구들을 만나려고 한다”며 이 교수에게 먼저 연락해 만남으로 이어졌다고 한다.윤 전 총장이 대선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에 앞서, 측근들이 ‘윤석열 띄우기’라는 사전 정지 작업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윤 전 총장과 이 교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함께 다닌 친구 사이다.이에스아이엔디는 최씨와 최씨의 자녀들이 지분을 100% 소유한 가족회사다.

서울대 법대 79학번 동창이기도 하다.집필 작가가 누구인지는 파악되지 않았다.보궐선거로 정치판이 부산한 와중에 윤석열이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윤 전 총장이 2013년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하며 항명 논란에 휩싸이고 징계를 받을 당시 이 교수가 특별 변호인으로 나서기도 했다.이 교수의 아버지는 이종찬(85) 전 국정원장으로 윤 전 총장의 아버지인 윤기중(90) 연세대 명예교수와 친분이 깊기도 하다.책에는 윤 전 총장의 검사 시절과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며 정권과 갈등을 빚은 일뿐만 아니라, 유년시절의 일화까지 두루 담길 예정이다.윤석열 “현 정권에 복수심 없어…文에겐 감사” 범진보 성향인 이 교수는 윤 전 총장과 2019년 8월 검찰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수사 착수를 놓고 다툰 이후 서로 거의 연락하지 않다가 1년 반가량 만에 만났다고 한다.2019년 9월 조국 법무장관 내정자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 당시 전화로 언쟁을 한 이후 왕래가 끊어졌습니다.이 자리에서 윤 전 총장은 “나는 어느 정부에서든 변함없이 검사로서 내 직분에 충실했다”며 “국정원 댓글 수사를 할 때나, 국정농단 특검 수사팀장을 할 때나, 서울중앙지검장을 할 때나, 검찰총장을 할 때나 똑같았다”고 말했다 한다.윤 전 총장의 대학 동기이자 ‘죽마고우’로 손꼽히는 이철우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와 한 통화에서 “(동기) 몇 사람이 책 출간을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안다”며 “(윤 전 총장에 관한) 이야기를 모은다고 해서 취재에 응하는 차원에서 그와 관련한 사진과 에피소드를 동기회에 보냈다”고 말했다.농지법 위반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윤 전 총장이 사실상 자신을 내친 현 정권에 복수심을 품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선 “그렇지 않다”며 적극적으로 반박했다고 한다.윤 전 총장 자신을 서울중앙지검장에 이어 검찰총장으로 파격적으로 발탁해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선 감사하는 마음이라고도 했다고 한다.김 고문은 “(서울대 법대)79학번이 다른 학번 선배들과 비교해도 매우 끈끈하고 힘들 때도 잘 도와왔다”며 “윤 전 총장과 친분이 두텁진 않지만 작가로부터 출간 계획을 듣고 돕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갑자기 윤석열이 연락한 건 당연히 검찰총장 퇴임 이후 정치행보로 보입니다.“검수완박은 일부 강경파 소망일 뿐 文 뜻 아닐 것” 다만 검찰 개혁을 무리하게 밀어붙이는 여권의 일부 인사들에 대해선 “이상한 방향으로 몰아간다”며 비판했다고 한다.중대범죄수사청 설치를 통한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검수완박)’은 수사 공백 등의 부작용을 부를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한 것이다.윤 전 총장도 이런 출간 계획은 알고 있지만, 집필 과정에 참여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2019년 12월 26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가운데).‘검사로서 직분에 충실했다.최씨는 기다렸다는 듯이 사업 취소 직후인 2011년 8월 양평군에 위 토지들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고, 양평군은 이듬해인 2012년 1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승인했다.

구속 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동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검찰 내부에서는 윤 전 총장의 정치 행보를 향한 공개적인 비판의 목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뉴스1 이런 식의 검찰 개혁은 일부 강경파의 소망일 뿐 문 대통령의 뜻은 아닐 것이라는 취지의 언급도 나왔다.“문 대통령과 강경파들을 분리해 생각한다”는 의미다.그는 이 글에서 최근 윤 총장의 정치적 행보를 겨냥해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에 대한 국민의 염원과 모순되어 보인다”며 “고 비판했다.’ 3.윤 전 총장은 “현 정권에서나 친정부 인사 중에서 나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말도 했다고 전해진다.“조국 수사 반대하자 윤석열 전화기 던지더라” 죽마고우인 윤 전 총장과 이 교수 사이는 2019년 7월 검찰총장이 된 직후 멀어졌다고 한다.지난달 4일 사실상 정계진출을 시사하며 사퇴한 윤 전 총장은 최근 보수언론과 인터뷰 등을 통해 ‘엘에이치(LH) 사태’와 4·7재보선 등과 관련한 정치적 발언을 꾸준히 쏟아내고 있다.이 과정에서 농지법 위반 등도 파악하기 어렵지 않았지만, 사업은 그대로 통과됐다.

조국 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2019년 9월 6일)를 앞두고 검찰이 조 후보 가족 수사에 착수한 걸 두고 심하게 언쟁을 벌였기 때문이다.이철우는 세칭 ‘삼한갑족’입니다.당시 이 교수가 윤 전 총장에게 불편한 마음을 전하자 격론이 벌어졌고 윤 전 총장이 전화기를 집어던진 일도 있었다고 한다.co.윤 전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으로서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 관련 ‘적폐수사’를 주도할 때도 이 교수는 수차례 쓴소리를 했다고 한다.정치와 법치 사이에서 균형점을 잘 잡아야 하는데, 윤 전 총장의 수사가 지나치게 법치만 앞세웠다는 취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응원합니다..이 교수는 중앙일보에 “사적인 만남이었을 뿐”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왼쪽은 해당 토지 인근의 2008년 모습이고, 오른쪽은 최근의 모습이다.

윤 전 총장을 평가해달라는 요구에는 친구로서의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다음은 이 교수와 일문일답이다.4.2019년 4월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중앙포토 “정치 이야긴 안 했지만…정치 하면 잘할 것” 윤 전 총장이 정치하겠다는 이야기는 안 했나.“그런 말은 못 들었다.허허벌판에 정착촌을 짓고 독립군을 기르는 신흥강습소(신흥무관학교)를 세웁니다.윤 전 총장 부인 김건희씨는 최씨가 땅을 가족회사에 넘길 때까지는 이에스아이엔디 사내이사였다가 2014년 6월 아파트 시공계약 직후 이사직에서 사임하고 같은해 지분도 정리했다.

내가 캐묻지도 않았다.조금이라도 친구의 판단에 영향을 미치고 싶지 않아서다.” 윤 총장이 정치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보나.초대 부통령) 뿐입니다.“친구가 정치에 투신하면 여러 강점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어떤 사람은 ‘윤석열이 검찰주의자라서 타협과 조율을 요체로 하는 정치에 맞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내가 볼 땐 반대다.kr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언론 한겨레 구독신청 후원하기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실을 알리고 평화를 지키는 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친구는 형사 사법의 한계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정치의 사법화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이종찬은 경기중고를 졸업한 엘리트로 6ㆍ25전쟁 직후 육사에 입학합니다.보복 정치나 고소·고발 정치를 누구보다도 멀리할 수 있는 사람이다.” 경제나 외교·안보에 대한 경험은 부족하다.“친구는 검찰 내에서 경제를 다룬 경험이 가장 풍부한 사람이다.그 인연이 이어져 전두환 시절 집권여당(민정당) 실세로 정치에 뛰어듭니다.금융과 자본 시장의 움직임, 기업 생태계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갖고 있다.

외교·안보 분야에선 아마도 ‘애국적 국제주의’로 정의할 수 있는 노선을 지향할 것이라고 추정한다.” 윤 전 총장이 정치에 나서면 도울 계획인가.6.“사람이 구름떼처럼 몰려들 것이기 때문에 나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공정’ ‘실용’ ‘애국적 국제주의’ 같은 가치에 합치하는 전문가들을 가까이할 수 있게 조언할 용의는 있다.나는 그저 친구일 뿐이므로 지켜보다가 쓴소리 좀 하는 정도가 될 것이다.아나키즘은 당시 중국과 일본까지 휩쓸었던 급진철학이었습니다.

확장성을 위해서라도 나를 포함한 서울대 법대 나온 사람들은 빠지는 게 좋아 보인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그러나 철학은 이상적이었습니다.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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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다 이새꺄. 윤석엿 어디서 니가 문대통령을 가지고 놀아나려 해. 니장모 LH 102억 수익이나 답해봐? 도그놈으시끼. 망국이라며?... 이놈의 집구석은 세트로 특검 받아야 마땅하다. 양심에 가책을 느껴 자살한 박원순 시즌2 박영선, 양심에 가책은 커녕 배째라며 깜빵간 이명박 아바타2 오세훈. (*참고, 아바타1은 안철수!) 누가 뒈지고 누가 살아남는지 한번 보자! 내가 판사라면 윤석열은 총살!!! 감사하는 마음인데 문통에게 칼을 꼽나? 윤석열, 더 나쁜 놈일세. 지랄한다.. 장모 뉴스는

[단독] 윤석열 서울법대 동기들 ‘윤석열 책’ 준비…대권 띄우기?서울대 법대 79학번 동기들은 윤 전 총장의 삶과 철학을 담을 책을 준비 중인 집필 작가를 돕고 있다. 윤 전 총장이 대선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에 앞서, 측근들이 ‘윤석열 띄우기’라는 사전 정지 작업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차라리 필기시험으로 뽑자고 해봐라. 그럼 서울대에서 나올 수 있다. 전광훈도 출마하는 장모 사기친 거 덮어준 무용담이나 들어보자

[오병상의 코멘터리] '죽마고우' 이철우 만난 윤석열의 메시지2 '노블레스 오블리주''당시 임정요인들 손 잡고 귀국한 9살 꼬마가 이철우의 아버지 이종찬입니다'

[단독] 아파트 지어 100억 수익 낸 윤석열 장모 ‘농지법 위반’ 투기 의혹장모, 양평 농지 불법매입 의혹농민 아닌데 농지 900평·임야 수천평2006년 부동산회사 세워 집중매입가족회사에 헐값 ‘편법증여’ 논란도양평군, 석연찮은 용도변경장모 땅 산 뒤 LH사업 무산시키곤이듬해 100% 녹지에 개발구역 승인장모쪽, 승인 확신한듯 농지 추가매입 patriamea 무료급식 추가요! patriamea 국민을 상대로 공정이니 정의니 떠들지말고 윤석열, 당신주변정리부터 깔끔히, 엄정하게 수사해보는 건 어때? patriamea 20210310 조선일보 기사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LH사태에 대해 이런 식이면 청년들은 절망하지 않을 수 없다' 고 말한부분이 있습니다. 전형적인 불공정과 불법증여 의혹이 보이는 위 기사내용의 진위를 명확하게 가려내기 위해서라도 조속하고 엄정한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단독] 윤석열 장모 ‘성남 땅 매입’ 차명 이어 농지법 위반 의혹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최아무개(75)씨가 부동산실명법을 위반해 과징금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2013년 사들인 부동산에 농지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최씨는 2006년 양평군 아파트 분양사업 과정에서 농지법 위반과 편법증여 의혹을 산 바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뭐하고 놀았을까? 서로 잘 나눠먹어서 그렇게 서로 소 닭보듯 한 것이야? 이재명 채동욱 윤석열 이 트라이앵글을 파헤져 봐야 하지 않겠니? 윤석렬일가도 조국장관가족처럼 공평하게 수사하잦 수사받어.

[단독]쏟아지는 책에 당황한 윤석열 '날 파는 사람 너무 많다'이에 윤 전 총장은 '몇 십년만 에 만나 밥 한 끼 먹고 무슨 책을 쓰냐. 그러지 말라 '고 만류하자 이씨는 '책에 나쁜 내용은 없다'고 했고, 재차 윤 전 총장은 ' 나쁜 내용이 있든 없든 이런 식으로 책 쓰는 건 말이 안 된다 '고 반대했다고 한다. 윤 전 총장측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뭐하러 그런 책을 쓰려고 하냐'고 법 독재정권 하수인 윤석열은 대한민국을 50년 전으로 거슬러 돌아가게 만든 역적